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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성회 D-5] 멕시코 역사상 유례없는 대성회 전망
등록날짜 [ 2018년04월27일 15시38분 ]

목회자 3000명 이상 운집 예상
평신도는 1만 명 이상  참석할 듯



<사진설명> [멕시코성회 준비 ‘착착’…] 기도하고 회의하고  멕시코시티교회에서 현지인 성도들이 윤석전 목사의 영육간 강건함과 예수 믿지 않은 가족들이 평신도성회에 참석해 구원받도록 기도하고 있다(왼쪽). 지난 4월 3일(화) 오순절교단 총회장인 파블로 목사 교회(푸에블라주)에서 각 교단 총회장, 총무, 임원들이 모여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를 위한 회의를 열고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오른쪽).

<사진설명> [윤석전 목사 초청 멕시코성회가 열리는 모렐로스주] 이번 성회에는 멕시코 32개주 중 모렐로스주(州)를 중심으로 인근 멕시코주, 멕시코시티, 이달고주, 케레타로주, 미초아칸주, 게레로주, 푸에블라주 목회자가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고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나리라 기대된다. 각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치유와 이적이 나타나는 이번 세미나에 참석해 문제를 해결받고자 기도하고 있다.


‘윤석전 목사 초청 멕시코성회’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오는 4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멕시코기독교목회자연합회 주최로 멕시코 중부 모렐로스주 주도(州都)인 쿠에르나바카시(市)에서 열리는 이번 성회는 주최 측 추산으로 목회자 3천 명 이상, 평신도 1만 명 이상 참석하는 멕시코 역사상 유례없는 성회가 될 전망이다. 멕시코에서는 기독교도가 6.5%밖에 안 돼 목회자 1000명이 모이는 것도 힘들다. 이번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에 목회자 3000명이 멕시코 전역에서 모인다는 것은 멕시코 교계에서도 센세이션한 일로 여기고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멕시코기독교목회자연합회는 멕시코에서 다섯 번째 가는 초대형교회 ‘센트로 크리스티아노 쿠에르나바카’(Centro Cristiano Cuernavaca)에 본부를 두고, 멕시코 전역의 100여 교회가 소속된 복음 단체다. 총회장 하코보 목사는 2017년에 열린 흰돌산수양관 제56차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해 큰 은혜를 받은 후 윤석전 목사에게 “멕시코 목회자를 영적 무장시켜 ‘예수만이 구원’이라는 진정한 복음을 전하도록 성회를 열어달라”고 요청해 성회를 성사시켰다. 이번 윤석전 목사 초청 목회자세미나는 쿠에르나바카교회에서 26일(목)~28일(토) 오전에 3차례 열리고, 평신도성회는 같은 장소에서 26일(목)~28일(토) 저녁 시간에 3차례 개최된다.

목회자연합회 소속 100교회 기도모임 한창
멕시코 기독교계는 교단보다는 대형 교회를 중심으로 목회자들이 사역을 협의하고 활동한다. 하코보 목사가 담임하는 대교회를 중심으로 멕시코기독교목회자연합회 산하 100여 교회는 수요일과 금요일에 각각 기도모임을 열고 ▲윤석전 목사가 영육 간에 강건하고 성회 기간에 범죄단체로부터 신변 안전이 철저히 보장되도록 ▲멕시코 전역에서 수많은 목회자·성도가 참가해 예수 피 공로로 구원받아 영혼 살리는 목회·전도하도록 ▲온갖 불치병에서 예수로 치유받는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주님의 은혜로 성회 기간에 연일 좋은 날씨를 주시도록 기도하고 있다. 성회를 한 주 앞둔 4월 21일(토) 저녁 6시에는 쿠에르나바카교회에서 ‘십자가와 보좌’라는 제목으로 찬양기도모임을 열고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에 참가하기로 한 모렐로스주 인근 주(州) 목회자·성도 5000여 명을 초청해 부르짖어 기도한다.

전단도 수만 장 인쇄해 모렐라스주와 각 지역 교회에 발송해 홍보하고, 멕시코기독교방송에 스팟 영상을 하루에도 수차례씩 방송하고 있다. 한인신문 「엘코레아노(El Coreano)」지(紙)에도 광고했다. 교회마다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성회 참가를 독려한다.


/오정현 기자



성령의 강권적 역사 멕시코 땅에 가득 임하길

개교회 순회하며 참석 사모함 독려해
멕시코에 평신도 선교사로 파송된 우리 교회 이승철 안수집사도 성회 홍보에 마음을 쏟고 있다. 한국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참가해 은혜받고 돌아가 오직 기도하며 성령으로 목회하는 멕시코 목회자가 담임하는 교회를 일일이 방문해 성도들에게 윤석전 목사 초청 해외성회 영상을 보여주며 전 성도가 와서 은혜받으라고 적극 당부하고 있다.

지난 4월 15일(주일)에는 이승철 선교사가 거주하는 케레타로에서 차로 6시간 떨어진 야우테펙시 야우테펙중앙교회를 방문해 윤석전 목사의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목회자 2만 5천명, 평신도 6만 명이 참가한 성회 영상과 이 성회에서 은혜받아 각종 불치병을 치유받고 하나님께 영광 돌려 간증자가 줄을 잇는 영상을 보여주자 멕시코 목회자와 성도들은 ‘이런 일이 현재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고 있구나’ 하며 놀라워했다.

이날 산티아고 담임목사는 “윤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삯꾼 목사에서 참목자로 바뀌기 위해 눈물로 회개하는 내 모습을 봤을 것이다. 우리 성도들도 이번 성회에 가서 예수 피 공로 앞에 죄를 회개하자”며 성회 참석을 당부했고 성도들은 “아멘” 하며 성회에 참석하겠다고 답했다.

4월 8일(주일)에는 7개월 전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어 성전을 재건축 중인 모렐로스 주 호후틀라의 트랜스미션교회를 방문해 성회 참가를 당부했다.

멕시코복음화네트워크(R.E.M) 모임도 채팅 앱으로 연락하며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를 알리고, 성회 참석을 독려한다. R.E.M은 소속 50여 교회를 순회하며 매달 1회씩 기도하는 목회자 기도 모임이다. 빅토르 마누엘 목사는 “우리 교회 소속 목회자 40여만 명과 참석할 계획이다. 무척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정했다.

성령의 강권적인 역사가 멕시코 땅에 임해 은혜받은 목회자와 성도들을 통해 멕시코 인구 1억3천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해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길 소원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복음선교해외성회국



 

교회신문 572호(2018-04-21)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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