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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타워] 찬양은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 外
등록날짜 [ 2018년03월08일 12시46분 ]

■ [글로리아찬양대 ‘초청의 밤’ 행사] 찬양은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


<사진설명> 선배 대원들의 신입대원 모시기  글로리아찬양대 신입대원 모집 행사에 18명이 지원했다. 글로리아찬양대원들이 찬양과 콩트·율동을 펼치며 예비신입대원을 환영했다. 최동진 기자

글로리아찬양대는 2월 25일(주일) 4부예배 후 대성전 소예배실B에서 예비 신입대원 대상 ‘초청의 밤’ 행사를 열었다. 주일 2부예배를 수종 드는 글로리아찬양대에 많은 성도가 지원해 더욱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찬양대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했다.

신입대원 환영 문화 행사의 막이 오르자 소프라노·알토·테너·베이스 그룹장 20명이 ‘은혜 아니면’ 찬양을 아름다운 성부로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뒤이어 소프라노 송윤희 대원 외 6명이 콩트와 율동을 선보였다.

이날 말씀을 전한 윤대곤 부목사는 “하나님은 찬양을 받으시려고 사람을 지으셨다”며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사람은 이 땅에서도, 천국에서도 주님을 찬양한다. 천국에 가서 할 찬양을 미리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자”고 당부했다.

‘초청의 밤’ 행사에 참석해 신입대원 지원서를 쓴 이영주 집사(63여)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 돌릴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지음 받은 목적대로 사용되기를 소망한다”고 지원 소감을 전했다.

글로리아찬양대는 2월 초 초청행사를 기획하고 현수막 제작, 문화 행사 준비, 간증 영상 촬영, 홍보, 기도회를 진행했고, 주중과 주일 연습 때 찬양대가 부흥하도록 합심 기도 했다. 하나님께서 응답하셔서 이날 18명이 찬양대원에 지원했다.

행사 후 신입대원들은 첫 연습에 참여해 4월 초 부활절에 부를 찬양을 감격에 찬 표정으로 찬양했다. 찬양을 통해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의 목적이 아름답게 이뤄지길 소망하고 찬양받으실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최승욱 기자



■ [풍성한청년회 ‘스페셜풍금’ 성극 「좋은 친구들」 상연] “기도하지 않으면 넌 내 꺼야!”


풍성한청년회(이하 ‘풍청’)는 2월 9일(금) 금요철야 후 소예배실B에서 ‘스페셜풍금’(‘풍’성한청년회 ‘금’요철야기도모임)을 열고 성극 「좋은 친구들」을 상연했다. ‘스페셜풍금’에서는 시의적절한 성극을 보여주어 청년들에게 복된 메시지를 전한다.

원작 희곡 「마귀들의 회의」를 각색한 「좋은 친구들」의 등장인물 ‘친구들’은 다름 아닌 마귀다. 즉 반어법으로 표현한 제목인 셈. 마귀는 청년을 미혹해 죄짓게 하고 언제까지나 함께하자고 맹세까지 한다. 하지만 흰돌산수양관 청년성회에 참가해 은혜받은 청년들에게서 내쫓기자 연세청년들과 ‘다시 함께하고’ 싶어 회의를 연다. 영적 세계의 현실을 익살맞게 풀어내 신앙생활에 경종을 울리려는 목적으로 기획한 작품이다.


<사진설명> 마귀들의 회의 엿보기  풍성한청년회는 성극 「좋은 친구들」을 무대에 올렸다. 성회에서 은혜받아도 기도하지 않으면 마귀에 미혹당해 다시 죄짓게 된다고 위트 있게 일러주고 있다. 이찬영 기자


부장 마귀(김승교 분), 차장 마귀(김창희 분), 조장 마귀(김연재 분)가 어떻게 청년의 영혼을 미혹하고 죄짓게 해서 지옥에 보낼지를 회의한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음란한 영을 불러와 영권(박영광 분)을 죄짓게 하고, 창선(손창수 분)에게는 전도도, 충성도 ‘차차’ 하고 술·담배도 ‘차차’ 끊으라고 미혹해 죄로 결박한다. 하지만 아무리 미혹해도 넘어오지 않는 혜정(방혜진 분)이 예수 이름으로 기도해서 마귀를 몰아내자 속수무책으로 나가떨어지고 만다. 패배한 마귀는 ‘기도 안 하는 청년’을 골라 다시 미혹에 나서기로 결의하는 의미심장한 결말로 막을 내린다.

이날 최대환 전도사는 “마귀는 치밀한 계획을 세워 우리를 죄짓게 한다. 우리는 오직 기도해야 그 궤계를 알고, 보고, 이길 수 있다”며 “기도해서 성령 충만해야 내 영혼 지키고 예수 몰라 죄 아래 살다 지옥 갈 수많은 비신자를 전도할 수 있다”고 애절하게 기도를 당부했다.

이어 풍청 회원들은 금요철야기도회에서 눈물의 회개와 부르짖는 기도로 죄를 이기고 예수의 이름으로 마귀를 몰아내 끝까지 승리하자고 결단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이나미 기자



■ [충성된청년회 전도자양성대회] 청년아, 복음으로 무장하라


충성된청년회(이하 ‘충청’)는 2월 24일(토) 오후 1시 노량진성전에서 전도자양성대회 일환으로 스피치 대회를 열었다. 올해 처음 개최한 스피치대회에는 충청 5팀에서 대표 1명씩 출전했다. 토요전도모임을 앞둔 충청 회원들에게 복음을 마음에 잘 정리해 두어야 전도 현장에서 능력 있고 순발력 있게 예수를 전해 비신자를 구원받게 할 수 있다는 뜻에서 기획한 것이다.

충청 1팀 대표 윤우진 형제(1부)는 ‘구원’을 주제로 “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우리의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선물”이라며 “우리는 예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자로서 그 사실을 전해 신앙양심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2팀 대표 김마가 형제(5부)는 ‘보혈’을 주제로 “우리는 모두 죄로 영원히 지옥에서 고통받을 죄인이지만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대속물로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심으로 속죄를 이루셨다”며 “우리가 예수 피로 구원받아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자유케 되었으니 감사하며 전도하자”고 호소했다.

3팀 대표 김혜영 자매(12부)는 ‘회개’를 주제로 “거룩한 자만 천국에서 주님을 볼 수 있고(히12:14), ‘거룩’은 주님이 주신 최고의 축복인 회개로 이루어진다”며 “말세지말에 예수의 피 공로를 붙들고 회개해 부활의 믿음, 재림의 믿음을 가진 거룩한 자가 되자”고 했다.

4팀 대표 김설희 자매(17부)는 ‘주일성수’를 주제로 “주일은 인간의 죄로 깨진 하나님의 안식을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회복하신 승리의 날”이라며 “우리 청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말씀을 지켜 주일을 온전하고 거룩하게 지내 천국을 내 안에 이루자”고 했다.

전도부 대표 김홍진 형제(전도2부)는 ‘재림’을 주제로 “부활의 영광을 소망하며 고난이 와도 기쁨으로 하나님 말씀을 지키고 전도하는 주님의 신부가 되자”며 “주님의 신부는 내 힘으로 될 수 없으니 기도하고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순종해야 한다”고 했다.

이날 대상은 김홍진(전도부)이 수상했고, 우수상 김설희(4팀), 진실상 윤우진(1팀), 열정상 김마가(2팀), 능력상 김혜영(3팀)이 받아 자신을 써 주신 주님께 영광을 돌렸다.

한편 충성된청년회는 2월 4일 발대식을 진행한 뒤 ‘331 전도 캠페인’을 열고 있다. 노방전도 태신자 ‘3’천 명, 관계전도 태신자 ‘3’천 명, 예배자 ‘1’천 명을 세우자는 의도다.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살리는 일에 우리를 써 주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김정신 기자



■ [야곱학년 성경암송대회 외] 말씀으로 자라나는 아이들


<사진설명> 야곱학년은 성경암송대회(3학년)와 성경그림퍼즐(4학년) 같은 프로그램을 개최해 어린이 마음에 하나님 말씀이 새겨지도록 양육하고 있다.

야곱학년 중 3학년 아이들이 반별로 야곱학년 예배실 강단에 올라 마이크를 잡고 요한복음 6장 35절 외 다섯 구절을 술술 암송했다. 평소 성경 구절을 암송해서 글로 쓰라면 울상 짓던 우현후도 긴장하며 마이크를 잡더니 친구들과 함께 완벽히 암송했다. 8반 10명 모두 암송 미션을 완수했다.

야곱학년(초등3·4학년) 수업 풍경이 달라졌다. 2월 25일(주일) 공과 시간에는 올 들어 두 달간 담당 전도사가 설교한 본문으로 3학년 성경암송대회를 진행한 것. 야곱학년은 그동안 공과로 외운 성경 말씀을 시험 치듯 쓰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런 시험식 공과는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들이 성경에 관심을 끌게 하는 데 효과가 작다는 평이 있어 암송 방식으로 바꿨다.

4학년도 반마다 성경 구절을 정해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4학년 3반 아이들은 요한복음 10장 10절 말씀을 골랐다.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을 따라 생명의 문 안으로 들어가는 양들을 그리면서 ‘나’도 예수님만 따르기로 다짐했다. 각자 그린 그림을 대형 종이에 붙여 전시했고, 야곱학년 전체 학생이 돌아가며 감상했다. 성경 그림식 공과를 진행한 것이다.

야곱학년이 진행한 특별한 공과 수업에 대한 시상은 교사 평가가 아닌, 3·4학년 학생 자체 평가로 진행했다.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됐다. 야곱학년들이 말씀대로 양육돼 하나님이 쓰실 귀한 아이들로 자라길 기대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김은정 기자


 

교회신문 566호(2018-03-03)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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