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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표어를 외치다12] 나만 구원받을 수 있나요?
부서별 전도 계획
등록날짜 [ 2018년07월03일 17시49분 ]


<사진설명> 새가족청년회 회원들이 2018년 표어 “주님의 지상명령 전도로 영혼 구원 이루는 해”라고 외치며 영혼 구원의 열정을 발산하고 있다. 새가족청년회는 임원단을 비롯해 기대·사랑·믿음·은혜·기쁨(시계방향) 총 6부서로 구성되어 있다. 정지수 기자


■새가족청년회 
 새가족청년회는 ‘역세권 전도’를 활성화해 인구 이동이 큰 곳에 나가 토요일 오전 전도한다. 역곡역 남부광장에서 구일역 인근 동양미래대학, 안양천에 이르는 지역을 거점 삼아 직분자와 새신자로 구성된 3전도팀(버스킹 팀, 푸드림 팀, 캘리그라피 팀)이 전도 부스를 설치하고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노방전도를 한다. 전도 참여 인원은 평균 20~30명이고, 직분자들은 물론 새가족도 전도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18년 새가족청년회는 “예수 몰라 죄로 지옥 갈 뻔한 내가 전도받아 구원받았듯이, 예수 몰라 세상 속에서 방황하는 이들을 살려 보자”라는 취지로 노방전도를 진행하고 있다. 전도에 나서기 전, 목양센터 요한성전에 모여 성령 충만하게 전도하게 해달라 기도한 후 팀별 전도에 나선다.

▲‘버스킹 팀’은 길거리 공연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과 젊은 청년들에게 찬양을 통해 복음과 간증을 전한다.

▲‘푸드림 팀’은 중장년층에게 계절별 음식(어묵탕·냉커피)을 건네며 예수를 증거한다.

▲‘캘리그라피 팀’은 어린 학생들에게 원하는 문구를 적어주거나 직접 손 글씨를 체험하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예수 복음을 전하고 있다.

새가족청년회는 교회에 등록한 지 1년 이하 청년들로 구성됐다. 이들도 매해 탄탄한 전도 인력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토요일 오후마다 악기 전공자인 새가족청년회 직분자들이 자신의 재능을 나누는 ‘통기타·젬베’ 클래스(월드비전센터 512호, 14:30~15:30), 질 높은 캘리그라피를 가르쳐주는 ‘캘리그라피’ 클래스(월드비전센터 707호, 15:50~17:00)를 개강하면서 새가족들이 전도프로그램에 동참하고 복음 전도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①버스킹·먹거리·손글씨…특색 있는 전도부스 마련 새가족 동참
②전도 못지않게 새가족 심방 사역 초점, 공감대는 필수 


새가족청년회 특성상 전도 못지않게 새가족 심방이 영혼 구원 사역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 직분자들은 직장에서 퇴근하면 365일을 하루같이 교회에 모여 기도하며 준비해 새가족들을 심방한다. 새가족들의 믿음 수준과 교회생활을 어려워하는 점을 헤아려 복음이 들어가도록 마음 문을 두드린다. 새가족이 예배를 잘 드리고 담임목사의 성령 충만한 설교 말씀을 듣고 예수 생명을 만나 거듭난 성령의 사람의 되기까지 주님처럼 섬긴다.

새가족청년회 직분자는 예수 몰라 지옥 가는 영혼을 살려 구원해야한다는 주님 주신 예수 정신이 있기에 시간과 물질과 마음을 다해 영혼을 섬기고 있다. 영혼 구원 사역에 써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린다.



교회신문 581호(2018-06-23)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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