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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QT] 출렁이는 파도와 예수님의 너른 가슴
등록날짜 [ 2018년10월16일 13시37분 ]


푸른 바다가 흰 물거품을 일으키며 넘실거린다. 바다는 파도를 일렁이며 우리의 고단한 사연을 들어주려는 듯 너른 가슴을 내민다. 하지만 제아무리 바다의 가슴이 넓어도 천지 만물을 지어 주시고 독생자 예수를 우리에게 보내 주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비할 수 있으랴.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에 오신 이웃들이여, 우리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님을 만나 보세요. 우리를 구원하실 생명의 피로 출렁이는 예수님의 너른 가슴을 만나 보세요.

사진 l 김용빈   글 l 장선화





교회신문 595호(2018-10-13)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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