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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동성전 봉헌 12주년 및 동탄성전 기공감사예배] 동탄성전,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 목적
등록날짜 [ 2017년05월17일 06시57분 ]


<사진설명> 동탄성전 조감도.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3층 본당 1500석, 2층 중성전 550석, 1층 소예배실 230석으로 구성된다.

연세중앙교회가 궁동성전 봉헌 12주년을 맞아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에 새 예배당을 건축한다. 지난 5월 7일(주일) 오후 ‘궁동성전 봉헌 12주년 및 동탄성전 기공감사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동탄성전은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올 5월 착공해 내년 5월 완공한다. 대지 면적 3300㎡(약 1000평), 연면적 1만 546㎡(약 3190평)다. 건물 내부는 3층 본당(1500석), 2층 중성전(550석), 1층 소예배실(230석), 자모실, 방송실, 통역실, 식당으로 구성된다. 시공은 삼양건설산업주식회사, 건축 설계 및 건축·토목 감리는 디자인씨앤씨 건축사사무소, 전기·통신·소방 감리는 ㈜건창기술단이 담당한다.

이날 감사예배 설교를 맡은 윤 목사는 마태복음 16장 13~19절 말씀을 본문 삼고 “더 많은 이에게 하나님 말씀을 듣게 해서 그들을 회개시키고 구원하기 위해서”라며 동탄성전 건축 목적을 전했다. 이어 30년 전 연희동 지하성전에서 교회를 개척해 18년 만인 2005년 궁동성전을 짓기까지 하나님이 역사하신 성도들의 믿음의 행전을 전하고 사용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 드리고, 쓰임받은 성도들을 축복했다. “예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성도들이 충성하고 예물을 드려 망원동성전에서 노량진성전, 흰돌산수양관, 궁동성전에 이르기까지 교회 건축을 이어 가 죄 아래 살다 지옥 갈 수많은 영혼을 살릴 수 있어 하나님께 감사하고 주의 일에 쓰임받은 성도들을 축복한다.”

이어 윤석전 목사는 설계와 감리 책임을 맡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 일에 성심성의를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하고 성도들에게도 “안전사고 등 단 한 건도 사고 없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뜻과 계획대로 성전을 완공하도록 철저히 기도하자”고 당부했다.

동탄성전 기공예배를 앞두고 누구보다 기뻐한 이들은 오산 교구 식구들이다. 그동안 오산 교구는 부흥을 거듭해 넓은 성전으로 이전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마침 동탄 지역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종교부지가 나와 인수했고 이번에 설계·시공·감리 계약을 모두 마치고 기공감사예배를 하나님 앞에 올려 드렸다.

동탄성전 바로 앞에는 LH 26단지(2469세대 입주)가 들어서고 성전 주변에도 수백 세대 아파트 단지들이 건축 중이라 영혼 구원 사역에 기대가 넘친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16:18).

동탄성전이 하나님 말씀을 이뤄 영혼 구원 사역에 쓰임받고 영광을 올려 드리도록 우리 성도들은 더욱 힘써 기도해야 한다.

/오태영 기자


 

교회신문 528호(2017-05-13)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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