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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초청 예수사랑 큰잔치] 주님 오실 때까지 멈출 수 없는 영혼 구원
등록날짜 [ 2018년05월05일 12시37분 ]

교회 전 부서 한마음 준비 결과 1900여 명 신앙생활 하기로 결신
새가족들 확실한 신앙 정착 때까지 모든 성도가 사랑으로 섬겨야

<사진설명> [영혼의 때를 준비하는 첫걸음, 이웃초청 예수사랑 큰잔치]  연세중앙교회는 상반기 ‘이웃초청 예수사랑 큰잔치’에 지역주민 수천 명을 초청해 예수 복음을 전했다. 2부예배(사진)에서 초청자 수천 명이 예루살렘성전 성도석에서 찬양대석에 이르기까지 빼곡하게 앉았고 이 중 1900여 명이 신앙생활 하기로 작정했다. 청년예배와 4부예배에서도 많은 초청자가 예수 믿을 것을 결신했다. 오정현 기자


2018년 상반기 이웃초청 예수사랑 큰잔치가 4월 22일(주일) 2부예배(오전 10시30분)와 청년예배인 3부예배(12시30분) 때 열렸다. 연세중앙교회는 예수 믿어 천국 가자는 주님 심정을 전하기 위해 연 2회 이웃·친지·지역주민 수천 명을 초청하고 있다. 지난 3월 4일(주일) 총력전도주일 대회장과 충성 조직을 임명하고, 교회 전 부서가 주일마다 전도 목표를 점검하면서 예배 초청과 영혼 구원에 마음을 쏟았다.

총력전도주일 2부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는 예루살렘성전에 모인 초청자들에게 누가복음 16장 19~31절을 본문 삼고 ‘지옥에서 울부짖는 부자(富者)’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윤석전 목사는 “하나님께서 인류를 만드실 때 흙으로 육체를 지으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영적 존재로 창조하셨다”며 “칠팔십 년이란 유한한 육신의 때를 마치면 영혼의 때를 맞는데 영원히 사는 영혼이야말로 내 실제요, 영혼의 행복이야말로 참행복이다”고 전했다. 이어 “세상은 돈·명예·건강·지식·권세가 있어야 살 수 있다고 하지만 육신의 때를 마치면 그것들은 아무 소용이 없고 오직 영원한 지옥과 천국 중 한 곳에 가게 되니 살아 있을 때 반드시 천국 갈 준비를 해야 한다”고 애타게 당부했다.

윤석전 목사는 “성경은 ‘죄의 삯은 사망’(롬6:23)이라고 했다”고 전하고 인류가 아담 이후 유전(遺傳)된 원죄와 각자 지은 자범죄를 해결하지 못해 그 죗값으로 영원한 지옥 형벌을 당할 수밖에 없다”며 “하나님께서는 이같은 인류의 절망적인 영적 처지를 해결해 주시려고 무죄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육신을 입혀 이 땅에 보내셔서 인간의 죗값을 십자가에 피 흘려 대신 갚게 하셨다”고 전했다. 윤 목사가 “이 사실을 믿고 예수께 죄를 회개하면 우리는 저주와 지옥 형벌에서 구원받는다, 우리 모두 천국에 같이 가자”고 전하자 초청자들도 “아멘” 하며 영혼의 때를 위한 애절한 당부에 감사와 기쁨으로 화답했다.

교회를 찾은 초청자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죗값을 십자가에 피 흘려 대신 지셨다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예수 믿고 신앙생활 하기로 결신했다. 1923명이 예수를 믿겠다고 결신했고, 이로써 올해 4월 22일(주일)까지 우리 교회에 등록한 이는 총 4239명이다.

연세중앙교회는 총력전도주일 초청에 응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4월 29일(주일)에도 초청잔치를 연속 열어 예수 몰라 죄 아래 살다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고자 기도하고 있다. 불신자가 있는 한 영원한 개척교회인 연세중앙교회의 정체가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한다. 영혼 구원에 써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정한영 기자


 

교회신문 573호(2018-04-28)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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