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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QT] 소담스럽게 열린 박처럼
등록날짜 [ 2018년10월10일 16시51분 ]



한 해 결실이 소담스럽게 열렸습니다. 성실히 자라 인내로 커진 박은 더욱 소망으로 영글어 가겠지요. 성실과 인내와 참된 소망으로 오직 진리만 따라가는 신앙인의 삶을 닮은 듯합니다.


사진 l 탁진   글 l 동해경


 

교회신문 594호(2018-10-06)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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