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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서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 요청 쇄도
등록날짜 [ 2018년03월08일 15시03분 ]

‘세계 1000교회 건축 비전’ 일환
토고공화국 300교회 2019년 상반기 모두 완공 예정
올 10~11월 개최 예정 코트디부아르 성회와 토고 성회
“지난 성회보다 2배 이상 목회자와 성도들 모일 것”


제57차 목회자세미나가 열린 3박4일간 전 세계에서 온 목회자들은 설교 말씀에 은혜받는 한편 연세중앙교회 복음선교해외성회국과 긴밀한 회의를 거쳐 연세중앙교회의 당면 비전인 ‘세계 1000교회 건축’ 추진 현황과 계획을 논의하고, ‘윤석전 목사 해외성회’를 요청했다.

목회자세미나 마지막 날인 3월 1일(목)에 진행한 회의에서 토고공화국 하나님의성회 교단 측은 “200교회 건축을 목표로 현재 10교회를 완공했고, 앞으로 3개월 내에 50교회를 추가 완공하고, 이에 관한 보고·결산이 끝나면 바로 3개월 내에 추가 50교회를 완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또 우리 교회에서 파송한 토고 현지인이자 고위공무원인 다오 선교사도 “현재 6교회를 완공했고, 100교회를 건축하겠다”는 강한 성전 건축 의지를 보였다. 이 속도라면 우리 교회가 토고에 건축할 계획인 300교회 완공은 2019년 상반기에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다오 선교사는 이번 성전 건축 과정에 연세중앙교회의 지원과 함께 토고 정부의 지원도 있었다고 전했다. 다오 선교사가 건축한 ‘카라감리교 교회’ 부지를 카라주(州) 카라시가 고향인 파우레 그나싱베 토고 대통령이 기증한 것. 지난 2월에 드린 헌당예배에는 파우레 대통령이 카라주 주지사와 함께 참석했다. 축사를 맡은 주지사가 “카라시에 훌륭한 교회를 세워준 하나님과 연세중앙교회에 감사한다”고 전하자 파우레 대통령은 연신 고개를 끄덕이고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사진설명> 파우레 그나싱베 토고 대통령이 지난 2월 카라시(市)에 지은 ‘카라감리교 교회’ 헌당예배에 참석해 리본커팅을 하고 있다. 헌당예배에는 토고 대통령(왼쪽 사진, 좌측)을 비롯해 카라 주지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다오 선교사

이처럼 세계 각국 영혼 구원의 산실인 교회 건축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면서 차질 없이 진행되자 복음선교해외성회국은 제57차 목회자세미나에 참가한 해외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성전 건축 취지와 교회 양식을 배포하고 지원서를 받았다. 심사 후 해당국가에 파일럿 교회를 한 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올해도 세계 각국에서 ‘윤석전 초청 해외성회’를 요청해 왔다. 코트디부아르, 멕시코, 잠비아, 토고, 스리랑카, 부룬디, 베냉 등 여러 국가에서 올해 성회 개최를 요청해 와 복음선교해외성회국은 이번 목회자세미나 기간에 이들 국가들과 세부 사항을 논의했다.

코트디부아르는 올 11월에 제2도시 부아케나 정치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성회를 열고 싶다며 청사진을 제시하면서 “지난해 11월 열린 성회보다 2배 이상 목회자와 성도들이 모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토고 하나님의성회 측은 “2016년에 성회를 연 북부 도시 카라시에서 10월이나 11월 중에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를 열고 싶다”는 강한 열망을 전하면서 “수도 로메에서 카라까지 육로로 7~8시간 걸리기에 토고 대통령과 하나님의성회 측은 연세중앙교회 선교팀을 배려해 전용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성회에서 은혜받은 토고 국민도 “윤석전 목사님이 언제 다시 오시느냐”며 목 놓아 기다리고 있다며 “이번에 한국 가면 확답을 받아오라”고 전했다고 한다. 장소는 지난번과 동일한 팰리스 컨그레스 광장이다. 토고 성회가 열리면 인근 코트디부아르와 니제르, 부르키나파소, 베냉 등에서도 주요 교단 목회자가 대거 참석할 예정이어서 아프리카 전역 초교파 성회로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인근 국가들은 토고 성회를 본보기 삼아 자국에서도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베냉은 토고에서 성회가 개최된다면, 토고 수도 로메에서 2시간 거리인 베냉에 와서 꼭 말씀을 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평신도 10만 명이 모일 수 있다며 성회 개최를 요청했다.

올해에도 수많은 해외성회 일정과 ‘1000교회 건축 비전’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전 세계 복음화를 위해 연세중앙교회를 쓰시는 주님을 기대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린다.


/박영란 기자


 

교회신문 566호(2018-03-03)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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