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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념] 성령 충만이 답이다
등록날짜 [ 2017년05월15일 13시37분 ]

우리 삶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주님의 심정을 가지고 예수 생애를 재현하는 것입니다(요14:12). 그러려면 성령 충만해야 합니다. 지혜 있는 삶의 비결 역시 성령 충만이고, 세월을 아끼는 방법도 성령 충만입니다. 악한 시대에 선하게 사는 방법, 주님의 뜻이 무엇인가 분별하여 술 취하지 않고 방탕하지 않는 방법도 오직 성령 충만입니다.

아담 이후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모른 채 어리석게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율법과 선지자를 보내셔서 무엇이 죄인지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 후 독생자 예수를 보내어 인간의 죄를 대신 담당하게 하셔서 지옥 갈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하시고 성령을 보내 주셔서 증거로 삼으셨습니다. 성령을 충만히 받았다는 것은 우리 삶이 하나님께 속했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으면 하나님과 함께 있으니 기뻐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예수께서 “성령을 받으라”(요20:22) 하신 말씀은 무슨 뜻일까요? 자신이 죽으시고 영광 받으신 후에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세월을 낭비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게 하시려는 뜻입니다. 우리는 성령 충만할 수 있게 된 점에 깊이 감사해야 합니다.

또 성령 충만해져 침례를 받아 주님과 연합을 고백하게 됐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침례는 2000년 전 주님이 하신 말씀을 내 몸에 이루는 믿음의 의식이요, 몸으로 하는 신앙 간증입니다. 침례를 받음으로 주님과 같이 죽고 같이 살아서 신령한 연합을 이루었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롬6:3). 성령을 받아 충만한 믿음 가지고 주님을 구세주로 고백하고 그 증거로 침례 받는 영광을 누리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윤석전 목사



 

교회신문 528호(2017-05-13)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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