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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일꾼·23] 다시 돌아오지 않는 청년의 때를 황소를 드림보다 귀한 찬양으로 알차게
이대호 집사(시온찬양대 실장)
등록날짜 [ 2017년09월13일 07시38분 ]

하나님께 최상의 찬양 드리도록 주님 심정으로 기도하며 청년들 섬길 터
진실하게 찬양하면 하늘문 열리고 눈앞에 천국 펼쳐진 듯 기쁨 넘쳐


“시온찬양대 실장에 임명될 때 막막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 과연 아무것도 모르는 부족한 내가 할 수 있을까?’ 두려움 반, 걱정 반이었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할 때 이런 감동을 주셨습니다. ‘네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시온찬양대를 위해 기도하고 찬양대원을 더 사랑하고 섬겨라.’

시온찬양대 구호인 ‘진실한 나의 고백으로 찬양하다 죽으리라’는 구절처럼 주님께 영광의 찬양을 올려 드리고 성령님이 주신 감동대로 대원들을 진실히 섬기면서 충성하겠습니다.”

청년 찬양대인 시온찬양대 올해 초임 실장인 이대호 집사의 소감이다. 보험금융회사 지점장인 그는 교회 내에서도 여러 직책을 맡아 늘 주님 일로 동분서주한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욥23:10)를 인생 말씀으로 삼는다고 고백한다.
“힘들고 지칠 때 이 말씀을 묵상하면 힘이 납니다. 나는 할 수 없고 한 치 앞도 볼 수 없으니 ‘내 뜻대로 마시고 주님 뜻대로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뜻대로 써 주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조직
실장·차장·총무·서기·회계 모두 5명인 임원단과 성물관리부·섬김부·기획홍보부·교육부가 있고, 파트별 조직으로는 소프라노 5부·알토 3부·테너 5부·베이스 3부로 구성돼 있다.

■하는 일
시온찬양대는 매월 금요철야예배 2회, 주일 4부예배 1회, 3부예배(청년예배) 1회 찬양을 불러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또 국가조찬기도회 같은 외부 행사와 부활절 감사예배를 비롯한 교회 절기행사에서 헬몬·글로리아·엔게디 찬양대와 연합해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 드린다.

■성도들에게 한 말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찬양 받으시려고 지으셨기에 “호흡이 있는 자마다 찬양할지어다”(시150: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원받은 자가 마땅히 할 일은 ‘찬양’입니다. 찬양대원이 되어 주님께 진실하게 찬양을 올려 드리면, 마치 눈앞에 천국이 펼쳐진 듯 형언할 수 없는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 탓에 ‘찬양대원이 될 수 없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우리가 천국을 푯대 삼아 하루하루 기쁘게 신앙생활 하듯,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신 목적대로 이 땅에서 주님을 찬양하고 저 천국에서도 영원히 주를 찬양하는 그날을 바라보며 찬양하기 원합니다.

시온찬양대는 청년 때만 찬양할 수 있는 찬양대입니다. 청년이란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값진 시기에 시온찬양대에 많이 지원하여 주님께 영광의 찬양을 올려 드리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선경 기자

 


 

교회신문 543호(2017-09-09)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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