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중앙교회 YBS TV 흰돌산수양관 연세말씀사 청년회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0월18일thu
 
티커뉴스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연세타워] “추수감사절성회 은혜받게 해 주시고…”
등록날짜 [ 2018년09월20일 11시36분 ]

■ [충성된청년회 특별새벽예배] “추수감사절성회 은혜받게 해 주시고…”

추석 연휴 맞아 믿음 지키고
비신자 가정 구원 위해 기도


<사진설명> 충성된청년회 소속 청년 200여 명이 새벽예배를 마친 후 활기차게 요한성전으로 향하고 있다. 가족 구원을 위한 ‘특새(특별새벽예배)’에 참가하고자 2주 동안 단잠을 뒤로하고 주님께 간구하고자 모였다. 오정현 기자

충성된청년회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9월 3일(월)~14일(금) 2주 동안 ‘특별새벽예배’를 진행했다. 수많은 청년이 연휴에 믿음을 지키고 가족 구원을 앞당기고자 새벽에 일어나 기도한 것.

충성된청년회 소속 200여 명은 새벽예배말씀에 은혜받은 후 요한성전으로 이동해 1시간 동안 개인기도와 부별합심기도를 했다. 새벽기도에 참가한 청년 모두 기도의 영력을 얻고 가족 구원을 간절히 소망하게 됐다. 다음은 공통 기도제목. ▲모든 회원이 추수감사절 성회에 참가해 은혜받도록 ▲각 가정의 우상숭배가 끊어지고 비신자 가족이 예수 믿고 구원받도록.

특별새벽예배답게 기도 응답이 즉각 나타났다. 지난 4월 등록한 새가족 홍원의 자매(전도2부)가 귀향보다는 추수감사절성회에 참가해 은혜받기로 했다. 홍원의 자매는 “천대(千代)에 이르기까지 복을 받는 성회를 사모해 참가하기로 결단했다. 가족 구원을 위해서도 더욱 기도하겠다”고 결단과 각오를 밝혔다.

한편, 충성된청년회는 9월 16일(주일) ‘비상기도회’를 열어 회원들이 우상숭배 하지 않고 믿음을 지키도록 인도할 방침이다. 새벽을 깨우는 기도에 응답하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김정신 기자


■ [초등부 릴레이 금식기도회] 불신 가정 아이들 “믿음의 가정 이루게 해 주세요”

맡은 아이들과 그 가족들까지 구원해 달라고 간절히 부르짖어

<사진설명> 교육국 초등부 교사 100여 명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열린 ‘특별기도회’에서 기도하고 있다.  이번 ‘특별기도회’를 시작으로 9일부터 15일까지 ‘교사 릴레이 금식기도’와 16일부터 22일까지 ‘집중기도회’가 진행된다. 오은숙 기자

교육국 초등부는 지난 9월 9일(주일) 저녁예배 후 비전교육센터 503호에서 추석을 앞두고 비신자 가정 어린이들이 우상숭배 하지 않도록 하고자 특별기도회를 열었다. 요셉·야고보·이삭·디모데 학년 교사들이 담당 학생들과 그들의 가족이 우상숭배 하지 않고 추수감사절 축복대성회에 참가해 천대에 복을 받게 하고자 기획했다. 또 9일부터 15일까지 ‘교사 릴레이 금식기도’와 16일부터 22일까지 ‘집중기도회’를 진행한다.

어린이들은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비신자 부모와 집안 환경에 따라 우상숭배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특별기도회 기도 전, 신수정 초등부 연합총무(연합부장대행)는 자신도 어린 시절에 우상숭배 해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고 고백하며 어린이들에게 자신과 같은 죄를 짓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날 특별기도회는 20분씩 두 차례에 나눠 진행됐다. ▲학생들이 우상숭배 하지 않도록 ▲성회에 참석해 은혜받도록 ▲믿음의 가정을 이루어 천대에 축복을 받도록 ▲죄짓게 하는 마귀역사를 예수 이름으로 대적하도록 기도했다.

교사들은 학생들이 이번 추석에 우상에게 절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 경배하기를 애타는 심정으로 간절히 기도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참신이 누군지 몰라 죄 아래 살다 지옥 갈 인류를 살리려고 십자가에 살 찢고 피 흘려 우리 죗값을 갚아 주셨다. 우리 학생들이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살아 계신 하나님만을 섬겨 천대에 이르는 복을 받기를 소망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이지영 기자



■ [디모데학년 ‘피자 만들기’] “제가 직접 만든 피자 너무 맛있어요”

다양한 체험활동과 프로그램으로
어린 영혼 전도해 정착으로 유도


<사진설명> 초등부 디모데학년에서는 ‘피자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새신자 어린이 전도·정착에 힘썼다. 한 어린이가 자신이 직접 만든 피자를 입에 잔뜩 물고 자랑하고 있다. 권영섭 기자

초등부 디모데학년(새신자·지역 담당)은 2학기 개학을 맞아 새가족 어린이 전도와 관리회원 심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중에는 ‘학교 앞 전도’, 토요일에는 ‘가정 심방’과 ‘전도잔치’를 열어 전도·정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9월 첫째 주 동안 담당 아이들을 심방하고 전도한 어린이들의 이름을 일일이 부르며 기도하고 주일을 준비했다.

9월 9일(주일)에는 새가족 어린이 6명이 교회를 처음 찾아와 함께 예배드렸고, 예배 후에는 ‘피자 만들기’ 프로그램을 열었다. 어린이들은 치즈, 햄, 옥수수샐러드, 단무지, 과일 샐러드 같은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자기 취향대로 피자를 만들었다. 이번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파게티도 준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윤미숙 신입반 교사는 “아이들이 교회에 와서 예수를 만나도록 토요일 심방 때도 주일모임 못지않은 다양한 활동을 팀별로 시행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주님 명령에 순종해 어린 영혼을 전도하고 섬기고자 늘 기도하며 새신자 전도·섬김 활동을 활발히 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디모데학년은 씨를 뿌리고 열매를 거두는 농부의 심정으로 기도하며 어린이들을 섬기고 있다. 남은 하반기에 모든 교사가 눈물로 뿌린 복음의 씨를 영혼 구원의 열매로 거둬들여 하나님께 값지게 올려 드리기를 소망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린다.

/권영섭 기자



■ [풍성한청년회 철야·금식 기도] “우상숭배 않도록 지켜 주시고…”

가족 구원과 부흥, 담임목사 위해
전 성도 기도회 후 1시간 더 기도


<사진설명> 풍성한청년회가 ‘릴레이 금식기도와 철야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수요일에는 교육관 101호에서, 나머지 요일에는 소예배실D에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다. 김홍준  기자

매일 밤, 대성전 소예배실D가 기도 소리로 우렁차다. ‘전 성도 저녁기도회’를 마친 후 1시간씩 부별 기도모임을 진행하던 풍성한청년회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릴레이 금식과 철야기도회’를 열고 있는 것. 9월 10일(월)~22일(토) 두 주 동안 “1시간 더 기도하자”며 자정까지 기도하고, 임원단 포함 총 22부서별로 하루씩 릴레이 금식도 진행해 추석 연휴에 회원들 믿음을 지키겠다는 각오다.

다음은 풍성한청년회 공통 기도제목. ▲청년 회원 모두가 우상숭배 하지 않고 천대에 이르는 축복을 받도록 ▲부원들이 기도하고 전도해 배가부흥 하도록 ▲회원 각자 주님 사랑하고 영혼 사랑하고 성령 충만하도록 ▲담임목사가 영육 간에 강건해 추수감사절성회와 토고성회에서 수많은 영혼 살리도록.

추석 연휴 전에 기도하게 하시고, 천국 갈 믿음을 지키게 하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이나미 기자



■ [서울남부구치소 재소자 예배] “주님께 회개하면 속죄받아” 재소자들에 복음메시지 전해

<사진설명> 연세중앙교회 국내선교국 선교팀이 신용해 서울남부구치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홍성봉 기자

연세중앙교회 국내선교국(허신명 국장)은 지난 9월 13일(목) 오후 구로구 천왕동 서울남부구치소를 방문해 재소자 104명과 예배를 드렸다.

이날 이영근 목사는 베드로전서 3장 15~17절을 본문 삼아 “구치소 안이든 밖이든 모든 인류는 아담 이래 죄의 대가로 저주와 질병과 고통과 가난 속에서 평생 마귀에게 종노릇하며 살다 죽으면 지옥에서 영원히 형벌받을 비참한 신세이지만 예수께서 십자가에 피 흘려 내 죗값을 대신 갚으셨다는 사실을 믿고 회개하면 구원받아 영육 간에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재소자들에게 복음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세상에서는 죄를 내놓으면 내놓을수록 형벌이 가중되지만, 주님 앞에는 죄를 내놓으면 내놓을수록 그 죄의 경중(輕重)을 따지지 않고 속죄받는다”며 하나님 앞에 회개를 촉구하고 “구치소에 있는 누구나 공정한 판결을 바라듯이, 우리 인생도 죽은 이후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대 앞에 서기에 육신이 있을 때 철저하게 죄를 회개해 하나님 앞에 서는 그 날에 흠 없는 자로 발견되기를 바란다”며 신앙생활 잘하기를 당부했다.

설교에 앞서 바이올리니스트 박은혜 자매가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찬양을 연주하고 윤연정 집사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그 길고 긴 방황의 늪을 지나’를 찬양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했다. 눈물 섞인 호소력 있는 연주와 찬양에 많은 재소자가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에 젖었다. 이어 재소자들로 구성된 시온찬양대가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 드렸다.

국내선교국은 남부구치소와 결연해 수년 동안 구치소 재소자를 위로하며 교정·선교에 힘쓰고 있다. 또 우리 교회에서 파송한 국내 군부대 9곳 군선교사가 시무하는 군부대 교회를 방문하며 불철주야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에게 예수 복음을 전하는 데 전력하고 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홍성봉 기자



■ [유아부 복음 페스티벌] ‘예수 피의 날’엔 빨강색 옷을 입어요

여름성경학교 마친 후 8주에 걸쳐
주제색 정해 시각적으로 복음 전해



<사진설명> [오늘의 드레스코드는 ‘빨강’]  유아부 어린이들은 ‘여름성경학교’ 이후 8주에 걸쳐 ‘복음 페스티벌’에 참여하면서 해당 주제에 맞는 색깔 옷을 입었다. 8월 19일 ‘예수 피의 날’을 맞아 빨간색 옷을 입은 아이들이 주님의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 박찬미 기자

지난 8월 19일(주일), 비전교육센터 401호에 붉은 물결이 파도쳤다. 복도와 예배실을 빨간 풍선과 천으로 단장하고 유아부(4~5세) 교사들과 아이들도 같은 색 옷을 입었다. ‘예수 피’를 상징하는 빨간 ‘드레스코드’에 맞춰 복음 페스티벌 ‘예수 피의 날’ 행사를 개최한 것.

이날 박찬미 담당전도사는 “죄지을 때마다 내 영혼이 더러워지는데, 그 죄는 오직 예수께서 십자가에 흘린 피로만 씻을 수 있다”며 “예수 피로 회개해야 영혼이 깨끗해지고 죄 사함받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죗값의 결과가 지옥 형벌이라는 말씀을 심각하게 듣거나 눈물을 흘리던 아이들은 두 손 들고 회개하며 자기 잘못을 돌이켰다. 기도를 마친 후 “예수님 감사해요. 예수님 말씀에 순종할래요.”라며 예수의 십자가 피의 은혜에 감사했다.

유아5반 백하민 어린이는 “예수님이 내 죄 때문에 십자가에 쾅쾅 못 박히신 거예요? 예수님 보고 싶어요. 예수님 사랑해요”라며 눈물로 고백했고, 유아12반 김예찬 어린이는 고사리 같은 두 손을 가슴에 모으고 “부모님 말씀에 불순종한 죄를 회개해요”라며 기도했다.

유아부는 지난 7월 열린 여름성경학교 이후 8주에 걸쳐 복음 페스티벌을 열어 ‘천국의 날’ ‘죄의 날’ ‘예수 피의 날’ ‘회개의 날’을 진행했다. 복음 페스티벌 주제에 맞춰 황금색, 검은색, 빨간색, 흰색 옷을 입고 예배실을 꾸며 아이들이 시각적으로 복음을 경험하고 마음에 새기게 했다. 오는 16일과 23일 주일에는 마지막 순서로 ‘성장의 날(초록색)’을 기획해 아이들에게 복음의 메시지를 체험하고 느끼게 한다.

유아부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어린 나이에도 예수를 알고 전하도록 온 힘을 쏟고 있다. 유아부 모든 어린이가 복음을 확실히 깨닫고 말씀 안에 성장하도록 간절히 기도한다.


/박찬미 기자



■ [84여전도회 주일 환경미화 캠페인] 쓰레기 줍는 일도 ‘주님 사랑’


<사진설명> 2인 1조로 성전 주변을 깔끔하게  84여전도회가 집게와 쓰레기 봉투를 들고 주일 오후 환경미화에 나섰다. 무게를 재서 시상식도 진행하며 ‘교회사랑’ 이벤트를 감사로 마쳤다. 최진옥 기자

84여전도회(심소희 회장)는 9월 9일(주일) 대성전 외곽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환경미화에 나섰다. ‘교회를 사랑하자’는 취지로 진행한 청소에 84여전도회 20여 명이 갓난아기를 안고 미취학 아이는 손을 잡고 참가했다.

이날 84여전도회는 주일 오후 2시부터 20분 동안 대성전 주변을 돌며 길가, 화단, 나무 정자, 주차장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게로 주워 쓰레기 봉투에 담았다. 어깨에는 ‘내가 청소하자’ ‘교회 사랑하자’는 띠를 걸고 ‘교회사랑’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했다.

김진아 회원은 “어린 자녀 둘과 쓰레기를 주웠는데 교회를 사랑한다 하면서도 평소 교회 마당의 쓰레기를 줍지 않고 지나쳤다. 교회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작은 실천을 했다”고 말했다.

윤미 회원은 “언제부턴가 교회에 떨어진 쓰레기를 보고도 그냥 지나쳤는데 이번 모임을 하면서 내게 교회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했음을 깨달았다”며 “앞으로는 쓰레기를 볼 때마다 주님 사랑하고 교회 사랑하는 마음으로 치우겠다”고 다짐했다.

성전을 깨끗하게 하고 사랑할 마음을 주신 분은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심소희 기자



■ [충성된청년회 16부 순모임] 톡톡 튀는 스피드퀴즈 진행 청년 새가족 마음 문 ‘활짝’


<사진설명> 충성된청년회 16부 기도순 모임에서 스피드퀴즈를 진행하고 있다. 청년회 큐티집에 등장한 단어를 출제해 성경 속 사건을 되새겨 보게 했다. 새가족이나 관리회원 모두 즐겁게 동참했다. 오정현 기자

회원 간에 서로를 알아 가고 은혜도 넘치는 순모임이 있어 화제다. 충성된청년회 16부 소그룹인 사랑순·기도순·순종순은 9월 9일(주일) 3부예배를 마친 후 다채로운 모임을 각각 진행했다. 믿음이 연약한 새가족·관리회원이 정착하도록 부원들과 교제할 장을 마련한 것.

<사랑순>은 ‘요즘 나의 머릿속은? - 뇌구조 그리기’를 진행해 회원 각자 관심 두고 있는 ‘키워드’를 서너 가지씩 정해 고민거리를 나눴다. 8월 등록한 이진우 형제는 새가족답지 않게 ‘기도’ 키워드를 내면서 “매일 몇 분씩이라도 기도하고 있다”고 말해 기존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 교회 온 지 두 달 된 문영기 형제도 ‘영생’을 제시단어로 꺼내면서 “경찰 시험 불합격 탓에 상심했지만, 실패를 계기 삼아 연세중앙교회에도 오고 믿음과 영생에 관해 고민하고 있으니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순종순>은 무작위로 섞은 질문 종이를 뽑아 자기소개를 했다. 새가족들은 정회원들을 알게 됐다며 사뭇 반가워했다. 이재성 형제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때는?’이라는 질문지를 뽑아 “10년 전 하계성회에서 하나님 말씀 앞에 내 죄를 발견했을 때 예수님을 만났고 새가족들도 예수 만나길 기도하겠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기도순>은 두 팀으로 나누어 스피드퀴즈를 진행했다. 이번 주 청년회 큐티집 본문(요한복음 1~5장)에서 나온 단어를 2분 내에 누가 가장 많이 맞히느냐 경합했고 ‘비둘기’ ‘나사렛’ 같은 쉬운 단어에서 ‘청지기’ ‘게바’ 같은 난도 높은 문제도 출제했다. 평소 예배 참석이 뜸하던 회원들도 즐겁게 참여했다.

청년회 직분자들은 교회에 새로 온 회원들이 기존 부원들과 교제를 나누고 교회에 정착하게 하려고 기도하며 지혜를 모으고 있다. 청년다운 감성적인 지혜로 섬기게 하시고 영혼을 보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강설매 기자



 

교회신문 592호(2018-09-15)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연세신문사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연세타워] 어느 버스 기사의 위대한 선택 (2018-09-28 17:08:57)
[실천목회연구원 및 평신도성경대학] 목회자·평신도 가을 학기 배움 열기 ‘후끈’ (2018-09-11 15:3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