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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토고 성회] 아프리카 토고 대성회, 토고 역사상 최대 인파 모여 은혜받아
등록날짜 [ 2016년12월01일 13시57분 ]

토고 하나님의 성회 측
“평신도성회 연인원 30만 운집
전무했던 목회자세미나 연인원 1만 5000명 참석”

주변 5개국 목회자 수백 명 앞다투어 몰려와

강한 성령의 역사로 현장에서 시각 장애자 치유 등 수많은 이적 나타나

한 번도 복음 들어보지 못한 모슬렘 5000명 이상 설교 경청 후 예수 믿기로
현지 선교사들, 믿기 어려운 일이 현실로



서중부 아프리카 토고 카라에서 평신도 성회와 목회자세미나가 대대적으로 열렸다. 목회자세미나는 11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3일간 오전 10시에 팰리스 컨그레스 건물에서, 평신도성회는 저녁 7시에 팰리스 컨그레스 광장에서 야외성회로 수많은 사람이 운집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이번 성회는 전적인 성령의 역사로 토고에서는 최대 인원이 참석한 성회로 평가받는다. 주최 측에 따르면 평신도성회는 연인원 30만 명, 목회자세미나는 연인원 1만 5000명 이상이 참석한 것으로 집계됐다. 토고에서는 예전에도 많은 성회가 열렸다. 그러나 이처럼 대규모 평신도 성회가 열린 적은 없었다. 특히 목회자세미나는 말 그대로 ‘전무’했다. 토고 전체로 봐도 이만한 수가 참석한 목회자세미나는 단 한 차례도 없었다.

카라 시는 수도 로메에서 425km 떨어져 있다. 차로 7시간 이동하는 거리지만, 수많은 목회자가 차량을 임차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대거 모여들었다. 인근 국가인 시에라리온, 가나, 나이지리아, 코트디부아르, 베냉에서도 많은 목회자가 참석했다. 서중부 아프리카에서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목회자세미나가 열린 것이다.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윤석전 목사의 설교를 통해 먼저 목회자 자신이 죄를 깨닫고 회개해야 하나님께 쓰임 받는다는 사실과 성도들도 죄를 회개하게 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목회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목회자들은 지금까지 죄를 지적하지 않고 회개를 말하지 않는 등 인본주의 목회를 했던 것, 기도하지 않아 무능한 목회를 했던 것을 통회자복하며 회개했다. 앞으로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능력 있는 목회를 하고, 성도들에게 죄를 지적하고 회개케 하여 천국까지 인도하겠다고 결단했다.

이번 평신도성회와 목회자세미나에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역사가 넘쳐났다. 시각에 장애가 있던 2명이 눈을 뜨게 된 놀라운 이적을 비롯해 성회 시간마다 각종 질병에서 치유받고 악한 영에서 놓임 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었다. 간증자가 많아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하나님이 얼마나 크게 역사하셨는지 느낄 수 있는 현장이었다.

특히 모슬렘이 많이 참석해 관심을 모았다. 주최 측에 따르면 성회 참석자 5~10% 정도가 모슬렘이었다. 이들 중 많은 사람이 각종 질병을 치유받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 예수를 믿겠다고 고백했다. 선교사가 몇십 년을 사역해도 모슬렘 한 명을 예수 믿게 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단 한 번의 성회로 이렇게 수많은 모슬렘이 예수 믿겠다고 변화되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현지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이 전했다.

토고 TV와 라디오 방송에서 성회 실황을 토고 전역에 생방송했고, 녹화 방송도 했기 때문에 더 많은 모슬렘과 토속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성회 말씀을 통해 은혜 받고 예수를 믿게 됐을 것으로 본다.

토고 정부에서는 이번 성회를 국가적인 차원에서 아낌없이 지원했다. 성회팀 숙박 경비를 모두 부담해 주었고, 경호원 수십 명을 파견해 윤석전 목사와 선교팀의 신변과 안전을 24시간 보호해 주었다. 성회 때마다 무장 경찰들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참석자들을 일일이 몸수색하고 성회 장소에 들여보냈다. 윤 목사가 이동할 때는 경찰 싸이카로 에스코트해 주었고 지난해 성회와 같이 대통령 경호원을 보내 주어 24시간 경호하는 등 국빈 대우를 했다. 그만큼 이번 성회가 토고 정부 차원에서도 중요한 성회였음을 보여 준다.

또한 연세중앙교회 해외성회 사상 최고로 많은 인원이 성회를 수종 들었다.

이번 성회에 함께한 우리 교회 성도들은 수십만의 영혼들이 주께 돌아오는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직접 눈으로 본 감격을 전했다. 특히 목숨을 내놓고 말씀 전하는 담임목사를 보면서 한 영혼이라도 더 살리려는 구령의 열정과 영혼 사랑하는 마음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임을 깨달았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또 우리 성도들의 선교예물이 얼마나 값지게 쓰이고 있는지를 절감하고 앞으로 더 많은 성도가 이 뜻깊은 일에 동참하기를 호소했다.

우리 교회에서 파송한 현지인 선교사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토고 고위직 공무원인 이들은 일주일간 휴가를 내고 근무지 로메에서 카라로 왔다. 성회 준비부터 매 성회가 은혜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발 빠르게 움직이며 수종 들었다.

실천목회연구원 목회자들도 큰 은혜를 받았다. 이들은 하나님이 쓰시는 주의 종 윤석전 목사의 성회 현장을 직접 보면서 자신의 목회 현장에도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생애가 재현되어야 수많은 영혼을 살릴 수 있음을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구령의 열정으로 영혼 살리는 목회를 해야겠다고 결단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실천목회연구원 대회장 권오성 목사는 “이런 일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더 많은 선교후원을 하여 아프리카를 성령으로 살리는 일에 연세중앙교회처럼 수많은 교회가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님은 낮은 곳에 임하신다. 성령의 역사가 유럽과 미주 대륙과 아시아를 거쳐 이제 아프리카에서 뜨겁게 역사하고 있다. 그 주역으로 윤석전 목사와 연세중앙교회를 써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

/특별취재팀



끝이 보이지 않는 은혜의 물결… 소경이 보고 모슬렘이 예수 믿고 각색 병자 고침 받아

오토바이, 대형버스, 승합차 지붕까지 꽉 채워 속속 모여들어 죄를 회개하고 주께로 돌아와


<사진설명> 토고 카라 시 팰리스 컨그레스 광장에 모인 성도 10만 명이 평신도성회에 참석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고 있다. 성회 측 추산 연인원 30만 명이 참석했고, 야간성회라 사진에 잘 나타나지는 않지만, 강단에서 뒤쪽 서치라이트가 있는 곳까지 100여 미터 거리에 평신도가 빼곡하게 자리해서 하나님께 예배드렸다. 사진 김용일 기자

윤석전 목사 초청 토고 성회 목회자세미나는 11월 17일(목)~19일(토) 3일 동안 오전 10시 토고 3대 도시 중 하나인 카라(Kara) 시 팰리스 컨그레스에서 개최했다. 토고에서 대규모 평신도성회는 수차례 열렸지만, 목회자 수천 명이 모인 목회자세미나는 전무했다.

윤석전 목사는 성회 첫 날부터 토고 목회자들의 영적 실상을 바로 파악해 성령의 감동에 따라 설교했다.

“죄 아래 살다가 지옥 갈 처지에 처한 성도 영혼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한 무능한 목회를 철저하게 회개하라. 성도 영혼을 살리긴 커녕 목회자부터 영적으로 살지 못하고, 목회를 육신의 때에 돈과 명예를 얻는 개인 수단으로 여기고 있으니 하나님을 우롱하고 성도 영혼을 처참하게 방치한 죄를 철저하게 회개하라.” 하나님 말씀 앞에 자기 목회의 초라함을 발견한 목회자들의 회개의 부르짖음이 팰리스 컨그레스 건물을 가득 메웠다.

참석 목회자들은 “윤 목사님 설교를 들어 보니 내 목회는 말로는 순종한다 했으나 행동하지 않는 회칠한 무덤과 같았다” “성도 영혼을 하나님 말씀으로 잘 가르쳐야 했는데 천국으로 제대로 인도하지 못했다” “나도 지옥 갈 뻔했다”라면서 하나님 말씀에 자기 목회의 죄를 비춰보고 회개했다면서 은혜받은 소감을 전했다.

평신도성회는 11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매일 저녁 7시 팰리스 컨그레스 광장(PALAIS DES CONGRES DE KARA)에서 야외성회로 열렸다.

카라 시 중심부에서 차로 10분 정도 가야 하는 팰리스 컨그레스 광장은 바닥이 포장돼 있고, 사방이 탁 트여 있어서 여러모로 성회 장소로 손색없는 곳이었다. 다른 아프리카 성회에서처럼 바람 탓에 모래가 날려 시야를 가릴 위험도 없었다.

무엇보다 야외성회인 만큼 날씨가 관건이었다. 35도에 육박하는 한낮의 고온다습한 기온 탓에 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이 은혜받는 일에 방해받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였다. 하나님의 은혜로 선선한 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왔고, 벌레나 날파리도 전혀 없어 모인 성도들은 말씀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다.

평신도성회는 3일 동안 3회에 거쳐 열렸는데 성회를 앞두고 카라 시 전역과 인근 도시에서 몰려드는 성도들로 성회 장소는 일찍부터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특히 토고의 주요 교통수단인 오토바이를 타고 속속들이 모여드는 성도들의 오토바이 물결이 장관이었다. 주최 측에서 제공한 대형버스를 타고 오거나,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걸어서 오는 성도들도 많았다. 토고 성도들을 성회 장소로 데려오고자 주최 측에서 준비한 승합차 수십 대가 움직였는데, 12인승 승합차 한 대에 지붕까지 20명가량 올라탈 정도로 50~60명을 가득 싣고 도착하는 모습은 놀랍기만 했다. 이처럼 성회 장소로 서둘러 모여드는 성도들의 모습은 마치 타는 듯한 목마름으로 고통받는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한 듯 자신들의 영적 갈증을 해소하고자 하는 기대가 가득했다.



<사진설명> 토고 성도들이 12인승 승합차에 50~60명이 타고 전국 각지에서 성회 장소에 왔다.

주 강사인 윤석전 목사가 등단하기 전까지 2시간여 동안, 성회를 개최하시고 은혜받을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뜨거운 찬양을 올려 드렸다. 현지 찬양팀이 열정적으로 인도해 성회 장소에 모인 전 성도가 한마음 되어 찬양 시간 내내 손뼉 치고 몸을 흔들며 온몸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갑자기 찬양 도중 10분간 정전이 됐지만 주최 측의 발 빠른 대처로 속히 복구해, 모인 성도들도 당황하지 않고 계속해서 한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어둠 속에서 울려 퍼지는 수많은 성도들의 찬양 소리는 흡사 천상의 찬양 같았다.

평신도성회 장소 세팅도 주최 측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한 모습이 역력했다. 강단을 비롯해 윤석전 목사의 설교를 생생하게 전달할 음향, 영상 장비도 토고 내 최고 사양으로 준비했다.

성도들은 성회 장소에 준비된 의자에 앉거나 바닥에 자리를 깔고 앉아 말씀을 들었으며 팰리스 컨그레스 빌딩 앞 대 계단과 난관에 걸터앉아 말씀을 듣는 성도들도 많았다.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와 바닥에 천을 깔고 뉘어 놓거나 품에 안고 말씀을 듣는 자모들도 눈에 띄었다. 흡사 광야에서 자유롭게 앉아 예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들과 같은 모습이었다. 심지어 몇몇 평신도들은 숙박할 채비까지 해와 팰리스 컨그레스 빌딩 안에서 먹고 자며 3일간 열린 평신도성회에서 은혜를 받았다.

평신도성회는 보다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한국어-영어-현지어로 통역되었는데 영어는 우리 교회 박영란 집사가, 현지어는 플린자 목사가 통역했다. 토고 성도들은 자신들의 언어인 현지어가 들릴 때까지 움직이지 않고 숨죽여 들을 만큼 말씀을 사모했다. 성도들은 윤석전 목사가 강력하게 전하는 하나님 말씀에 뜨겁게 “아멘”으로 화답하며 말씀을 경청했다. 수도 로메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복음을 접할 기회가 적은 카라 시 사람들의 영적인 갈망이 느껴졌다.

윤석전 목사는 토고 성도들에게 회개를 강력히 촉구했다. “토고 성도들이 겪고 있는 저주, 질병, 가난, 고통, 괴로움의 모든 문제가 죄로 말미암은 것”이라며 절대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성도들의 죄를 날카롭게 지적했다.

“모든 고통의 원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죄 때문인데, 불행이 어디서 왔는지 모른 채 죄만 쌓아 가다 죗값으로 지옥 갈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여 있다”고 목이 터져라 외치는 윤 목사의 설교 앞에 절망적인 영적 실상을 깨달은 토고 성도들은 두 손을 들고 눈물로 회개했다.

“토고여, 빨리 회개하라! 절대 지옥 가면 안 돼! 지금 당장 회개하라!”는 윤 목사의 간절한 외침은 심령과 골수를 쪼개듯 토고 성도들의 가슴 안에 충격적으로 파고들었다.

윤 목사는 성회 첫날부터 “회개하라”고 강력히 외쳤고, 수많은 평신도가 큰 소리로 “아멘” 했다. 통성기도를 마친 후 윤석전 목사는 “예수 이름으로 사단, 마귀, 귀신의 역사야 떠나가라”고 외쳤다. 그러자 수많은 사람의 문제가 해결되고 각종 병을 고침 받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 모든 예배를 마치고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이 하셨다”고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각종 병을 고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한편 성회팀은 의료기술이 열악한 토고 현실을 고려해 토고 현지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의료약품을 가져갔다. 구충약이었는데 “1년에 한 번만 먹어도 된다”는 말에 현지인들이 매우 놀라워했고, 현지 선교사들은 “이 의료약품이 전도할 때 아주 유용할 것 같다”며 기뻐했다.


 

주최 측, “이번 성회는 토고 목회자들의 영적 전환점”
기복신앙 버리고 회개를 외치는 목회하기로



<사진설명> 카라 주지사(오른쪽에서 두 번째)도 이번 평신도성회에 참석해 은혜받았다. 성회 주최 측인 하나님의 성회 총회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기념촬영했다.

토고 성회를 주최한 ‘하나님의 성회’는 조직적이고 열정적으로 성회를 수종들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한 성회이기에 성회 홍보와 진행도 더 구체적이고 체계적이었다. 주최 측은 성회를 마치면서 “하나님이 윤석전 목사님을 토고에 보내 주셔서 감사하다” “수많은 목회자가 변화되어 토고 교계가 부흥할 기세다”라며 기쁜 소감을 전했다.

‘하나님의 성회’ 총회장 자코 미트리 목사는 “토고 카라에서 이만큼 큰 규모의 목회자성회는 처음이다”며 “토고 목회자들은 ‘예수 믿으면 잘된다’라면서 기복신앙으로 목회하는데, 이번에 수많은 목회자가 성도 영혼을 사랑하지 못한 무능함을 회개하고 하나님 뜻대로 목회하기로 결단해 감사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토고 목회자들 목회와 설교가 완전히 달라져서 성경에 기초한 구원과 진리를 전해 지옥 갈 수많은 영혼을 살리게 될 것이다. 윤 목사님이 토고에 다시 오시기를 기도하고 다음 성회에는 50만 명이 와서 은혜받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나미 가스톤 부총회장은 “성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이 영원토록 동일한 하나님 말씀대로 목회해야 한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 주님 앞에 게으르지 않고 오직 주의 일에 몰두하리라 기대한다”며 “시작부터 끝까지 성령님의 임재를 느꼈고, 윤 목사님께서 육신의 힘이 아닌 주님 손에 붙들려 주님의 뜻을 이루도록 사용되고 계심을 목도했다. 나도 더욱 기도하고 성령께 붙들려 사역하고 싶다는 도전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토고 목회자들이 회개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회개해 거룩해진 토고에 주님께서 은혜와 복을 부어 주셔서 아프리카 전역에 복음 전하는 일에 값지게 사용되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총무 바두 목사는 “개인적으로 성회 전만 해도 1시간 기도하기가 어려웠는데 윤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듣고 성령께서 능력을 공급하셔서 성회 첫째 날 밤에 1시간 넘게 기도했다”며 “수많은 목사가 은혜받고 찾아와 ‘이런 성회는 경험해 본 적이 없다’ ‘윤 목사님이 다시 오시길 바란다’고 전해 기뻤다”고 말했다.

설교 말씀을 통역한 플린자 목사는 “통역은 단지 말만 전하는 것이 아니기에 윤 목사님과 같은 심정과 열정과 영력을 갖고 전하려고 엄청 기도했다”며 “특히 ‘교회가 부흥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병 고치지 않고 귀신을 쫓아내지 않는다면 뭔가 잘못된 것이다’라는 말씀에 많은 도전을 받았고 내 목회 역시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목회를 하기로 결단했다”며 통역자로 써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교회신문 505호(2016-11-26)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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