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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목회자 은혜 나눔] 전 세계 열방을 살리는 목회자로 나를 사용하소서
등록날짜 [ 2017년09월05일 14시37분 ]

“이번 세미나에서 큰 전환점을 맞았다.
목회를 하는 동안 최선을 다하노라 했지만,
사실 돌아보면 주님 일에 핑계만 댔다.
이제 일사각오로 한번 왔다 가는 인생을 오직 주를 위해
영원한 푯대를 향해 달려가리라 다짐했다.”


<사진 설명> 8월 28일(월)부터 31일(목)까지 열린 제56차 초교파 목회자부부 영적세미나에 참석한 세계 33국 목회자들이 흰돌산수양관 앞마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목회자세미나는 역대 흰돌산수양관 목회자 성회 중 가장 많은 나라에서 참석했고, 동아프리카의 말라위, 부룬디, 모잠비크, 케냐를 비롯해 중동의 아랍에미리트와 아시아의 몽골 등 6국이 처음 참석해 하나님의 선교 비전을 기대케 했다. 강문구 기자

나이 일흔이지만 청춘 목회 할 터
드자코티 미트리(토고)


담임하는 토고 ‘갈보리교회’ 성도들의 영적 체질이 확 바뀌었다. 기도하고 전도하는 데 전념한다. 담임목사인 내가 기도하니, 성도들도 따라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게 바뀌었다.

내년에 일흔이지만, 하나님의 거대한 사역에 쓰임받고자 한다.  토고 ‘하나님의성회’ 교단장으로서 윤석전 목사님이 전 세계에서 사역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뜨거워진다. 이번 세미나에서도 아프리카 전역을 예수로 회복시킬 영력을 공급받고자 참석해 큰 은혜를 받았다.

현재 토고는 연세중앙교회 해외교회 300교회를 지을 예정인데, 3교회가 완공됐고, 7교회가 건축 중이다. 건축된 교회 성도들은 2배씩 증가했고,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 후 수도 로메에 있는 WAAST교회 성도들이 기도하고 전도하면서 부흥하고 있다.


기도하는 목사와 안 하는 목사 차이
죠셉 그베나온(베냉)


윤석전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듣다 보면, 나는 도무지 따라갈 수 없는 영적 경험을 많이 하셨다는 것을 깨닫는다. 성령님과 동행한 간증 하나하나를 나도 가지고 싶다는 감동이 든다.

나와 윤 목사님의 차이는 무엇일까? 바로 윤 목사님은 기도하신다는 점이다. 목회 수십 년 동안 하루 7~8시간을 기도하셨다. 나보다 영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앞서가 계신 것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기도에 전념하지 못하고 전도하지 못한 내 목회를 철저히 회개했다.

하나님의 은혜가 목회생활, 기도생활에 가득하고, 이를 방해하는 마귀역사를 이기고 싶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면, 지구 반대편 한국 땅에까지 와서 참목회를 배우게 하시는가. 은혜받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11월 코트디부아르 성회 매우 기대
질베르 와따라(코트디부아르)

오는 11월에 열릴 윤석전 목사 초청 코트디부아르 성회를 앞두고 국제복음선교단 총회장에서 임원에 이르기까지 무척 분주하다. 믿음이 더 깊어지고 싶어 참석해 “회개하라” “전도하라”는 설교 말씀을 듣고 큰 은혜를 받았다.

이번 성회는 코트디부아르 제2의 도시이자, 코트디부아르의 복음 불모지 ‘부아케’ 제일국제스타디움으로 정했다. 예수 믿는 자들이 가장 적은 곳이지만, 남은 기간에 라디오와 국영TV방송으로 전도하고 홍보해 체육관 2만 석을 다 채우려고 한다. 윤 목사님 초청 성회에서 코트디부아르 교회들이 영적인 힘을 공급받길 소망한다. 토고, 부르키나파소, 말리, 가나, 시에라리온, 콩고, 나이지리아 등 주변 나라에서도 많이 참석해 영적생활 할 생명을 갖도록 기도하겠다.


생명의 소리 따라서 지구 반 바퀴
데이비드 보츠웨이(가나)

생명의 말씀을 듣는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고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했다. 선교사 2명과 목사 2명 그리고 우리 교회 행정 담당자와 함께 왔다. 지구를 반 바퀴나 돌아서 수원흰돌산수양관에 온 것은 윤 목사님의 설교가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생명의 소리이기 때문이다. 윤 목사님이 조목조목 지적해 준대로 죄를 회개하면 하나님과 열린다. “기도하라”는 당부를 듣고 기도하는 목회로 바뀌었다. 설교 말씀 속에 생명이 담겨 있기에 내가 아쉬워 참석하는 것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목회의 유일한 교재는 ‘성경’임을 알았다. 성령께서 성경 보는 눈을 열어 주셔서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을 아는 분량만큼 내 목회를 하나님이 값지게 쓰시리라 믿는다. 나는 기도할 뿐 주님이 일하실 것을 믿는다.



복음 들고 잠비아 넘어 아프리카 전역으로
프란시스 치부타(잠비아)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싶다. 이 일에 하나님의 성령께 더 장악당해 사용되고 싶다. 영력 있는 목회의 모델은 단연 윤석전 목사님이었다.

잠비아는 아프리카 대륙에서도 중앙에 있다. 주변 국가에 복음을 전해 하나님과 연결시켜야 한다는 지리적 사명을 느낀다. 또 이번 세미나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려면 하나님과 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야 함을 경험했다. 하나님을 더 알고 하나님의 심정을 깊이 알 만큼 친밀해야 성도의 영혼을 하나님께 인도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잠비아에서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를 2018년 5월에 열기를 기대한다. 새생명주는교회를 비롯해 목회자 단체와 국가자유네트워크를 통해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한다.



성령님께 100% 장악당하는 목회
마랄락(남아프리카공화국)


부흥을 바라지 않는 목회자, 지옥 갈 영혼 살리고 싶은 주님의 계획을 모르는 목회자가 있겠는가? 하지만 누구나 영력 있는 목회를 하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목회자가 얼마만큼 성령께 장악당했느냐에 달려 있다. 성령께서 주시는 영의 생각에 100% 붙들린다면 능력 있는 목회를 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 내가 얼마나 육의 생각에 붙잡혀 살았는지 발견했다. 매일 아침 모여 기도하고 전도했지만, 이제 사역을 더 확장해야 한다는 비전을 받았다.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참석했던 남아공 목회자들의 변화는 매우 놀랍다. 기도하는 목회를 하니 성도들도 따라 기도한다. 흰돌산수양관 성회 참석 이전에는 보지 못한 일이다. 연세중앙교회가 남아공에도 지어져 수많은 영혼 구원을 위해 쓰임받길 기도한다.



설교와 삶이 일치하는 목회자 되리
노와피(보츠와나)


주님 뜻대로 전도하고 기도하는 일에 무기력했다. 대신 죄를 짓는 데는 에너지가 넘쳤다. 화도 어찌나 자주 냈는지…. 보츠와나 전도연합회 수석비서라는 직함과 달리 주님과 상관없이 목회하고 신앙생활 해 왔다.

윤석전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목회할 원동력을 얻었다. 죄짓는 데 바빴던 내 신앙 인격도 온전히 회복해 주의 종으로서 하나님께 복종할 믿음을 얻었다. 육의 생각으로 산 지난날을 철저히 회개했다.

사실 보츠와나에는 많은 목회자가 복음을 전하지만, 그 설교와 목회자의 삶이 일치하지 않는다. 종교에 매여 교회에 오는 성도도 많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한 우리만이라도 기도하고 성령님과 뜻을 같이해 전도하려 한다. 나라와 교계를 살릴 목회자가 되길 기도한다.



목회의 길 명확하게 제시받아
모루티 로버트(레소토)

레소토는 인구 200만 명인 아름다운 기독교 국가다. 레소토에서 경험해 보지 못한 은혜를 수원흰돌산수양관 성회에 오면 항상 경험한다.

윤석전 목사님은 목회자를 깨우는 목사다. 도무지 어떻게 해야 목회에 성공할지를 모르는 목회자에게 성경을 펴서 길을 제시하신다. 가장 확실하고 최고의 길을 제시하시는 것이다. 이번에도 “매일 회개해 기도하라” “하나님으로 목회하라”는 단순 명료한 진리의 말씀을 듣고 목회할 길을 찾았다.

쉬지 말고 기도해 하나님으로 목회하고, 내 인생도 바꾸겠다. 내가 바뀌면 우리 교회, 우리 레소토가 하나님 말씀대로 변화되리라는 믿음이 생겼다. 흰돌산수양관 같은 시설을 레소토에 건축해 목회자를 하나님 말씀으로 변화시키고 싶다.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말라위 돌아가면 기도 절대화할 것
캄웬도 샤하니 딕(말라위)


영적 회복을 위해 수원흰돌산수양관 성회에 참석했다가 목회 자신감까지 얻고 간다. 성경에 예수님이 어떻게 전도하셨는지 그렇게 많이 기록되어 있는데, 왜 나는 예수님의 방법을 몰랐을까? 병 고치고 귀신 쫓아내신 예수께서는 내게 그보다 더 큰 일을 하리라 말씀했는데, 왜 그렇게 하지 못했을까? 영적 무지를 깨닫고 너무 부끄러워서 회개했다.

말라위에 돌아가면 절대적으로 기도하겠다. “기도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는 말씀처럼 성령님을 일하시게 하려면 무엇보다 기도가 먼저라는 사실을 알았다. 나름 기도를 많이 하는 줄 알았는데, 이번에 연세중앙교회 성도들이 성령 충만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큰 도전을 받았다. 새로운 영적 세계를 경험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스와질란드 성회 또 열리길
마지부코 부이스와(스와질란드)

스와질란드 기독교 총회장으로서 스와질란드 200교회를 대표해 참석했다. 부흥, 정말 이루고 싶은 목회 과제다. 2년 전 윤 목사님을 초청해 스와질란드 성회를 열었고, 이후 변화된 스와질란드 교회와 목회자들의 부흥을 보면서 다시 한번 윤 목사님 초청 성회를 열기를 소망한다.

스와질란드는 많은 국민이 교회에 다니고 예수 믿지만 여전히 토속신앙에 매여 사는 영적으로 무지한 이가 많다. 이들에게 예수 생명을 전하려면 목회자부터 성경을 바로 알고 영적으로 무장하고 성령 충만해 예수를 나타내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다.

이번 성회에서도 내 쓴뿌리들을 깨닫고 회개하면서 큰 은혜를 받았다. 스와질란드 목회자들에게도 다시 한번 윤석전 목사님 설교를 듣는 축복이 일어나길 기도한다.



윤 목사님 동아프리카에도 와 주세요
푸부사 디지레(부룬디)


보통 아프리카 목사들은 돈이 있어야 부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부자 성도가 와야 한다고 여긴다. 하지만 교회가 성장하려면 하나님과 얼마나 친밀한지가 관건이었다. 또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전달자일 뿐이므로 성경 말씀 그대로 전해야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부흥할 수 있다는 사실도 바로 알았다.

부룬디는 대통령이 크리스천이고 영부인은 목사다. 영부인께서 흰돌산수양관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영부인께서 한국에 와서 참목회를 배운다면 아프리카 수많은 목회자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것이다. 윤 목사님이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주로 선교하셨는데 부룬디를 비롯해 탄자니아, 우간다, 콩고 같은 동아프리카에서도 사역해 주시길 기도한다.


모잠비크에도 풍성한 영적 생명 공급되길
마포세 로드리게스 알베르토(모잠비크)

하나님이 내 삶에 큰 부흥을 가져다주신다는 믿음이 생겼다. 이번 성회 설교에 등장하는 윤 목사님의 목회 간증이 내 것이 되길 기도했다. 풍성한 영적 경험이 모잠비크 교회에 복된 영향을 끼치리라 생각한다. 모잠비크 목회자들은 대개 목회를 어려워한다. 성령에 감화되어 살지 않고 인간의 생각으로 목회하다 보니 부흥도 안 되고 벽에 부딪힌다. 이들에게도 영적으로 목회할 생명의 말씀이 전달돼 영생 얻고 모든 죄를 회개하길 소망한다.

2018년 5월, 모잠비크 마챠바 경기장에서 1만 6000명 정도 모아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를 열고자 한다. 계속 기도하고 홍보하면서 목회자들을 모으고 있다. 영적 경험을 가지고 영적 목회에 승리하는 모잠비크 목회자가 되리라 기대한다.


케냐 성회 위해 기도하고 있어
마후라 단손(케냐)


한국에 기도 많이 하는 목사님이 계시다는 말을 듣고 흰돌산수양관 목회자세미나를 찾았다. 하루에 7~8시간 기도하시는 목사님이라는 말은 참말이었다. 설교 말씀을 듣는 내내 영적 생명을 공급받았다. 사람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고 계신 걸 금세 알 수 있었다. ‘절대적인 기도.’ 이것 하나면 내 목회에도 주님이 일하신다는 확실한 믿음이 생겼다.

주님이 일하실 더 큰 계획을 위해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를 케냐에서 열기를 열망한다. 케냐 목회자들이 이를 두고 준비하고 있다. 평신도 6000명, 목회자 1000명 성회 개최를 놓고 기도하고 있다. 흰돌산수양관 성회가 열리는 기간만 빼고 어느 때라도 윤 목사님이 오셔서 생명의 말씀을 전하도록 준비하고 기다리겠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생생한 현장에 깜짝 놀라
랄린더 쿠마르 사드락(인도)


연세중앙교회가 오직 기도해 하나님의 응답으로 교회가 성장했고 부흥의 역사가 현재진행형이라는 소문은 사실이었다. 하나님께서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어떻게 일하시는지 생생한 현장을 경험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예수님과 교통이 끊어지면 안 된다는 절대적 사실을 깨달았다. 설교도 성경만 전해 예수 그리스도를 말해야 한다는 분명한 목회 방향을 설정했다. 방법은 기도밖에 없다. 스마트폰에 더는 정신 빼앗기지 않고 오직 1분 1초를 어떻게 하면 목회 잘할 수 있을까 주님께 기도하고 주님께 사용되는 목회를 할 것이다.

인도는 성도들이 더 성령 충만한 상태다. 목회자들이 더 기도해야 하고 전도에 집중해야 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영혼 구원에만 전념할 터
제니퍼 티나 샘슨(아랍에미리트)


연세중앙교회 부흥 소식은 내가 사역하고 있는 곳에도 전해졌다. 어떻게 전도했을까 궁금했다. 한 사람이라도 지옥 가는 수를 줄이고 싶어, 더 기도하고 싶고, 말씀의 뿌리를 내 심령에 더 깊게 내리고 싶어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했다.

그동안 세상에 무참히 공격당하고 살았다. ‘유튜브’와 스마트폰에 빠져 주님과 멀어진 내 모습을 발견해 철저하게 회개했다. 윤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듣고 오직 기도해서 주님 뜻대로 목회하길 간절히 기도했다.

아랍에미리트 목회자들은 구령의 열정이 넘치지만 평일에 직장생활을 하는 터라 목회에 전력하지 못한다. 이번 세미나에서 한국 목회자들이 성도 영혼을 위해 목회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고 도전받았다. 하나님 말씀대로 목회하도록 더 기도할 것이다.



기도하는 교회 세우겠습니다
장준서(독일)


하나님 명령에 따라 금식기도 하던 중 주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이번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했다. 신기한 일이었다. 그간 금식하면서 매일 통회자복하던 내용들을 윤석전 목사님 설교 말씀을 통해 다시 듣게 되었다. 오직 예수, 오직 복음, 오직 성령으로 목회하지 못한 지난날을 철저하게 회개했다. 성회 마지막날, 주님은 ‘기도하는 교회’를 세우라고 감동하셨다.

성도만 아니라 성도 가족까지 구원받도록 더 적극적으로 기도하고 애절하게 목회해야 한다고 깨달았다. 인본주의에 빠져 성도의 죄를 회개시키지 않고 지옥 가게 한 목회 행태를 싹 바꾸겠다. 내가 먼저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 성령의 사람이 되려고 몸부림치겠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28년 선교 사역에 큰 변화를 맞다
천병기(러시아)

해마다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하면 새 생명을 공급받고 하나님과 막힌 부분을 회개해 해결받는다. 사할린은혜교회 직분자들도 매해 20~30명씩 꾸준하게 직분자세미나에 참석한다. 그들 각자가 영적으로 살기 위한 길을 흰돌산수양관에서 발견하고 경험하기 때문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큰 전환점을 맞았다. 28년간 선교 사역을 하는 동안 최선을 다하노라 했지만, 사실 돌아보면 주님 일에 핑계만 댔다. 이제 일사각오로 한번 왔다 가는 인생을 오직 주를 위해, 영원한 푯대를 향해 달려가겠다.

사할린 역사 이래 가장 큰 성전을 지으려고 한다. 5층 규모 2000석 교회를 3년에 걸쳐 지을 계획이다. 성전을 다 지으면 연세중앙교회 목사님을 다시 한번 초청해 세미나를 열고 싶다.



미얀마 교회가 성령 충만하게 변화되고 있어
쏘 알다 무(미얀마)


윤석전 목사님 설교를 듣고, 목회는 성령께서 책임지셔야 하는데 나 자신도 책임지지 못하면서 내 힘으로 목회하려 한 죄를 회개했다.

목회자세미나에 꾸준하게 참석하자 양곤 겟세마네워십센터에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 미얀마 성도들은 기도의 중요성을 몰라 목회자도 15분 이상 기도하지 않는다. 그런데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한 후로는 1시간 30분씩 기도했고, 성령께서 인도하는 목회를 하고 있다.

우리 교회 성도들도 나를 따라 기도 시간이 많이 늘었다.

우리 교회 외에도 양곤진리교회(김영욱 선교사), 싸까잉 자치구의 레헤침례교회(답 타이크 목사)에서도 담임목회자들이 성회 참석 이후 성도들을 회개시키고, 귀신을 몰아내고, 마약 중독을 고치고, 깨진 가정을 회복시키는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고 있다.



주여, 베트남에 부흥이 오게 하소서
동티 김응우웬(베트남)

하나님께서 내게 맡겨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고 싶어 흰돌산수양관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했다. 성령께서 사용하시는 윤석전 목사님과 연세중앙교회를 실제로 보고 ‘내가 은혜받을 곳은 바로 여기’라는 강한 감동을 받았다. 강력한 믿음을 얻고 싶었다. 또 함께 사역하는 이들에게 영적 영향력을 끼치고 싶었다. 목회할 능력을 얻고자 성회 내내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했다.

하나님께서 베트남 전역을 부흥시키고 베트남에 있는 교회와 성도를 더 잘 섬기라는 감동을 주셨다. 이제 하나님께 기도해 능력 있는 목회를 할 것이다.

한국 흰돌산수양관 목회자세미나로 인도하셔서 응답하시고 은혜 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이 모든 일은 하나님이 하셨다.



목회하며 처음 흘린 눈물
판 소폰(캄보디아)


윤석전 목사님의 “회개하라”는 설교 한마디에 캄보디아 목회자 모두 뜨겁게 눈물로 회개하고 성령 충만할 때까지 부르짖어 기도했다. 나 역시 성령 충만하게 목회하고 싶었다. 목회하면서 한 번도 운 적이 없는데 흰돌산수양관에 와서 은혜받고 처음으로 눈물을 흘렸다. 진정한 회개를 21년 만에 경험한 듯했다. 앞으로 주님 말씀대로 목회하겠고, 하나님 말씀과 성령의 감동대로 순종하지 못한 죄를 매일 회개하겠다. 캄보디아에 돌아가서도 회개의 눈물이 마르지 않기를 소망한다.

육신의 정욕대로 살고 있는 성도들이 안타까워 마음이 애탄다. 어서 귀국해 오직 성경대로 설교하고 싶다. 캄보디아에서는 교회 건축 과정이 험난하다. 정부 허가를 받아 성전을 짓고 전도하는 데도 마음 쏟고 싶다.



예수의 맛 내는 목회자
수다르만(스리랑카)


4회째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참석한다. 이는 실제 목회 현장에서 부흥을 경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뿐 아니라, 지난 성회 때 참석한 루완 목사가 기도의 능력을 얻고 돌아가 담임교회를 연세중앙교회처럼 매일 기도하는 교회로 바꾸었다. 자연스레 기도 응답받아 부흥하여 새신자 10%가 가정 예배처소(home cell)를 만들었다.

이번 목회자세미나에서 설교 말씀을 듣고 “예수의 맛을 내는 목회자가 되라”는 성령의 감동을 받았다. 그동안 기도하지 못해 예수께서 죽기까지 하나님 뜻을 이루신 것처럼 진실하게 목회하지 못했다. 한마디로 예수의 맛을 못 냈다. 예수의 십자가 피 공로로 철저하게 회개하고 앞으로는 기도하리라 다짐한다. 우리 교단 교회들을 위해서도 기도를 쉬지 않으리라.



목회 교과서인 성경대로
어치르바트(몽골)

“성경이라는 단 하나의 진리의 교과서를 사용해서 목회해야 한다.”

목회자세미나에서 윤석전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듣고 성경대로 목회하지 못한 지난날을 회개했다. 또 내 목회를 변화시켜야겠다고 단단히 결심했다. 지금까지 큰 교회와 많은 성도를 바랐다. 이제 주님 앞에 철저하게 회개해 목회자인 나 자신부터 신앙생활 잘하고 영혼 구원하는 목회를 하겠다. 목회자인 내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것을 이제 바로 알았다. 기도에 전념하면서 주님이 내게 맡기신 성도들을 예수의 권능과 성령의 능력으로 가르치며 성령 안에서 신앙생활 잘하도록 이끌 것이다.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면 100퍼센트 열매 맺으리라 믿는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린다.



주께 받은 은사로 주를 위해서만
샤임 샤마운(파키스탄)


하나님께서 윤 목사님을 통해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셔서 많은 은혜를 받았다. 성경 말씀대로 목회해야 하고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전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도 회개했다.

또 목회는 전적으로 성령께서 주시는 은사로 해야 하는데, 이번 세미나에서 지혜, 지식, 믿음, 능력, 분별의 은사를 성령 충만하게 받았으니 성령께 더 많이 사용되리라 기대한다.

파키스탄에 돌아가면 오직 기도하고 성령 충만해 목회하는 데만 집중하겠다. 기도해야 주님 뜻대로 쓰임받고 사역을 감당할 수 있고 전도해야 하나님이 바라는 영혼 구원의 뜻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큰 은혜 부어주시고 깨닫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병든 목회 회개로 치유받아
박현진(호주)


20년 만에 흰돌산수양관 목회자세미나를 찾았다. 그 당시 윤석전 목사님의 애타는 설교 말씀이 지금도 귀에 생생하다. 날 선 이한 검처럼 예리한 하나님 말씀은 심령을 찌르고 병든 영혼을 고쳐 주셨다.

이번 세미나에서도 ‘목회 병(病)’을 고쳤다. 사모이기에 믿음 좋은 것처럼 신앙생활 하는 줄 알았는데, 사람이나 환경에 매여 이리저리 쓸려 다녔고, 하나님 말씀인 성경이 기준인 것도 희미해져 많은 죄를 지었다. 믿음의 정조가 없는 것을 크게 회개했다.

윤 목사님이 여전히 하나님 말씀 그대로 전하시고 죽기를 각오하고 하나님 사명만 감당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사용되시는 목회를 가슴에 새겼다. 하나님 말씀의 권위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목회하리라 다짐했다
.


꿀송이처럼 단 하나님 말씀
백승훈(뉴질랜드)


2012년에 윤석전 목사님 설교 말씀을 뉴질랜드에서 인터넷으로 듣다가 하나님의 능력과 회개의 역사를 경험하고 병 낫고 귀신이 떠나가는 등 영적 체험을 했다. 이후에도 윤 목사님 설교를 온종일 듣다가 무릎이 꿇어지고 회개가 터지는 경험을 수없이 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주님이 하시면 불가능이 없다’는 확신이 들었다. 심령 깊은 곳에 “나를 믿는자는 내가 한 저 일을 할 것이요 더 큰 일도 하리라”(요14:12)는 말씀이 꽂혔다. 내가 목회하려다 실패한 일들이 떠올라 회개했다. 한 달 넘게 고생하던 장염과 통증도 예수 이름 앞에 싹 낫는 치유 역사를 경험했다. 목회의 가장 큰 방해는 육신의 생각이다. 오직 기도해 영적인 삶을 이어 가겠다. 청년 복음화를 위해 전무할 것이다.


목회 16년 부흥되지 않는 이유 발견해
나카지마 테츠오(일본)

16년간 목회에 전념했는데 왜 교회 부흥이 일어나지 않을까? 이번에 이유를 알았다. ‘기도 안 해서’였다. 하루 5~6시간 기도하면 되는데 그걸 몰랐다.

“성경 그 자체를 전하라.” 주님은 내게 꼭 필요한 말씀을 윤 목사님 설교로 전달하셨다. 천국과 지옥 말씀도 은혜받았다. 목사라도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지옥밖에 더 가겠는가. ‘주님께 죄를 용서받았으니 이대로 천국 가겠지’라고 여겼다. 매일 죄를 회개해야 한다는 메시지에 화들짝 놀랐다. 입으로는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말씀대로 행동하지 않고 진실하게 회개하지 못했다. 그래서 교회에 문제가 생겼는데도 알지 못했다. 이제 일본에 돌아가면 하루 4시간 이상 기도할 것이다. 설교 시간에 천국과 지옥을 담대하게 전할 것이다.



성경과 예수만 붙들고 선교하리라
이형진(필리핀)

선교는 오지에서 낯선 이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역이기에 일정 기간이 지나면 영적 고갈을 경험한다. 흰돌산수양관 목회자세미나는 영적으로 허덕이는 선교사들에게 목회의 생명력을 공급한다. 목회 방법은 하나님의 눈치만 보는 것이다. 윤 목사님은 오직 성경 말씀대로 목회하라고, 성도의 귀에 듣기 좋은 소리만 말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한 부분을 회개하라고 외치셨다. 성경만 전하고, 성도의 죄를 회개시키고, 그들 영혼이 아쉬워서 신앙생활 하게 한다는 윤 목사님의 목회에 큰 충격을 받았다. 그동안 세상 학문을 가지고 설교했는데, 이번에 크게 회개했다. 윤 목사님처럼 오직 성경과 예수만 가지고 설교할 것이고 ‘성경의 원칙주의자’가 되어 영혼 구원하는 선교하겠다.


첫사랑 되찾은 멕시코 목회자들
하코보(멕시코)


‘하나님께 모든 걸 드리고 하나님만 기쁘시게 목회해야 한다는 하나님 제1의 원칙.’ 윤 목사님의 원색적 설교에 은혜받고 가장 기본적인 ‘첫 마음’을 회복했다.

멕시코에서 참석한 목회자 21명 모두 은혜받았다. 눈물로 기도하고 예배드리고 나면 받은 은혜 나누기에 바빴다. “연세중앙교회 성도들은 목회자 못지않게 구령 열정이 넘친다”, “나는 지난날 하나님 말씀 앞에 단호하게 순종하지 못했다”, “하나님 말씀에 세상 지식을 섞어서 전했으니 능력이 없을 수밖에…”, “구령의 열정 되찾을 기회다.” 멕시코 목사들이 회개한 내용들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으니 하나님 말씀 그대로 전해야 한다는 것을 이제 알았다. 하나님 말씀만 전해야 그 속에 생명 있고 주님께서 역사하실 수 있다.



영적 목회 도전받고 회개해
오상문(미국)


“내가 죽는 만큼 주님이 일하신다. 내 육이 죽어야 영적 생활을 할 수 있다.”

 윤석전 목사님이 평생 주님 일을 우선했다는 간증을 듣고 영적 목회가 어떤 것인지 큰 도전을 받고 회개했다.

그렇게 많은 시간을 인터넷 서핑과 독서에 허비했다니. 정말 몰랐다. 빛이신 하나님 말씀을 듣고 나서야 내가 가치 없는 것에 시간을 허비하고 목회에 전념하지 못했음을 발견했다. 다큐멘터리나 정보 프로그램도 일절 끊으면서 영적 세계로 깊이 들어가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목회하겠다.

미국은 현재 세속주의와 물질주의에 젖어 산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이면 누구든 변화시킬 수 있음을 확신한다.


 

기도하니 교회가 절로 부흥해
에딜슨(브라질)


“하나님은 모든 것의 주인이시다. 그 말씀에 순종한다면 예수보다 더 큰 일을 할 능력을 주셔서 자신의 계획을 이루신다.”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두고 목회한다는 윤석전 목사님의 설교에 은혜를 받았다. 목회에 걸림돌이 된다면 가족조차 성도 영혼을 위해 초월해야 한다는 설교에 충격받았다. 한 영혼이 지옥 형벌 당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에 윤 목사님의 ‘초월목회’가 옳다고 본다. 인간의 눈이 아닌 하나님의 시각으로 모든 목회 사역을 진행하시는 면모를 본받고 싶다.

4년 전 처음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해 기도하여 성령 충만받는 것이 목회의 절대요소임을 알았다. 그때 교회에 가서 기도 모임을 만들었는데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부흥하고 있다. 성경대로 사역하니 성도의 영혼도 만족을 누리고 있다.



예수의 마음으로 목회하리라
J선교사(Z국)


하나님 마음, 예수님 마음 갖고 목회하라는 말씀에 충격받았다. 아들을 죽이기까지 인류를 사랑하신 하나님 마음, 아버지 뜻에 죽기까지 순종한 예수 마음을 가질 때 목회 방해 요소는 사라질 것이다. 물질, 명예, 상황, 목숨을 초월할 때 주님이 쓰신다는 말씀에 생명을 공급받았다. Z국은 목회자를 핍박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주님 일하시도록 기도할 것이다.

이제껏 설교할 때 내 말을 했다. 내 안에 예수가 계셔야 예수를 전할 텐데, 내 안에 나만 가득하니 내 말만 한 것이다. 인본주의로 목회했기에 성도들을 하나님 말씀대로 살도록 회개시키지 못했다. 앞으로 기도 많이 해서 영적 설교를 하겠다. 성도들이 영감 있는 신앙생활을 하게 해서 자신들이 아쉬워 신앙생활 하는 목회로 바꾸겠다. 


 

절대 실패하지 않는 목회
구릉 쿠마르(네팔)


네팔은 한국과 멀리 떨어져 있지만, 목회를 시작하면서부터 한국의 기도생활을 잘 들어 알고 있다. 그동안 나는 내 힘으로 목회했고 성령 충만하지 못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지난 30년 목회가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회개했다.

전지전능하신 성령으로 목회한다면 절대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씀에 은혜받았다. “설교를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는 윤 목사님 말씀도 성령으로 하셨기에 이루어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기도의 영력을 얻었다. 앞으로 설교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목회에서 더 성령 충만해야 하고 기도의 능력도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으니 이제 실천하여 네팔을 부흥시킬 것이다.


/오정현 기자
번역=해외선교국
 

교회신문 542호(2017-09-02)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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