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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춘계대심방] 교구마다 넘치는 생명 공급받아
등록날짜 [ 2018년03월23일 18시28분 ]


<사진설명> 3월 14일(수) 1~4교구 연합 춘계대심방을 시작으로 4월 20일(금)까지 한 달여간 춘계대심방을 진행한다. 첫 스타트를 끊은 1~4교구 연합(월드비전센터 여전도회실) 춘계대심방 예배 모습. 강문구 기자


지난 3월 14일(수) 1~4교구가 연합해 월드비전센터 여전도회실에서 춘계대심방 첫 순서를 열었다. 이튿날인 15일(목)에는 23교구가 청주기도처, 16일(금)에는 7교구가 성도의 집에서 대심방 일정을 이어 갔다.

교구마다 심방 1시간 전부터 예배를 사모하는 성도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23교구 심방예배에는 부산, 전남 나주, 전북 익산, 충남 서산·예산·아산, 경기도 안성·용인·평택에 이르기까지 전국에서 성도들이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며 모여들었다.
2018년 춘계대심방 예배에서 윤석전 목사는 에베소서 6장 10~13절을 본문 삼고 “신앙생활의 절대 성공자가 되라”며 애절하게 말씀을 전했다.

윤 목사는 “신앙생활은 죄를 이기는 생활”이라며 “내 삶의 어디까지를 죄로 인정하고, 하나님과 인격적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지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 날, 재림의 때에 점도 없고 흠도 없고 거룩한 자라야 주님을 만난다고 했는데, 우리의 행실을 살펴볼 때 불의한 죄가 많은데 어찌 거룩한 주님을 뵐 수 있겠는가?”라고 물으며, “죄를 이길 때에 거룩함을 지키고 사모하던 주님을 영광 속에서 뵐 수 있다”며 “이를 위해 기도로 성령 충만하고, 하나님 말씀은 죽어도 거역할 수 없다는 분명한 믿음을 가지라”고 애타게 당부했다.

각 교구 성도들은 그동안 하나님 말씀 따라 신앙생활 한다 했지만 실상은 말씀대로 거룩하게 살지 못한 죄를 철저히 회개했다. 교구 성도들이 통성 기도할 때 윤석전 담임목사는 성도의 머리에 일일이 손을 얹고 축복 기도를 해 주었다. 21일(수)에는 13~15교구, 22일(목)에는 5교구, 23일(금) 8교구에서 심방예배를 드린다.

연세중앙교회 전 성도가 춘계대심방을 계기로 각자 믿음의 주소를 돌아보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믿음을 소유하기를 소망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올려 드린다.

/손미애 기자
 

교회신문 568호(2018-03-17)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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