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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중앙교회를 소개합니다]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연세중앙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 해요
등록날짜 [ 2018년10월16일 18시34분 ]

성령 충만한 기도와 열정적 예배로
하나님 살아 계심을 날마다 경험해

신앙생활 시작 얼마 안 된 새신자
신앙기초 다져 주는 프로그램 운영

소외된 이웃 사랑으로 정성껏 섬기고
탈북민·외국인과  군·교도소에 복음 전파



<사진설명>  연세중앙교회 예루살렘성전 예배 모습  2005년 4월 완공한 궁동 대성전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원형 건물이며, 예루살렘성전은 대성전 2·3·4·5층으로 수만 명이 동시에 예배드릴 수 있다.


■ 국내외 대규모 성회 개최
땅끝까지 원색적 복음 전파


국내 대도시에서 윤석전 목사 초청 연합 성회를 인도하고 미국, 멕시코, 캐나다, 브라질, 이스라엘, 인도, 아이티, 미얀마, 에스와티니(구 스와질란드), 남아공, 코트디부아르, 토고 등 전 세계 곳곳에서 대규모 목회자세미나와 평신도성회를 개최해 세계 복음화의 전진기지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토고성회(사진)를 2016년 11월 아프리카 토고 카라시에서 나흘 동안 평신도 30만 명, 목회자 2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했고, 성령의 감동대로 전한 설교를 들은 수많은 사람이 회개하고 병 고침을 받고 고통이 즉시 해결되는 성령의 역사가 나타났다. 그뿐만 아니라 모슬렘 5천~1만 명이 복음을 처음 듣고 예수 믿기로 결신했다.

연세중앙교회는 2018년 현재 선교사를 세계 십수 개국(영국, 독일, 네팔, 파키스탄, A국, U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아이티, 베냉, 토고, 카자흐스탄, 멕시코, 캄보디아 등)에 파송하여 땅끝까지 복음 전하라는 주님 명령을 실행하고 있다.



■ 전 세계 1000교회 건축 비전


하나님의 절대적 섭리 가운데 성장한 연세중앙교회가 가장 중요하게 진행할 일은 바로 영혼 구원이다. 예수 몰라 지옥 갈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복음 전도할 가장 좋은 장소가 교회다. 전 세계에 교회를 세워 예수 피의 복음을 지속해서 증거하고자 윤석전 목사는 성령의 감동에 따라 <해외성전 1000개 건축>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현재 연세중앙교회는 남미 아이티 200교회를 목표로 185교회를 이미 완공했고, 올 10월까지 나머지 15교회를 추가 건축한다. 아이티 외에도 아프리카 토고는 국가 전역에 300교회,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노스웨스트주(州) 등 5개 지역에 100교회를 완공할 계획으로 건축 중이다. 이미 완공한 교회는 파키스탄 7교회, 네팔 2교회, 남아프리카공화국 10교회, 인도 5교회, 토고 70교회, 코트디부아르 5교회, 브라질 2교회 등이다.



■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한마음잔치


5월과 10월 공휴일에 지역주민을 초청해 가족끼리 온종일 즐길 수 있는 잔치를 교회 앞마당에서 연다. 어린이에게는 신나는 놀이 체험, 어르신에게는 무료 한방 진료와 이·미용 행사를 제공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맛과 영양이 풍부한 먹거리도 선보인다.

연세중앙교회는 죄 아래 살다 지옥 갈 이들에게 십자가에서 피 흘려 인류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의 사랑을 전하고자 행사를 열고 하나되어 주민을 섬긴다. 올해도 다양한 문화 공연, 알뜰 장터, 영화 상영을 마련해 지난 10월 9일에 제14회 한마음잔치가 열렸다.



■ 수준 높은 기독교 문화콘텐츠 제작


다양한 문화 코드와 트렌드를 반영한 공연을 제작해 지역주민에게 선보이고 복음을 전한다. 순수창작 뮤지컬 ‘그날’과 ‘하나님의 사람 유관순’, 성극 ‘원트’ ‘위드 유’ ‘빈방 있습니까’ 등 다수 작품을 공연했다. 단원 모두 우리 교회 성도로,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특히 ‘하나님의 사람 유관순’은 교회 설립 29주년 기념행사에서 초연한 데 이어 지난해 6월 10일(토) 연세대 원주캠퍼스에서 강원CBS 초청으로 관객 1300여 명 앞에서 상연됐다.



■ 신앙·학업 우등생 양성하는 비전교육센터


연세중앙교회는 교회의 다음 세대를 위한 공간, 비전교육센터를 건축해 중·고등부와 대학생이 신앙생활과 학업에 마음 쏟도록 최첨단 학업 환경을 마련했다. 특히 비전교육센터에는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하도록 독서실을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낮 1시부터 새벽 1시까지고 토요일은 아침 8시부터 밤 11시까지다.



■ 따뜻한 사랑 넘치는 새가족 교육


신앙생활의 기초를 다져 주는 성경 지식과 교회 생활을 주제로 대성전 4층 테마성전에서 4주간 1시간씩 교육한다. 1~3주 차에는 ‘믿음으로 열리는 세계’ ‘하나님 사랑의 절정, 예수’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강의하고 4주 차에는 과정을 이수한 초신자들에게 선물과 수료증을 전달하고 교회 각 기관을 소개한다.

새가족 교육은 재미있고 은혜롭게 진행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4주간 교육을 마치면 청년들은 새가족청년회에, 장년들은 새가족남전도회와 새가족여전도회에 소속된다.



■ 바른 성경지식 함양, 평신도성경대학


성경을 주제별(구약·신약·조직 신학 등)로 공부하고 신앙생활에 올바로 적용해 전도 사명을 다하게 하고자 성도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 과정이다. 매주 월요일(19:30~21:30) 진행되고 11강에 걸쳐 교육한다.

2018년 봄 학기에는 ‘구약 편’을 강의했고, 가을 학기 ‘신약 편’을 진행하고 있다. 평신도성경대학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치르고, 성경 통독을 과제로 내주는 등 체계적으로 교육해 평신도들이 성경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 외국인 대상 무료 한국어교실


김포에 있는 해외선교국 대곶선교센터(토요일)에서 외국인에게 무료로 한글을 가르친다. 외국인들이 한글을 배워 한국 문화에 잘 적응하고 의사소통은 물론, 설교를 한국어로 들어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아가 외국인들이 자국어로 설교를 통역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세계를 교구 삼는 해외선교국


해외선교국의 비전은 국내에 입국한 외국인들을 전도하고 잘 양육해 자기 나라로 돌아갈 때는 복음 전달자로서 자국민 영혼 구원에 쓰임받도록 하는 것이다. 하나님 영광의 비밀을 외국인들에게 풍성하게 전하여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하게 세우는 사명을 감당하고자 기도하면서 사역한다.

해외선교국 아래 열방실(네팔부, 캄보디아부, 필리핀부, 동남아부, 베트남부, 영어권사역부)과 중국실(조선족부, 한족부, 중국청년부)이 있고 주께서 명령하신 선교 비전을 실천하고자 항상 기도에 힘쓰고 있다.



■ 탈북민 선교사 양성하는 25교구

25교구는 특화 교구로서 탈북민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해 믿음 위에 바로 서도록 섬긴다. 25교구 섬김이들은 심방과 모임과 기도를 하며 탈북민들의 외로움과 어려운 문제들을 함께 나누고 해결해 나간다. 이는 북한이 개방될 때 복음의 기수로 들어가 북한 곳곳에 교회를 세워 영혼을 구원하게 하려는 목적이다. 25교구는 한 달에 한 번 주일4부예배 헌금송을 하나님께 올려 드린다. 탈북민들이 단합하는 귀한 계기가 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하나님 은혜를 더욱 뜨겁게 체험한다.



■ 군·교도소에 복음 전하는 국내선교국


국내선교국은 우리 교회에서 파송한 군 선교사들과 협력해 다각적으로 군인 선교 활동을 펼친다. 진중 침례식, 군부대 일일 전도집회, 전도 위문예배 등을 진행한다. 교도소 사역에도 힘써 재소자의 영혼 구원과 새 출발을 돕고, 서울남부구치소와 결연해 재소자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 교정 선교에 힘쓴다.



■ 창의력과 믿음 키워 주는 교회학교


교회학교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아이들 심령에 십자가 피의 공로로 죄를 사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가 새겨지도록 교육한다.

미취학 아동인 유아부(4~5세)와 유치부(6~7세), 초등부 요셉학년(초등1·2), 야곱학년(초등3·4), 이삭학년(초등5·6), 연세중앙교회 인근 지역과 새신자 담당 디모데학년을 운영한다.

교회학교에서는 잉글리시 쿠킹클래스, 놀이 미술, 신체활동, 버블쇼 같은 지능 발달 프로그램과 인형극, 영어 뮤지컬 같은 유익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 하나님의 기쁨, 부모의 자랑 되는 중·고등부


중등부는 학생이 주도하는 다양한 열린 예배, 학생 스스로 기획하고 진행하는 프로그램,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각종 행사를 진행해 교사와 학생이 서로 섬기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고등부는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하는 학생, 주님과 부모의 기쁨 되는 학생이 되도록 교육한다.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는 그릇, 미래를 이끄는 리더로 양성하고자 신앙과 학업에 최선을 다하도록 가르친다.



■ 젊음의 끼와 열정 넘치는 청년회


4개 청년회(충성된청년회, 풍성한청년회, 대학청년회, 새가족청년회)로 구성돼 있다. 연세중앙교회는 개척 당시부터 청년회 부흥 성장에 관심을 두고 사역에 힘써 왔다. 청년의 때를 주를 위해 사용하도록 부별 모임과 다양한 사역을 진행하고, 뮤지컬, 연극, 댄싱 같은 기독교 문화 사역에 탁월한 활동을 전개한다.



■ 사랑으로 소외된 이웃 섬기는 교회복지부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연약하고 소외된 이웃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섬기는 교회복지부는 중증 장애인들을 위한 장애인예배를 교회학교 교사들과 함께 드리며 충성하고 있다.

후원사업인 ‘겨자씨 사랑 나눔’을 진행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섬긴다. 장애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해 예배마다 ‘장애인 예배 돌봄 서비스’를 진행해 부모가 예배에 은혜받을 수 있게 한다. 설교 수화통역을 실시간 생중계하므로 농인도 에바다실 충성자들과 함께 교제하며 언제든 은혜받을 수 있다.



■ 아름다운 선율로 주님 영광 노래하는 찬양단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찬양하는 소규모 찬양단이 많다. 여전도회에는 ‘에네글라임’ ‘갈릴리’ 찬양단이 있다. 각각 11명, 8명으로 구성돼 있다. 남전도회도 중창단 ‘마하나임’을 조직해 현재 단원 15명이 아름다운 화음으로 하나님께 풍성한 찬양을 올려 드린다. 충성된청년회는 ‘코람데오’, 풍성한청년회는 ‘풍금 찬양팀’, 대학청년회는 ‘니-밴더’를 구성해 하나님께서 주신 찬양과 악기 달란트를 사용하며 예배와 모임에서 귀하게 쓰임받고 있다.



■ 글로벌 리더 양성소 E of E 선교원·학원


연세중앙교회는 부설 교육기관인 선교원과 학원·어학원을 운영한다. 이곳에선 각 분야 전문 교사들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지역주민과 성도의 자녀를 섬기고 있다.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를 연계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교육해 명문 자사고, 과학고, 명문대 진학이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 구원의 감격 진실하게 올려 드리는 찬양대


찬양대는 예수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진정한 기쁨과 감사를 찬양한다.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모든 찬양에는 악한 영의 역사를 이기는 강한 능력과 무한한 기쁨, 신령한 축복이 따른다. 찬양대원들은 찬양 전에 1시간 넘게 기도하여, 땀과 눈물과 진실과 감사와 영광의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린다.

오케스트라와 나이에 따라 조직된 헬몬찬양대(50세 이상 장년), 글로리아찬양대(50세 미만 장년), 시온찬양대(청년)가 있다.



■ 기도 응답이 넘치는 매일 저녁 기도회


연세중앙교회는 매일 저녁 2시간 동안 전 교인 기도회를 실시해 하나님께 응답받는 체험의 신앙생활을 이어 나가고 있다. 성도 누구나 신앙생활 할 힘을 공급받고 죄를 회개하며 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를 경험한다. 또 40일 그리고 10일 작정 기도회를 매년 부활절부터 성령강림절에 이르기까지 50일간 연다. 수십 년 앓던 고질병과 암 등 각종 질병을 치유받고 가정, 직장, 물질로 어려움을 겪던 성도들이 문제를 해결받아 예수로 형통한 복을 경험한다.



■ 지역주민 마음 얻는 맞춤형 전도

연세중앙교회는 복음 전도의 생활화를 실천한다. 전도국은 전 성도 누구나 예약만 하면 차량과 전도 도구를 지원하고 전도 장소까지 안내해 준다. 또 청년회는 레포츠·피부마사지·영어스터디·손글씨 등 전도대상자에 따라 맞춤형 전도를 실시한다. 여전도회는 전도 물품을 담은 바구니로 복음을 전한다.



변화와 치유가 넘치는 현장 수원흰돌산수양관


<사진설명> 목회자를 변화시키는 영적부흥대성회  지난 8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열린 제58차 초교파 목회자부부 영적세미나. 참가자 수천 명이 흰돌산수양관 앞마당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실천목회연구원 세미나


목회할 힘을 잃은 목회자들이 세미나에 참가해 은혜받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나타내는 목회에 전념하며 영혼 구원에 생애를 바치고 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교파를 초월한 목회자 수천 명이 참가해 목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 평신도·직분자·목회자 이르기까지 문제 해결받고 신앙 열정 회복돼


수원흰돌산수양관에서는 매년 두 차례 성회를 진행한다. 세대와 사역에 맞는 맞춤형 세미나를 제공하는데, 중·고등부성회, 청년·대학연합성회, 직분자(제직)세미나, 목회자부부 영적세미나로 나뉜다. 연간 20만 명 이상이 성회에 참가해 변화받은 간증이 넘쳐 난다.

<중·고등부성회>에는 청소년 수천 명이 참가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한다. 세상 문화에 젖은 청소년들이 하나님 말씀 앞에 변화되어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고 부모, 목사, 교사에게 무릎 꿇고 지난날에 잘못했다고 용서를 비는 모습은 놀랍기만 하다.

<청년·대학연합성회>에서는 젊은이 수천 명이 하나님 말씀에 무릎 꿇고 회개해 다시는 죄의 노예로 살지 않으리라 다짐하는 영적 대각성 현장이 펼쳐진다. 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데 쓰임받는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로 살아갈 신령한 비전을 받는다.

<직분자(제직)세미나>는 ‘직분자 필수코스’로서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진실하게 충성하는 직분자로 거듭나는 성회다. 참가자들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주의 종과 목회 사역을 신실하게 섬기는 교회 중직으로 변화된다. 은혜받고 변화한 직분자 덕분에 목회자도 “목회에 새로운 장이 열리고 목회할 맛이 난다”며 함께 웃고 기뻐하는 성회로 주목받는다. 직분자가 지녀야 할 마음가짐과 섬기는 예법도 제시한다.

<목회자부부 영적세미나>는 흰돌산수양관 동·하계 성회에 각각 한 번씩 열린다.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북·남미, 러시아, 유럽, 이스라엘, 아프리카, 호주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목회자들이 흰돌산수양관으로 모여들고 있다. 목회자 자신의 죄를 깨달아 통곡하며 회개하고 변화돼, 성도들을 회개케 하고 주님 신부로 단장해 천국 가도록 하나님 말씀대로 설교한다. 기도해서 성령을 충만히 받아 주님 뜻대로 목회하여 목회 패러다임이 변화되는 세계적인 목회자 영적 각성 세미나다.


 

교회신문 595호(2018-10-13)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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