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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 2018 가을찬양음악회]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추수감사절 가을음악회
등록날짜 [ 2018년09월28일 18시09분 ]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과
연합찬양대 600여 명 협연



<사진설명> [가을찬양음악회 출연자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지휘자 윤승업, 소프라노 오미선, 소프라노 이세이, 바리톤 박정민, 팝페라테너 박완, 바리톤 임청균, 테너 신동원.

오는 9월 30일 오후 3시30분 연세중앙교회 예루살렘문화홀에서 문화초청잔치가 열린다. 깊어 가는 가을을 맞아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과 연세중앙교회 연합찬양대·오케스트라 600여 명이 지역주민을 초청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음악회를 연다.

가을찬양음악회 프로그램은 총 14곡으로 솔로, 듀엣 그리고 대규모 찬양대가 가세한 합창곡으로 구성됐다. 찬양음악회 지휘는 우리 교회 상임지휘자인 윤승업 집사(충남도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가 맡는다.

이번 음악회의 출연진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뮤지션들이다. 국내외 유수 콩쿠르 석권, 다수의 오페라 출연, 또 솔리스트로 가장 ‘핫’한 음악가들이다.

▲아름다운 음색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가진 감동을 노래하는 소프라노 오미선 교수(성신여대 성악과)는 ‘이탈리아 페스카라 음악원’과 ‘산타 체칠리아 국립아카데미’에서 유학 후 귀국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립오페라단과 <마술 피리>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호프만의 이야기> <사랑의 묘약> <라 트라비아타> <리골레토> <아이다> <나부코> <라보엠> <투란도트> <쟌니 스키키> <카르멘> <마탄의 사수> <박쥐> 등에 출연했다.

▲세계 유명 오페라단에서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테너 신동원 교수(수원대 음악대학)는 한국을 대표하는 파워풀하고 화려한 음색을 가진 최고의 드라마틱 테너다. 서울대 음대 성악과를 거쳐 미국 인디애나 음대와 필라델피아 음악 아카데미를 졸업했고, 오페라 <아이다>에서 ‘라다메스’ 역으로 영국 로열 오페라 하우스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오스트리아의 빈 국립극장, 독일의 베를린 국립극장, 미국의 샌프란시스코극장, 필라델피아 오페라극장, 핀란드의 사볼리나 축제에서 같은 역으로 공연했다.

▲바리톤 박정민 교수(연세대 성악과)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후 이탈리아 파르마 국립음악원을 수료하고, 파르마 코나티 아카데미를 졸업했다. 이탈리아 ‘베르디아노 국제콩쿠르’ 2등을 비롯해 ‘알카모’ ‘키안티’ ‘아라갈’ ‘빌바오’ ‘술모나’ 등 국제 콩쿠르에서 30회 입상하며 해외에서 주목을 받았다. 스페인 사바델 극장 <멕베스>의 ‘멕베스’ 역, <가면무도회>의 ‘레나토’ 역으로 출연했고, 오스트리아 인스브룩 극장 <리골레토>의 ‘리골레토’ 역, 이탈리아 사르데냐 깔리아리 극장에서 <아이다>의 ‘아모나스로’ 역으로 출연했다.

▲팝페라테너 박완은 수려한 외모와 호소력 짙으면서도 파워풀한 보이스로 2005년 뮤지컬 <겨울연가>의 일본 삿포로 공연으로 데뷔한 후 <스위니 토드> <노트르담 드 파리> <쌍화별곡> <레베카> <사운드 오브 뮤직>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실력과 인지도를 탄탄히 쌓았다. 2016년 5월에는 월드 스타인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Maksim Mrvica)와 콘서트를 열어 예술의전당 대극장을 매진시켰다. 2017년 싱글앨범 ‘날아’를 발표한 데 이어, 2018년에 뮤지컬 <명성황후>의 고종 역할을 다시 맡아 사랑받고 있다.

가을음악회에는 우리 교회 소프라노 이세이 교수(가톨릭대 음악과), 바리톤 임청균 교수(명지대) 그리고 연합찬양대 600여 명이 협연한다.

▲소프라노 이세이 교수는 이탈리아 국립 프로시노네 음악원을 수석 졸업했다. 이탈리아 국제 콩쿠르, 리치니오 레피체 콩쿠르 등에서 입상하고 독일 칼스루에 극장 <나비부인> 공연에 초청받으며 유럽에서 활동했다. 또 스위스 세인트 갈렌 극장, 독일 레겐부르크, 이탈리아 로마, 프로시노네, 나폴리 등지에서 <나비부인>에서 주역 출연했다.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에서는 2년 연속 앙코르 공연으로 최고의 인기를 모았다. 

▲바리톤 임청균 교수는 이탈리아 로마 산타 첼리리아 국립음악원에서 수학하고 이탈리아 사보나의 레나타 스코토 오페라 아카데미를 졸업했다. 오스트리아 빈 벨-베데레 국제성악콩쿠르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오페라 <라보엠> <토스카> <아이다> <카르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에서 주역 출연했다.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 영혼 사랑하는 마음으로 찬양하고자 한자리에 모인 이들의 마음이 귀하다. 무엇보다도 이들의 주님을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많은 성도와 전도된 영혼들에게 큰 은혜를 끼치기를 기대한다.

2018 가을찬양음악회는 1부 전도집회와 2부 찬양음악회로 진행된다. 많은 지역주민이 초청돼 하나님을 찬양하는 음악을 듣고 내 영혼의 영원한 행복을 바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경험하길 소망한다.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의 향연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무대인데, 믿음의 무대이기에 그 의미가 더하다. 주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국내 음악가들의 무대에 많은 이가 함께해 감동의 기회를 잃지 않기를 바란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이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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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문 593호(2018-09-22)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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