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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분자세미나] 예수 정신과 성령의 능력으로 영혼 살리는 직분자
등록날짜 [ 2017년12월20일 14시24분 ]

직분자 7000여 명 임명받은 후
사명 바로 알고 직분 감당하고자 직분자세미나 참석해


<사진설명> [섬기게 하소서] 2018년 ‘주님의 지상 명령 전도로 영혼 구원 이루는 해’를 맞아 임명된 직분자 7000여 명이 충성되이 일할 교회 일꾼들로 만들어지고자 직분자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날 윤석전 목사는 “모든 직분자가 주님처럼 섬긴다면 교회가 부흥할 수밖에 없다”고 애절하게 설교했다. 김영진 기자

2018년 회계연도를 맞아 임명된 직분자 7000여 명을 충성스러운 주의 일꾼들로 세우고자 지난 12월 12일(화) 저녁 7시 30분 안디옥성전에서 직분자세미나를 열었다. 윤석전 목사는 성령의 감동에 따라 마 26:40~45, 고전 4:1~2 말씀을 본문 삼고 자기 목숨을 인류의 대속물로 주신 예수의 정신으로 맡은 영혼을 잘 섬겨 한 성도도 잃지 않고 다 살리라고 애타게 전했다.

윤석전 목사는 “우리의 직분은 십자가에 피 흘려 죄사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된 직분이요, 거역할 수 없는 성령의 절대 권세로 임명된 직분이기에 내 직분에 흑자를 내지 못하면 심판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전하고 “직분을 교회 계급으로 오해하지 말고 기능직으로서 충성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또 윤 목사는 직분 수행 여부에 따른 심판과 축복을 성경을 조명해 전했다. “최고의 섬김은 기도와 행동이다. 기도해야 말씀대로 행동할 마음이 우러나온다. 직분 맡아 놓고 책임지려 하지 않으면 내게 맡긴 영혼은 어찌하며, 사명을 저버린 심판을 어찌하겠는가? 한 달란트 받은 자는 주인이 돌아와 달란트 심판을 하자 비참한 신세가 됐다. 말과 행동으로 지은 죄는 회개하면 용서받지만 직분을 수행하지 못한 죄는 한 달란트 받은 자처럼 슬피 울며 이를 갈 뿐이다.”

윤 목사는 직분 사명을 잘 감당하려면 기도해야 한다고 예수 심정으로 전했다. “예수님께서도 최후의 십자기에 못박혀 인류를 섬기고자 기도하셨다. 우리도 기도해야 섬길 수 있다.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는 섬길 수 없으니 기도하여 성령 충만하자. 모든 직분자가 주님처럼 섬긴다면 교회가 부흥할 수밖에 없다. 직분자는 종·사환·하인·일꾼·청지기처럼 낮아져서 섬김을 다하자.”

직분자들은 그동안 무관심과 나태와 형식에 젖어서 성도와 이웃을 섬기지 못한 죄를 발견하고 애통해하며 회개했다. 앞으로 교회와 성도를 뜨겁게 사랑하고 기도로 성령 충만하여 주님이 맡기신 직분을 잘 감당하리라 다짐했다.

예수의 피로 사신 귀한 영혼을 섬기라고 주신 직분을 감사와 기쁨으로 잘 수행해 하나님께서 주실 영광의 면류관 얻는 직분자가 되기를 기대한다. 직분 주시고 말씀으로 은혜 베푸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올려 드린다.


/특별취재팀


교회신문 556호(2017-12-16)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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