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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들이 말하는 흰돌산수양관 직분자세미나
등록날짜 [ 2017년08월23일 11시33분 ]

직분자가 달라지자 교회 체질이 바뀌어

손태진 담임목사(대구대한제일교회)

수년 전 교회를 개척했지만 목회가 잘 안 됐다. 교인이 가끔 등록했지만 순종하고 충성하는 성도는 한 명도 없었다. 그러던 중 흰돌산수양관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해 변화 받아, 목회에 앞서 나 자신이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신앙생활을 비로소 시작했다.

나 자신이 변화되자 성도들을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반드시 참석시켜야 할 절대적 필요성을 느꼈다. 5년 전 처음에는 10명, 그리고 해가 갈수록 부흥해 20명, 40명이 참석했고 이때부터 교회에 점점 생명의 힘이 약동했다. 드디어 이번 직분자세미나에 직분자 100명이 참석해 은혜받았다. 할렐루야.

직분자가 은혜받고 변화되자 교회가 달라졌다. 첫째, 직분자세미나에서 윤석전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듣고 ‘우리 교회 담임목사님도 성경적으로 목회한다’는 것을 알게 되자 담임목사를 신뢰하게 됐다. 또 대한제일교회가 열정적으로 충성할 만한 교회란 의식도 갖게 됐다.

둘째, 성도들이 기도하고 전도하는 영적 체질로 변화됐다. 하나님의 일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 기도하고, 기도해서 성령 충만해지자 구령의 열정이 넘쳐 지역주민들도 놀랄 만큼 전도하는 교회로 소문이 났다. 종교심, 체면, 자기만족의 교회생활을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은혜에 감사해 진심으로 충성하자 행복한 교회가 되었다. 담임 목회자인 나 역시 행복하게 목회를 하고 있다.

성도들이 전도하고 순종하고 충성하니 교회가 부흥해 예배당이 좁아져 새 성전 건축을 선포했다. 모든 성도가 기뻐하면서 기도하고 헌금해 교회 건축 부지 약 3966m²(1200평)를 구입했다.

직분자세미나에서 받은 은혜를 이어 가려고 연세중앙교회처럼 전 성도가 저녁 7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기도한다. 철야기도도 하면서 성회에서 받은 은혜를 유지하려고 한다. 연세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와 일년에 8차례 여는 부흥성회를 모두 위성으로 보면서 다음 성회에 은혜받을 수 있도록 믿음을 이어 간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묵은 직분자’도 흰돌산에만 다녀오면 영적으로 변화돼

황인곤 담임목사(순복음전주세계로교회)

흰돌산수양관 직분자세미나는 전주세계로교회 제직들에게 ‘직분자 필수 코스’다. 7~8년 전부터 참석하고 있다. 직분자세미나에 참석한 성도들이 은혜받고 돌아와서 주님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다른 이들도 사모하며 참석을 이어 가고 있다.

흰돌산수양관 직분자세미나의 가장 큰 놀라움은 ‘변화’가 실제로 일어난다는 점이다. ‘묵은 직분자’도 참석만 하면 변화되어서 돌아온다. 직분자세미나에 다녀온 모 안수집사는 종교 생활에서 영적 생활로 진로를 확 바꾸었다. 설교 때도 “아멘” “아멘” 하며 은혜받고, 기도 생활에 활기가 넘친다. 교회에 나오기만 하던 그가 참된 직분자로 거듭나 교회의 일꾼이 돼서 섬기고 자기 영혼의 때가 복되게 신앙생활 하니 담임목사로서 참 뿌듯하다.

또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님이 인도하는 성회는 죄, 마귀역사, 회개, 천국과 지옥을 알게 하는 등 영적인 설교 말씀만 전하기에 담임목사로서 기대하는 바가 크다. 내 성도에게 말하기 어려운 죄를 적나라하게 지적해 가려운 부분을 긁어 주기 때문이다. 사실 자기 성도한테 “담임목사에게 절대 순종하라”고 설교하기란 쉽지 않다. 직분자와 성도들이 흰돌산수양관에만 다녀오면 자원해서 충성하고 목회자의 마음을 헤아려 순종하려고 하니 참 감사하다.

이번 직분자세미나에 참석한 우리 교회 직분자들은 기도에 열심을 내고 있다. 성회에서 죄를 회개하고 성령 충만하다 보니 새벽을 깨우는 철야기도가 한창이다. 새가족들도 “성회 가서 방언은사를 받으니 기도하고 싶다”고 말한다. 기존 직분자들이 기도할 환경을 마련해 주니 새가족들도 기도하러 모이면서 정착하는 속도가 빠르다.

우리 직분자들이 세미나에서 마음껏 기도하고 회개하고 온 듯해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린다. 이 모든 일은 주님이 하셨다.




스케일 큰 말씀 듣고 스케일 큰 직분자로

김영정 담임목사(천안은혜성교회)

20년 동안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꾸준히 참석하고 있다. 이번에도 우리 교회 직분자 64명이 은혜받고 돌아왔다. 얼굴마다 영적인 기쁨이 충만해 보였다.

흰돌산수양관 직분자세미나를 적극 추천하는 이유는, 일단 참석만 하면 ‘큰 말씀’을 듣고 ‘큰 직분자’가 되어 돌아오기 때문이다. 성령께서 전하는 스케일 큰 말씀을 듣고 주님의 사역에 자의든 타의든 걸림돌이 되던 직분자들이 ‘순종’하고 ‘일 잘하는’ 직분자로 거듭난다. 직분자는 하나님의 ‘종’이기에 ‘주인’의 마음을 헤아려 일해야 할 것 아닌가? 직분자세미나에 다녀오면 주님 심정을 알고 담임목사 심정을 알아 능동적으로 충성하는 모습으로 바뀐다.

어떻게 하기에 3박 4일 만에 영적 체질이 확 바뀌어 오는가? 이것은 정말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오직 성령께서 하시는 일이다. 성령의 감동에 따른 ‘큰 말씀’을 듣고 영적 함량이 커진 직분자들은 전도를 하더라도 자기 시간과 상황에 매이지 않고, 기도를 하더라도 단 몇십 분이 아닌 밤을 통째로 드리는 기도를 해 ‘큰 직분자’로 변화한다.

윤석전 목사님이 예전에 우리 교회 직분자들에게 “천안은혜성교회 담임목사님은 목회를 편하게 하시겠다”며 순종하는 모습을 칭찬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매번 직분자세미나에 직분자들을 보내 보니 내가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참석할 때마다 참 직분자를 만들어 주시고 변화하게 해 주시니 주님께 사용당한 주의 종에게도 감사한 것이다.

직분자세미나에 다녀온 성도마다 기도하는 신령한 습관이 생겼다. 이번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에 청소년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성회마다 참석해 큰 은혜를 받아서인지 우리교회에 기도 열기가 뜨겁다. 중·고등부 학생들과 청년들이 토요일마다 기도회를 열어 이제 주님께 간구하는 영적 습관이 자리 잡혔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이 하신 일이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오정현 기자

 

교회신문 540호(2017-08-19)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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