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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타워] 청년들 다 함께 “으쌰으쌰” 外
등록날짜 [ 2018년06월01일 17시10분 ]

■ [풍성한청년회 레포츠전도잔치/충성된청년회 체육대회 개최] 청년들 다함께 “으쌰으쌰”



<사진설명> “하나 둘 하나 둘” 풍성한청년회 레포츠전도잔치의 몸풀기 게임인 ‘4인 1조’ 계주 모습. 풍성한청년회는 청년회원 단합과 관리회원 섬김을 위해 구기종목과 개인종목을 섞어 레포츠 전도잔치를 열었다. 박솔 기자


풍성한청년회는 5월 22일(화) 부천중원고등학교에서 청년회원 350명을 초청해 ‘레포츠전도잔치’를 열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기종목과 개인종목을 진행해 4팀이 경합을 벌였고, 청년회 모임을 오랜만에 찾은 관리회원들도 즐겁게 참여했다.

인기 종목은 단연 축구, 농구, 피구, 발야구 등 구기종목이었다. 개인종목으로 배드민턴, 족구, 고리던지기, 공기, 자유투 넣기, 2단 줄넘기, 오래 매달리기, 턱걸이, 단체 줄넘기, 팔씨름대회를 했다. 대부분 수험생인 관리회원들은 오랜만에 청년 회원들과 뒤섞여 뛰고 달리며 땀 흘리면서 한마음이 됐고 돌아오는 주일예배에도 자연스럽게 초청됐다.

이날 최종 2팀(일반 4·9부, 전도 3·4·6부)이 1위를 차지했다. 단체줄넘기 부문에선 전도5부 5명이 무려 97개로 우승했다. 종목마다 우승자를 시상하고 주님 은혜 가운데 전도잔치를 마쳤다. 풍성한청년회 임원단은 팀을 구분하도록 빨강·주황·파랑·연두 팔찌를 준비했고, 각 부서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준비해 회원들을 섬기고 복음을 전했다.

한편, 충성된청년회도 같은 날 부천 시민소체육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체육대회를 열고 교회에 오랫동안 오지 못한 관리 회원들을 초청해 함께 뛰고 달렸다. 두 달 동안 연락이 어렵던 전도2부 황인혁 형제는 “예배드리러 가기 어색했는데, 체육대회를 통해 부원들과 친해지고 교회 갈 마음도 생겼다”며 “돌아오는 주일에 친구도 전도해 예배에 꼭 같이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설명> 충성된청년회 3팀과 4팀 자매들이 농구 경기를 하고 있다. 팀별로 단체티셔츠를 맞춰입고 주 안에서 단합했다. 김원준 기자


청년회는 상반기를 결산하면서 한동안 예배에 오지 못하는 회원들을 찾아가 심방하고 기도하고 있다. 한 영혼도 잃어버리기 원치 않으시는 주님 심정 안고 열매를 거두길 기도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이나미 기자


■ [풍성한청년회 전도부 팀모임] 청년들이여, 성령 충만하라!


<사진설명> 전도5부 천호영 부장이 전도5·6·10부가 모인 주일 팀모임에서 “성령 충만할 것”을 애타게 당부하고 있다. 이날 ‘미니콘서트’를 마련해 잃은양찾기주일을 앞두고 관리회원들을 초청해 축복했다. 김홍준 기자

“부원들과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서 좋았고, 은혜로운 찬양과 스피치를 듣고 감동받았어요. 성령강림주일을 맞아 ‘눈호강’ ‘귀호강’ 제 영혼이 ‘힐링’했답니다.”(문예진-전도10부)

새가족 회원의 소감처럼 풍성한청년회는 잃은양찾기주일을 앞두고 초신자를 비롯해 교회에 오랫동안 오지 못한 회원들을 초청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풍성한청년회 전도부2팀(전도5·6·10부)은 지난 5월 20일(주일) 오전 10시30분 월드비전센터 612호에서 새가족·관리 회원들을 초청해 ‘미니콘서트’를 진행했다. 성령강림절을 맞아 성령 충만한 신앙생활을 하도록 독려하기도 했다.

이날 천호영 부장은 요한복음 14장 26절을 본문 삼아 “성령 하나님은 내 안에 영으로 오신 하나님이요, 내 안에 전(殿) 삼고 오셔서 나를 천국까지 인도하실 하나님”이라며 “제자들이 기도에 힘써 성령을 받자마자 죽음을 무릅쓰고 예루살렘에 나가 예수를 전한 것처럼, 성령께서는 예수를 변호하는 일을 하신다”고 전했다.

이어 “성령님이 우리 속에서 감화하시는데도 순종하지 못해 주님 일을 제한했다면 불순종 한 지난날을 철저하게 회개해야 한다”며 “목숨 걸고 예수를 전한 제자들처럼 세상에서 예수를 드러내고, 성령 충만해 예수를 위해 살고 예수를 위해 죽자”고 당부했다.

스피치에 앞서 첼리스트 강해나라 자매의 ‘살아 계신 성령님’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연주(건반 성단비 자매)와 김찬주 자매의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내가 매일 기쁘게’ 찬양으로 회원들을 축복하고 환영했다. 앙코르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찬양을 첼로와 건반과 목소리로 협연했다.

풍성한청년회 전도부가 이번 행사를 계기 삼아 상반기를 성령으로 마무리하고 더 많은 영혼이 구원받는 데 쓰임받기를 기대한다. 주님께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올려 드린다.


/이나미 기자



■ [충성된청년회 16부 자체 성경퀴즈대회 개최] “정답 알면 손 들어주세요!”


<사진설명> 충성된청년회 16부만의 ‘성경 속으로’. 충성된청년회 16부는 우리 교회 성령강림절 행사인 ‘도전! 성경 속으로’처럼 성경퀴즈대회를 열었다. 교회 행사에 발맞춰 ‘사도행전’과 ‘히브리서’를 출제 범위로 삼아 몇 주 동안 성경을 읽었고 당일 문제를 풀면서 은혜를 나눴다. 이성원 기자


“쉬운 듯 어려운 듯 은혜 충만 성경퀴즈대회. 바울과 실라가 자결하려던 간수를 막으면서 전도한 말(행16:31)을 구절 그대로 쓰시오. 힌트는 가족 구원을 위해 붙드는 말씀!”

충성된청년회 16부는 5월 20일(주일) 오전 월드비전센터 713호에서 성경퀴즈대회를 열었다. 16부 부원들은 성경퀴즈대회를 앞두고 성경 말씀을 읽었고, 출제 범위인 사도행전, 히브리서 말씀을 읽으면서 성령께서 역사하신 현장을 동행하듯 은혜받았다.

이날 성경퀴즈대회는 ‘사랑순’과 ‘기도순’ 두 팀으로 나뉘어 “사도행전 4장에서 베드로가 장로와 서기관들에게 했던 말 중 빈칸을 채우시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행4:12)” 같은 배경 지식을 요구하는 난도 높은 문제를 비롯해 주관식(5), 객관식(5), 몸으로 말해요(8), OX문제(5) 총 23문항을 출제했다. 최종 결과 기도순이 우승했고, 개인별 MVP 시상은 정진경이 차지했다.

16부 부원들은 “성경퀴즈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성경 말씀을 묵상할 수 있어 좋았다” “교회 행사인 ‘도전 성경 속으로’에서도 똑같은 문제가 나와 행사 내내 흥미진진하게 참여했다” “영적으로 유익한 부별 프로그램을 다음 주일에도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충청 16부는 퀴즈대회를 통해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성령 충만해 전도할 힘을 공급받았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고경희 기자



■ [충성된청년회 전도2부 담임목사 저서 감상문대회 열어] 『주님처럼 섬기겠습니다』를 읽고

충성된청년회 전도2부(류주영 부장)는 4월 30일(월)~5월 7일(월) 한 주간 윤석전 담임목사 저서 『주님처럼 섬기겠습니다』를 읽고 감상문을 제출했다. 전도2부 직분자 7명은 상반기 결산을 맞아 감상문을 작성하면서 지난 반 년간 회원들을 주님처럼 잘 섬겼는지 돌아보고 하반기에 직분을 잘 감당할 직분자로 만들어지기 위해 동참했다.

▶가장 은혜롭게 써서 1등을 차지한 최시원 조장은 감상문에서 “담임목사님 저서를 읽으면서 내 죄를 하나하나 찾을 수 있었고 ‘잘한 줄 알았는데 오해했구나’ ‘주님 일에 방해자였구나’ 깨달아 눈물로 회개했다”며 “회원들을 어떻게 섬겨야 할지 몰라 내 생각과 기준으로 대했고, 내 열심으로 했기에 결과가 없으면 쉽게 좌절하고 잘하면 교만해지는 실패를 경험했다”고 전했다. 이어 “내 영적생활도 부지런히 바로하고 회원들 눈높이에 맞춰 섬기고 하나님·담임목사님·부장님과 한마음으로 충성하기로 마음먹었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감상문을 가장 빨리 제출해 1등한 백재은 헬퍼는 글에서 “직분자란 어떤 처지와 환경에 있든 하나님 말씀에 즉각 ‘아멘’ 하며 순종하는 자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성경 속 위대한 믿음의 선진들에 비해 나는 턱 없이 부족한 데도 주님이 다듬어 쓰시기 위해 불러주셔서 감개무량했다”고 전했다. 이어 “누가복음 16장 10절 말씀인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구절처럼 주님이 맡긴 일을 철저하게 해내어 큰일도 맡기실 만한, 주님이 믿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훗날 ‘착하고 충성된 종아’(마25:21)라고 신랑 되신 예수께 칭찬받고 싶다”고 감격을 전했다.

전도2부 직분자 모두 담임목사 저서를 읽으면서 울고 회개했다. 감상문 작성을 계기 삼아 그동안 불평불만 하거나 부 사역에 무관심한 죄를 회개하는 은혜도 경험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류주영 기자


 

교회신문 577호(2018-05-26)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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