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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타워] 영혼 구원 위해 다 함께 ‘영차영차~’
등록날짜 [ 2018년10월16일 18시00분 ]

■ [풍성한청년회 레포츠전도잔치] 영혼 구원 위해 다 함께 ‘영차영차~’

<사진설명> [“하나 둘 하나 둘” 풍성한청년회 레포츠전도잔치의 줄다리기 모습]  풍성한청년회는 청년회원 단합과 관리회원 섬김을 위해 구기종목과 단체·개인종목을 섞어 레포츠 전도잔치를 열었다. 김홍준 기자

풍성한청년회는 10월 3일(수) 중원초등학교(경기도 부천시)에서 청년회원 300여 명을 초청해 ‘레포츠전도잔치’를 열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기종목인 축구, 피구, 족구, 발야구와 개인종목인 배드민턴, 공기, 고리던지기, 단체줄넘기, 팔씨름대회 그리고 단체종목인 큰공배구, 풍선탑쌓기, 줄다리기, 릴레이계주를 진행해 4팀이 경합을 벌였다. 청년회 모임에 관리회원들도 오랜만에 참가해 서로 뒤섞여 뛰고 달리고 땀 흘리면서 한마음이 됐다. 그다음 주일예배에도 자연스럽게 초청했다.

전도9부 송복근 형제는 “체육대회에서  부원들과 친해지고 친절하게 섬김받아 교회 갈 마음이 생겼다”며 “총력전도주일에도 예배드리러 꼭 가겠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각 부서에서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준비해 회원들을 섬기고 복음을 전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이나미 기자



■ [충성된청년회 ‘베데스다 전도잔치’] 피부마사지 전도 영혼까지 ‘뽀송뽀송’

<사진설명> 분기별로 열리는 ‘베데스다 전도잔치’에서 피부마사지로 수험생들을 섬기고 있다. 올해 들어 네 번째 열린 대규모 초청행사였고, 지난 1월·4월·7월에도 수험생과 새가족·관리회원을 초청해 섬겼다. 김원준 기자

고급 피부마사지를 무료로 제공하는 ‘베데스다전도’가 올해 마지막 대규모 초청행사를 열었다. 지난 10월 6일(토) 노량진성전에서 충성된청년회가 ‘베데스다 전도잔치’를 열고 수험생들에게 피부마사지 섬김을 제공하며 예수 복음을 전한 것. 수험생과 관리회원 30명(새가족 12명, 관리회원 18명)을 초청했다.

이날 베데스다전도실은 오후 3시30분부터 6시까지 30분 간격 예약제로 5차례 운영했다. 시중에서 7만 원가량 하는 고급 스킨케어를 제공해 수험생들 피부에 영양을 공급했다. 새가족과 관리회원을 초청한 우리 교회 청년들은 10월 14일(주일) 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예배드리길 독려했다.

초청받은 윤지훈 형제(충청12부)는 “시중에서 고가인 고급 마사지를 받다 보니 교회 갈 마음 문도 열렸다”며 “마사지를 받는 동안, 예수님을 만난 청년들의 간증과 격려도 은혜롭고 수험생활 하는 데 큰 힘을 얻었다”고 무료 마사지를 받은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충성된청년회는 베데스다 피부마사지 전도 외에도 토요일마다 레포츠 전도, 손글씨 전도를 열어 비신자를 예배에 초청해 영혼을 살리고 있다. 전도 사역을 감당케 하신 우리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강주희 기자



■ [요셉학년 성경암송대회] “새로운 성경 암송방법 너무 재밌어요”

<사진설명> 새로운 암송 방법으로 참여도 쑥쑥. 요셉학년 어린이들이 반별로 성경 구절 단어를 커다란 판에 붙이며, 한 주 동안 외운 성경 구절을 확인했다. 김인정 기자

성경암송대회가 새로워졌다. 성경을 단순히 외우는 것을 발전시켜, 이번에는 단어 조각 맞추기였다. 재미있는 방식 덕분에 초등부 학생들이 즐겁게 하나님 말씀을 외웠다.

요셉학년(초등1~2학년)은 9월 30일(주일) 올해 들어 세 번째 성경암송대회 열었다. 제3회 암송대회는 반마다 제공한 커다란 판에 아이들이 단어 조각을 릴레이로 붙여 구절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요한복음 14장 6절, 히브리서 9장 27절, 마태복음 7장 21절을 출제 범위로 잡았고, 아이들은 한 주 동안 외운 구절을 되뇌면서 자기 차례에 단어를 붙이며 각 구절을 완성시켰다. 가장 먼저 구절을 완성시킨 1학년 9반과 2학년 워십반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선영 교사는 “재미난 암송대회 방법 덕분에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참여해 좋았고 앞에서 친구들이 실수하면 다음 아이가 고쳐 주며 협동심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어려서부터 성경 말씀을 심비에 새겨 하나님의 성품대로 자라날 우리 아이들을 기대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김예슬 기자


 

교회신문 595호(2018-10-13)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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