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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타워] 주님 사랑 배달해드립니다 外
등록날짜 [ 2017년07월04일 14시56분 ]

■ [69여전도회 특별 섬김 이벤트] 주님 사랑 배달해드립니다

<사진설명> 69여전도회(주은영 회장)은 2017 교회 표어 ‘후회 없이 충성하고 후회 없이 사랑해서 주님 명령 이루는 해’에 맞춰 ‘69찬드림(반찬 섬김)’ ‘69크린(청소 섬김)’ 행사를 펼쳐 주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69크린’ 섬김을 받은 회원이 임원들과 함께 활짝 웃고 있다. 사진 주은영 기자

여전도회원들의 특별한 섬김 이벤트가 주목받고 있다. 69여전도회(주은영 회장)에서 펼치는 ‘69찬드림(반찬 섬김)’ ‘69크린(청소 섬김)’이 그것.

69여전도회 임원들은 2017 교회 표어 ‘후회 없이 충성하고 후회 없이 사랑해서 주님 명령 이루는 해’에 순종해서 후회 없이 회원들을 섬기겠다고 다짐했고, 물질과 시간, 환경과 피곤함을 모두 초월하여 영혼 살리겠다는 주님 심정 갖고 회원 섬김에 나섰다.

섬김 대상은 주일예배만 참석하거나 집안일과 육아에 지치거나 직장생활로 바쁜, 혹은 질병 탓에 생활이 어려운 회원들이다. 그들을 위해 주님 심정으로 반찬을 만들고 청소해준다.

‘69찬드림’은 매주 수요일에 진행한다. 임원 8명이 한 팀을 이뤄 각자 가장 맛있게 만들 수 있고, 받는 사람이 좋아할만한 반찬 4가지를 준비한다. 마른반찬부터 샐러드, 고기 요리, 쌈 등 종류도 다양하다. 수요 전도모임 때 준비한 맛깔난 반찬들을 모아 부회장이 예쁜 용기에 담아 정성껏 포장한다. 포장한 반찬은 운반담당 임원이 삼일예배 전에 회원 집으로 배달한다.

‘69크린’은 월요일 또는 목요일에 진행한다. ‘69크린’은 기습 방문이 특징이다. ‘슈퍼맨 앞치마’를 두른 임원들이 회원 집을 기습 방문해 집안 구석구석 청소해 준다. 청소뿐 아니라 반찬 섬김도 한다.

지난 1월 둘째를 출산하고 6세 첫째까지 돌보고 있는 김혜자 회원은 “반찬을 직접 만들기 버거웠는데 문 앞에 걸린 반찬을 보고 무척 기뻤고 감동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도 시흥시에 사는 이향선 회원은 “슈퍼맨과 원더우먼 차림을 한 임원들을 보자마자 우울했던 기분이 싹 사라졌다. 몇 년 묵은 영혼의 때까지 싹싹 닦아 내려는 듯 한 명 한 명의 야무진 손길이 예수님의 보혈을 집안 구석구석에 바르는 듯 했다. 먼 곳까지 방문해 준 69여전도회 식구들에게 무척 고맙고 감사하다”며 “나도 기도하고 빨리 신앙 회복해서 이들처럼 주님께 마음 다해 충성하는 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69여전도회는 앞으로도 특별 이벤트를 펼쳐 모임에 나오지 못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두드릴 예정이다.

이 모든 일은 주님이 하셨다. 주님께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린다.

/박소영 기자



■ [충성된청년회 복음스피치대회] 우리가 바로 무보수전도자

<사진설명> 충성된청년회는 하반기에 영혼 구원 사역에 충성할 직분자들이 나와 주제별 스피치를 전했다. 왼쪽부터 정미진, 이정현, 서민성, 장원미, 김미주.  사진 오정현 기자

충성된청년회는 6월 25일(주일) 오전 야고보성전에서 올해 들어 두 번째 복음스피치대회를 열었다. 영혼 구원 사역에 열정적인 차장, 조장 직분자 5명이 윤석전 목사가 설교한 무보수전도자학교 주제별 스피치를 맡아 당차게 복음을 전했다.

정미진 차장(1부)는 ‘율법을 완전케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율법은 죄를 발견하게 하고, 십자가에 피 흘려 인류의 죄를 사하신 예수께 인도하는 감사한 법이다”라며 “율법에 얽매였거나 율법에 정죄받는다면 우리 죄를 십자가에서 피 흘려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슴으로 만나 자유해지자”라고 당부했다.

이정현 차장(16부)는 ‘하나님의 이름’을 주제로 “이름은 고유명사가 아니라 그 사람의 생애가 담긴 대명사이고 하나님의 이름이 예수인데 예수 이름 안에는 아버지의 뜻과 아들의 생애와 성령의 역사가 담겨있다”라며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경험하고 소유해서, 전도하고 병 고치고 영혼 살리는 예수 생애를 재현해야 한다”고 전했다.

서민성 조장(9부)은 ‘마귀의 거주지’를 주제로 “이 세상에서 예수 믿는 내 신앙생활을 방해하고 어떻게든 지옥 보내려는 마귀에게 죄를 지어 틈을 내주지 말고, 오직 하나님 말씀을 붙잡아 기도하고 기쁨으로 충성하며 항상 깨어 영적생활에 승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미주 차장(10부)은 ‘성경은 피에 관한 주제가 흐른다’를 주제로 “구약 속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 드린 것은 신약 속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 피 흘려 주셔서 죄와 저주와 지옥 갈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 주신 것을 예표한다”라며 “예수께서 십자가에 흘린 피를 믿음으로 소유했다면 하나님이 성령으로 전도자와 함께하셔서 이 피의 복음 모르는 수많은 자의 영혼을 살리려고 피의 복음을 흘러가게 하시고, 순교자의 피 흘리기까지 복음을 전하게 하신다”라고 전했다.

장원미 차장(전도2부)은 ‘성경은 안식에 관한 주제가 흐른다’를 주제로 “죄로 지옥갈 수밖에 없는 우리는 예수님이 흘리신 십자가 피의 공로로 죄사함 받아 다시 하나님 안에서 안식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주일에 하나님께 찬양하고 감사하고 영광드릴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예수로 얻은 참된 안식, 사망과 저주와 지옥에서 나를 구원해 주신 은혜에 평생 감사하며 살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복음스피치대회 대상은 서민성 조장, 우수상은 이정현 차장이 받았다. 열정상은 정미진 차장, 내용상은 김미주 차장,능력상은 장원미 차장이 수상해 출전자 모두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대회 중간 서예진 자매(전도2부)가 ‘내가 나 된 것은’ 찬양을 올려 드렸다.

출전자들은 대회 한 주 전부터 두 차례의 원고 피드백 과정을 거치고 토요일 최종 리허설에 참석하면서 대회 출전을 준비했다. 하나님 말씀의 전달자가 되어 복음을 선포했듯 영혼 살리는 직분자들이 되길 소망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오정현 기자


■ [대학청년회 직분자 엠티] 하계성회야 기다려라

<사진설명> 대학청년회는 하계성회를 한 달 앞두고 은혜받길 사모함으로 하나될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간식으로 친교를 나누고 하계성회에 초청하는 ‘하나님의 편지’를 써보면서 영적인 사모함을 가득 채웠다. 사진 김은희 기자

“사랑하는 아무개야, 이번 하계성회, 너를 만나고 싶어서 준비해 놓았단다. 문제를 가지고 와서 나를 찾고 만나렴. 예수님의 신부로 바꾸어 줄게. 언제나 함께하며 사랑한다. 너를 너무 사랑해서, 2천 년 전 하나뿐인 아들을 보낸 아버지가.”

대학청년회는 6월 23일(금) 금요철야예배를 마친 후 비전교육센터 대학청년회 예배실에서 직분자 엠티를 열었다. 하계성회를 앞두고 회원들 성회참석을 독려하고 하반기 영혼 구원의 사명감을 심어주려고 은혜받고 싶은 기도 제목과 변화되고 싶은 소망을 적은 ‘하나님의 편지’를 작성했다. 발랄한 대학생들답게 “너, 그렇게 살지 말고 은혜받으러 와” “방종하는 발걸음 당장에 멈춰” 직설적인 편지와 “아버지와 사랑하던 예전 모습을 되찾자”라는 사랑 가득한 편지들이 쏟아졌다.

구희진 담당목사는 “우리가 신앙생활 하는 이유는 천국 가려는 것이고, 우리 대학청년회 직분자들이 직분을 감당하는 이유도 섬기는 회원들을 천국에 데려가려고 하는 것이다”라며 “내가 맡은 회원 중에 천국 소망 가지고 천국 갈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하반기에는 그들 영혼을 천국에 데려가려는 신령한 부담감과 책임감이 가득해 영혼 섬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하반기에 영혼 구원하는 일에 다급하고 애타는 마음을 가져 예수 몰라 지옥 갈 이들에게 복음 전해 영혼 살려야 한다”고 애절하게 전했다.

이날 대학청년회 직분자들과 회원들은 영혼 구원에 무심하던 지난날을 회개하고 천국 소망을 분명히 갖고 내 영혼 살고 죄 아래 살다 지옥 갈 영혼도 살리리라 마음먹었다. 또 부별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해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 ‘성회 준비물’ 빙고 게임을 진행했고, 찬양 맞추기 게임을 진행했다.

하반기에 영혼 구원 사역에 마음 쏟을 대학청년회를 기대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임현재 기자


■ [새가족청년회 리터닝 데이] 복음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사진설명> “저희는 복음꼬치, 복음샐러드, 복음밥(?) 이렇게 복음 3종세트를 만들었습니다.” 새가족 청년회가 ‘복음’을 주제로 요리경연대회를 열어 새가족들에게 예배 참석을 권면하고 친교를 나누었다. 사진 김미승 기자

새가족청년회가 ‘리터닝 데이-요리경연대회’ 행사를 열어 새가족 전도 정착에 마음을 쏟았다. 지난 6월 24일(토) 오후 5시 리터닝 건물에서 새가족 회원 54명(전도대상자 5명, 장기관리회원 8명 포함)을 초청해 총 80여 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요리경연대회는 우리별로 진행됐고, 음식 메뉴마다 복음을 주제로 정성껏 만들었다.

<기쁨우리>는 복음 3종세트 ‘복음꼬치, 복음샐러드, 복음밥’을 만들었다.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복음을 받아들이는 절차를 표현했다. ‘죄(검정색)-보혈(빨간색)-영접(하얀색)-성장(초록색)-천국(황금색)’을 ‘체리-방울토마토-바나나-키위-파인애플’로 표현했고, 방울토마토 꼬치로 십자가도 만들었다.

<기대우리>는 매콤 갈비찜과 콩국수를 마련했다. 기대우리 주효진 우리장은 “하얀 콩국수 위에 고명으로 올린 빨간 파프리카는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보혈을 상징하는데, 새가족들이 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밤낮 회개해 죄에서 자유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동행우리>는 참치, 김치, 치즈, 불고기, 멸치를 넣은 ‘오색김밥’을 만들었다. 여러 재료가 모여 맛있는 김밥을 이루듯, 서로 다른 새가족들이 주 안에 하나 되어 천국까지 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승리우리>는 일본식 전 요리인 오코노미야끼와 스팸덮밥을, <사랑우리>는 사랑과 정성담긴 시골 보쌈과 수제 겉절이를, <믿음우리>는 생크림 케이크와 골뱅이 소면을, <은혜우리>는 월남쌈, 김치도토리 묵사발을 마련했다.

믿음우리 김성진 형제는 “한 달 만에 교회에 왔는데 이렇게 의미 있는 행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며 “하나님을 생각할 수 있고, 내 신앙생활을 돌아볼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기쁨우리 안승군 형제는 “음식도 맛있게 먹고 무엇보다 함께 준비한 음식이 복음과 연결되어 좋았다”라며 “최근에 전도한 친구도 함께 참석했는데 잘 정착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새가족청년회는 미니 콘서트도 마련해 새가족들을 축복했다. 김동민, 황인지, 남인애 싱어가 건반(김미승)과 젬베(장준만)에 맞춰 ‘너의 내가’ ‘나를 향한 주의사랑’ ‘구원열차’ ‘우리가 성회 가는 이유’ 네 곡을 불러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새가족청년회 자체 티셔츠 공모전과 성회 로고 공모전도 시상해 성회 가는 데 마음을 모았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박봉헌 기자

 


■ [초등부 디모데학년 프로그램] 올바른 국가관 교육은 어릴 때부터

<사진설명> 디모데학년 어린이들이 휴대용 태극기 고리를 만들면서 6·25사변의 의미를 되새기고 교사와 친교를 나누었다. 사진 권영섭 기자


교회학교 초등부 디모데학년(교회 인근 지역 담당)이 6월 25일(주일) 6·25사변 67주년을 맞아 휴대용 태극기 고리를 만들었다. 미리 구입한 태극기 모양이 새겨진 판에 색깔을 입히고, 각자 칠하고 싶은 무늬를 꾸미며 자신만의 태극기 고리를 제작했다. 교사들이 어린이고리를 가방과 손목에 달아주면서 함께 소통했다.

박현미 학년장은 “오랫동안 보이지 않다가 최근 들어 교회를 다시 나오는 어린이들이 있다. 하반기에는 그 어린이들이 온전히 정착하도록 만들기 프로그램 외에 성경의 의미를 깨닫게 할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라고 하반기 포부를 밝혔다.

생명 있는 예배와 오감능력을 발달시키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을 섬기는 디모데학년 모든 교사가 주님께 기도하여 하반기에 더 많은 부흥 열매를 맺기를 기대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권영섭 기자



■ [충성된청년회 17부 말씀 팔찌] 말씀대로 순종하는 청년들

<사진설명> “한 주간 하나님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청년들이 말씀 팔찌를 만들어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하고 한 주간 승리한 간증을 나누었다. 사진 오정현 기자

“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으로 너희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신11:18).

충성된청년회 17부(박선영 부장)는 6월 11일(주일)부터 ‘한 주간 말씀으로 승리하기’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 말씀을 잊지 않으려고 손목과 미간에 말씀을 맨 것처럼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해서 승리하도록 말씀 팔찌를 매주 제작하고 있다.

지난 18일(주일) 정한 구절은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6~18). 한 주 뒤인 25일(주일) 오전 모임 시간에는 한 주간 말씀을 붙들고 산 은혜를 나누었다.

곽주연 자매는 “북한에서는 성경 한 줄을 읽지 못해서 지옥 갈 수 밖에 없는데, 신앙생활 할 수 있는 우리나라에 태어난 것이 감사하다”고, 국미라 자매는 “현재 직장이나 가정에서 분주하고 신경 쓸 일도 많았지만 하나님 말씀이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

충성된청년회 17부는 회원들 영혼을 세상 가운데 지키려고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하게 했다. 말씀을 항상 곁에 두고 주야로 묵상해서 하나님의 생명이 일상에 가득 넘치길 기도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오정현 기자


■ [유아부 성경암송대회] “하나님 말씀이 제일 좋아요”

<사진설명> 유아부(4~5세)에서는 분기마다 성경암송대회를 열어 하나님 말씀을 어린이들의 심비에 새기고 있다. 어린이들이 힘차게 말씀을 암송하는 모습.  사진 최하나 기자

“내게 는녕(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쑤(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장 13절 말씀 아멘!”

유아부(4~5세)에서는 지난 6월 18일(주일) 예배 후 2017년 제2회 성경암송대회를 열었다. 암송 범위는 빌립보서 4장 13절, 로마서 7장 24절, 마태복음 4장 17절 모두 세 구절이다. 이번 암송대회에 어린이 107명이 참가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한 달 반 동안 어머니와 함께 대회를 준비한 어린이들은 기대에 부풀어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예배를 마친 후, 각 반 어린이들은 교사와 함께 암송 구절을 연습했다. 어린이들은 떨리면서도 기대감에 찬 모습이었다.

암송대회가 시작하고 반이 호명됐다. 한 걸음 한 걸음 무대로 나가는 어린이들 얼굴에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어떤 어린이는 열심히 연습했는데도 친구들 앞에 서자 부끄러워 미처 암송을 마치지 못 했다. 하지만 대부분 어린이가 말씀 한 구절 한 구절을 또박또박 한 목소리로 암송하여 그동안 열심히 외운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암송대회 후 일주일이 지난 6월 25일(주일)에는 성경암송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참가상 등 암송대회 참석한 모든 어린이에게 상장과 상품을 수여했다.

어릴 적부터 하나님 말씀을 심비에 새긴 어린이들은 성장해서도 하나님 말씀을 따르며 산다. 한국교회에 다음세대가 점점 줄어드는 이 때, 연세중앙교회 유아부 어린이들이 한국 교회와 전 세계 교회 기둥이 되어 영혼 살리기를 기대한다. 이 모든 행사를 주관하시고 진행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찬양을 올린다.

/최하나 기자


 

교회신문 534호(2017-07-01)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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