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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하반기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 앞두고②] 이웃초청주일 D-7 ··· 전 기관 ‘총력 전도’에 나서
등록날짜 [ 2018년10월11일 10시16분 ]

고등부 학교 기도모임 통한 전도 교회 등록 이어지는 결실 많아
중등부 “구령 열정 달라” 매일 기도, 학교 · 학원에서 친구 초청에 힘써

디모데학년 ‘에어바운스 체험’ ‘먹거리’ 전도 아이들에게 인기
이삭학년 초등생 눈높이 맞춰 그림책과 게임을 활용해 전도
야곱학년 교회 인근지역 돌며 아이들과 함께 노방전도 나서

요셉학년 발레·미술·영어 교육 ‘요셉학교’ 홍보에 부모들 관심
유치부 야외 전도잔치 열어 아이들 오감 자극 활동 소개
유아부 전문 강사진 동원해 ‘조이스쿨 전도잔치’ 열고 뮤지컬 잉글리시·가베 교육


연세중앙교회는 매년 4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대규모 전도행사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 를 진행한다. 오는 10월 14일(주일)에 열릴 ‘예수사랑큰잔치’를 앞두고 연세중앙교회 각 부서는 영혼 구원에 마음을 쏟고 있다. 장년부, 청년회에 이어 교육국에서 총력전도주일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소개한다. 교육국은 745명을 전도 목표로 정했다.



<사진설명> ①② 디모데학년(새신자·지역 담당)에서는  ‘에어바운스 체험부스’를 설치하고 ‘먹거리 전도잔치’를 열어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한다.  ③ 유아부(4~5세)는 둘째·넷째 토요일에 ‘조이스쿨 전도잔치’를 열어 뮤지컬 잉글리시, 가베, 발레, 미술 강의를 무료로 제공해 어린이·학부모 전도를 동시에 진행한다. ④ 83여전도회(이은아 회장)는 영풍공원(오전 11시~오후 1시)에서 풍선 전도도구를 활용해 자모들을 전도한다. 육아에 힘들어하는 자모 태신자를 전도 장소로 초청해 야외에서 도시락도 나누며 전도하고 있다.  ⑤ 8남전도회(하일균 회장)는 오류역(남부) 광장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전도한다. 주일에도 점심 식사를 마치고 구로공원에 전 회원이 나가 전도해 7명을 초청·등록시켰다.  ⑥ 13남전도회(이희연 회장)는 토요일(오전 11시~오후 4시)마다 역곡공원을 찾는 지역주민에게 예수 복음을 전한다.  ⑦ 중등부는 주중 학교 앞 노방전도 하며 친구를 초청한다. 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수·금·주일 기도모임과 주중 학년별 기도모임에 참가해 영혼 살릴 구령의 열정을 달라고 힘써 기도하고 있다.  ⑧ 고등부는 학교별 리더를 세워 교내 정한 장소에서 매주 20분씩 기도모임을 진행한다. 기도모임에 친구들을 초청해 복음을 전한다.  ⑨ 68여전도회(윤한나 회장)는 연세중앙교회 버스정류장 근처에서 지역주민에게 복음을 전한다.  ⑩ 33남전도회(안영훈 회장)는 부천시 역곡동에서 전도한다. 고소한 쌀과자가 행인들 발걸음을 멈출 때 예수를 전한다. ⑪ 31남전도회(김중겸 회장)는 광명시장에서 목요야간전도를 진행하고 있다.  ⑫ 87여전도회(서은원 회장)는 13일(토) 펼칠 플래시몹 연습에 한창이다. 고척근린공원에서 공연하며 전도하려고 한다.

전도 ‘파워’ 공급할 기도모임 활발

<고등부>는 학교별 리더를 세워 교내 정한 장소에서 매주 20분씩 기도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교회 인근 경인·오류·우신·구현고등학교를 비롯해 인천·충주·파주·군산 지역 고교 등 고등학교 60곳에서 250여 명이 총력전도주일을 위해 기도모임을 진행한다.

각 학교 리더들은 기도모임에 친구들을 초청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금요일마다 교실에서 기도모임을 하는 구로고. 구로고 리더 김은진 (18)학생은 “지난 6월 기도모임에 초청한 김세현 학생이 예배도 오고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에서 방언은사도 받는 것을 보며 주님이 기도모임을 통해 일하시는 것을 경험했다. 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기도하고 전도하는 일에 마음 쏟고 있다”고 말했다. 고등부 기도모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1인 1명 책임전도정착’ 목표를 세우고 진행 중이다.

<중등부>는 하계성회에서 받은 은혜를  유지하려고 교육비전센터 303호에서 매일 밤 9시30분부터 1시간씩 기도모임을 진행한다. 중등부 교사들은 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수·금·주일 기도모임과 주중 학년별 기도모임에도 참가해 영혼 살릴 구령의 열정을 달라고 힘써 기도하고 있다. 주중 오후에는 하교 시간을 이용해 교회 인근 천왕·오남·우신·개봉·경인·원종·부천중학교에서 학교 앞 전도를 하고 예배에 오도록 초청한다. 학생들도 1인 1명 책임전도 하기로 결단하고 학교와 학원에서 친구 초청에 힘쓰고 있다.

한편, 중등부는 하나님 말씀을 학생들 심령에 새겨 세상문화가 학생들의 생각을 틈타지 못하게 지킨다. 9월 2일(주일) 요한성전에서 ‘복음스피치 대회’를 열고 학생 290명에게 복음 전도자로 살 것을 독려했다. 1등 정주안 학생(3학년)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 흘린 사랑을 경험하고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느꼈고 세상 어떤 것과 바꿀 수 없는 구원의 소식과 기쁨을 전하겠다”며 애절하게 스피치했다.


어린이 전도에 마음 쏟아
<초등부>는 평일 방과 후 ‘학교 앞 전도’, 토요일 ‘지역별 노방 전도’를 진행해 예수를 전하고 있다. 등·하교 시간에 교사들이 학생들을 만나 전도하고, 토요일에는 학교 인근 공원에서 솜사탕, 에어바운스 등을 활용해 전도잔치를 연다.


▶디모데학년(새신자·지역 담당)은 토요일 오전 11시 1시간 기도 후 옥길·범박·개봉·고척동과 광명·부천시로 나가 새가족 학생을 심방하고 평일에도 학교 앞에서 주일예배에 빠진 학생들을 만나 복음을 전한다.

지난 9월 29일(토) 사랑팀(고척·신정)과 온유팀(인천·부천북부)이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각각 ‘먹거리 전도잔치’와 ‘에어바운스 체험부스’를 열어 어린이 전도에 나섰다. 사랑팀 교사 5명은 떡볶이, 콜팝치킨, 솜사탕을 제공하며 ‘개구리알 스트레스볼 만들기’ 체험부스를 열고, 온유팀 교사 7명은 에어바운스 부스를 설치 해 부스를 찾은 아이들에게 떡볶이를 주며 예수 복음을 진실하게 전했다. “만들기가 재미있다” “에어바운스에서 방방 뛰니 즐겁다” “예수 믿고 천국 가기 위해 교회도 잘 나가겠다” 등 반응이 꽤 좋았다.


▶이삭학년(5~6학년)은 장소를 나눠 정회원반(오류동파출소)과 신입반(인근초등학교·아파트단지)이 토요일마다 전도한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과 게임을 활용해 복음을 제시하고 있다. 매주 화·목요일 저녁 8시부터 1시간30분 동안 기도회를 열면 학생 40여 명이 참가한다. 성령 충만해 구령의 열정 넘치는 초등부 학생들도 토요일 전도 모임에 동참하고 있다. 삼일예배를 마친 교사들은 하나님께 전도할 지혜를 구하며 기도하고 있다.

▶야곱학년(3~4학년)은 수·목·금요일 오류·온수·오류남·천왕 초등학교에서 친구 전도에 나선다. 매주 토요일에는 비전교육센터 502호에서 합심기도 한 후 신입반은 지역아이들 심방, 정회원반은 두 팀으로 나뉘어 야곱학년 어린이들과 함께 궁동·오류동 일대를 돌며 노방전도 한다. 초등학교 3~4학년인 아이들이 전도하러 적극 나서고 있어 주님을 기쁘시게 한다. 주일 오전(10시~10시30분)마다 ‘야곱학교’를 개강해 독서논술, 중국어 2회, 창작미술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신입·관리 회원 예배 참석 독려와 관계 전도를 지원하고, 1·2부 예배 후에는 컵케이크 만들기, 슬라임 만들기 등으로 친구초청주일을 준비하고 있다.

▶요셉학년(1~2학년)은 전도팀을 조직해 교사·학생이 매주 토요일(오후 1~3시) 천왕동 롯데마트에서, 목·금요일 온수·오류·천왕 초등학교에서 전도한다. 전문강사가 교육하는 요셉학교(발레·미술·영어·동화구연)를 알리며 초청하면 학부모들이 큰 관심을 보인다.

다양한 초청잔치도 마련했다.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영화 상영 전도잔치를 열어 친구들을 초청하고, 10월 9일(화) 한마음잔치 때 과학실험 체험부스(태양광 뮤직로봇, 크리스탈 광섬유조명)를 마련해 전도한다. 10월 14일(주일) ‘요셉행복축제-와플 만들기’, 28일(주일) ‘블랙라이트 인형극’도 준비하고 있다.


▶유치부(6~7세)는 궁동·온수동/천왕동/역곡·옥길동/고척·개봉동 4지역에서 야외전도잔치를 열어 전도하고 있다. 퍼포먼스, 페이스페인팅, 미술활동을 마련했다. 주일공과와 연계해 과학놀이, 영어, 미술, 신체활동, 인형극을 통해 새가족 어린이들을 정착시킨다. 주중 화요일 팀기도회, 수·금·토요일 교사기도회를 비전교육센터 401·403호에서 열어 합심기도 하고 있다.

▶유아부(4~5세)는 둘째·넷째 토요일에 비전교육센터 402호에서 ‘조이스쿨 전도잔치’를 진행한다. 시중에서 배우려면 비싼 수강료를 내야 하는 뮤지컬 잉글리시, 가베, 발레, 미술 강의를 무료로 제공해 비신자 학부모들에게 호응을 얻고 예배드리길 권면한다. 전·현직 전문 강사인 우리 교회 교사들은 유아 복음 전도와 학부모 전도를 동시에 진행한다.

첫째·셋째 토요일에는 옥길, 오류, 역곡에서 플래시몹,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를 활용해 전도하고 매주 목요일은 어린이집 하원 시간에 맞춰 전도하며 학부모들과 친분을 쌓고 있다. 매일 교사 중보기도팀을 만들어 기도하고 전도·정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연세중앙교회 모든 성도가 기도하고 전도하며 협력해 준비하는 10월 14일(주일)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에 수많은 이웃·친지·주민 등 비신자가 참여해 복음을 듣고 그들의 영혼이 구원받고 주 안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리기를 소망한다. 이 모든 일을 계획하고 이루실 주님께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린다.            


/손미애·오정현 기자


 

교회신문 594호(2018-10-06)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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