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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 2018 가을찬양음악회] 최정상 성악가와 함께 가을을
등록날짜 [ 2018년09월20일 12시20분 ]

마음 울리는 찬양에 지역주민 초청
연합찬양대 600여 명 협연



<사진설명>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지휘자 윤승업, 소프라노 오미선, 소프라노 이세이, 바리톤 임청균, 팝페라테너 박완, 테너 신동원, 바리톤 박정민.
오는 9월 30일 오후 3시30분 연세중앙교회 예루살렘문화홀에서 문화초청잔치가 열린다. 깊어 가는 가을을 맞아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과 연세중앙교회 연합찬양대·오케스트라 600여 명이 지역주민들을 초청해 하나님을 찬양하며 음악회를 연다. 국내외 유수 콩쿠르 석권과, 다수의 오페라 출연, 솔리스트로 가장 ‘핫’한 음악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 영혼 사랑하는 마음으로 찬양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이들의 마음이 귀하다.

가을찬양음악회 프로그램은 총 14곡으로 솔로, 듀엣 그리고 대규모 찬양대가 가세한 합창곡으로 구성됐다. 찬양음악회 지휘는 우리 교회 상임지휘자인 윤승업 집사(충남도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가 맡는다.

찬양음악회 구성은 다음과 같다. 오케스트라 서곡에 이어 소프라노 오미선 교수(성신여대 성악과)의 ‘거기 너 있었는가’, 테너 신동원 교수(수원대 음악대학)의 ‘괴로울 때 주를 바라보라’, 바리톤 박정민 교수(연세대 성악과)의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팝페라테너 박완의 ‘사명’ 등 진실한 독창이 음악회 전반을 수놓는다.

이어 우리 교회 소프라노 이세이 교수(가톨릭대 성악과), 바리톤 임청균 교수(명지대 미래융합대학)가 ‘거룩한 성’ ‘어찌하여야’를 연합찬양대 600여 명과 각각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소프라노 오미선·테너 신동원의 ‘생명의 양식’, 바리톤 박정민·팝페라테너 박완의 ‘그가’ 등 듀엣곡으로도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음악회 말미에 전 출연진이 등장해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중 ‘할렐루야’를 찬양한다.

2018 가을음악회는 1부 전도집회와 2부 찬양음악회로 진행된다. 많은 지역주민이 초청돼 하나님을 찬양하는 음악을 듣고 내 영혼의 영원한 행복을 바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경험하길 소망한다.

/김영민 기자
 

교회신문 592호(2018-09-15)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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