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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백서] 요리하기 즐겁고 편리한 양념통 수납
등록날짜 [ 2018년10월10일 17시05분 ]


<사진설명> 투명한 용기에 양념을 담으면 내용물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 라벨지를 이용하면 무슨 양념을 담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워킹맘인 김성실 씨는 오랜만에 긴 연휴를 맞아 사랑하는 가족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 주려 한다. 그런데 싱크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양념을 찾느라 요리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이런 일은 비단 김성실 씨만 겪는 일이 아닐 터. 바쁜 주부들이 시간을 아낄 수 있는 깔끔하고 정갈한 양념 정리법을 알아보자.

① 싱크대 안에 있는 양념을 모두 꺼낸다.

② 유통기한이 지난 양념은 개봉 상태라면 배출한다.

③ 액체류와 가루류를 구분한 후, 양념통에 담아 수납 도구에 일렬로 가지런히 놓는다.

④ 간장이나 식초는 대부분 큰 용기에 담겨 있다. 다른 양념통과 크기가 같은 용기에 옮겨 담는다.

⑤ 정리한 양념들은 요리할 때 손이 쉽게 닿는 가열대(가스레인지) 밑이나 가까운 곳에 놓는다.

⑥ 간장, 설탕, 소금, 고춧가루, 깨소금은 기본 5가지 양념이다. 이처럼 자주 사용하는 양념은 하나의 수납 도구에 함께 가지런히 넣어 둔다. 요리할 때마다 수납 도구를 통째로 꺼내 사용하면 편리하다.

※팁
양념 종류를 구분하려면 양념 이름을 라벨지로 출력해서 사용하면 좋다. 최근에는 주방용품 가게에서 이런 라벨지를 판매하기도 한다. 이를 사용하면 양념을 더욱 편리하게 구분할 수 있다.



/김수정 집사(49여전도회)
대한정리 구로지부장
정리정돈전문가1급/ 정리정돈 전문강사

교회신문 594호(2018-10-06)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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