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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에서 890교회 건축 요청] 세계 1000교회 건축 프로젝트 순항 중
등록날짜 [ 2018년10월16일 19시06분 ]

현재 코트디부아르 5교회 완공
아이티 오는 12월 200교회 완공
건축한 교회마다 부흥 역사 일어나



<사진설명> 지난 10월 1일 코트디부아르 마라우에주(州) 싱프라(Sinfra) 지역에 지어진 5호 교회에서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헌당예배를 드려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렸다. 헌당예배 후 MIE(국제복음선교단체) 관계자와 성도들이 “할렐루야”를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설명> 파우레 그나싱베 토고 대통령(왼쪽)이 지난 2월 연세중앙교회가 토고 카라시(市)에 지은 ‘카라교회’ 헌당예배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890교회 건축을 요청해 온 가운데 연세중앙교회 ‘세계 1000교회 건축’ 프로젝트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최근 코트디부아르에서는 5교회를 완공하고 2교회 헌당예배 소식을 전해 왔다.

지난 10월 1일 서부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에서 3호·5호 헌당예배를 드렸다. 코트디부아르는 100교회 이상 짓겠다는 목표로 건축 중에 있다. 이번 3호·5호 교회는 코트디부아르 중앙부 프로마제주(州) 바요타(Bayota)와 마라우에주(州) 싱프라(Sinfra) 지역에 지어졌다. 바요타와 싱프라는 수도 야무수크로에서 서쪽으로 83km, 70km 정도 떨어졌다. 3·5호 교회는 6월 19일 동시 착공해 9월 말에 완공했다. 두 교회 모두 초록색 지붕을 덮었고, 벽면은 각각 회색(3호)과 베이지색(5호)으로 꾸몄다. 면적 236㎡(약 72평), 240㎡(약 73평) 규모로 250명이 함께 예배드릴 수 있다. 두 교회 다 코트디부아르에서는 최신식 건물이어서 지역 명물로 꼽히고 있다. 3호 교회는 복음주의개신교단의 코난 에밀(45) 목사가, 5호 교회는 같은 교단의 코베냐 코우시(40) 목사가 시무한다.

헌당예배는 MIE(국제복음선교단체) 폴 심플리스 총회장을 비롯한 와따라 연세중앙교회 파송 선교사와 지역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3호 헌당예배에서는 바요타 지역 관료가, 5호 헌당예배에는 싱프라 부족장이 참석해 ‘연세중앙교회 건축 교회’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모두 지역에서 최신식 건물인 교회가 영혼 구원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했다.

토고 카라교회 헌당예배 파우레 대통령도 참석
성령의 감동에 따라 연세중앙교회가 건축한 해외교회들이 해당 국가의 큰 관심을 받으며 건축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연세중앙교회 파송 토고 현지 선교사 다오가 지은 카라주(州) 카라시 ‘카라교회’ 헌당예배에 파우레 그나싱베 토고 현 대통령이 참석해 화제가 됐다. 토고에는 300교회 건축 목표 중 70교회 완공, 70교회 건축 중이다. 카라주 카라시가 고향인 파우레 대통령은 이번에 완공한 ‘카라교회’ 부지를 기증했고, 건축 비용은 연세중앙교회가 전액 지원했다. 카라주 주지사가 헌당예배에서 축사를 맡아 “카라시에 훌륭한 교회를 세워 준 하나님과 연세중앙교회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중남미 국가 아이티에는 200교회를 목표로 현재 185교회를 완공하고 15교회를 건축하고 있어 올 12월 목표 달성 예정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100교회를 목표 삼고 건축 지역과 협력자 선정을 모두 마친 상태다. 현재 10교회를 완공하고 30교회를 건축 중이다. 파키스탄 6곳, 네팔 1곳, 인도 4곳, 브라질 2곳, K국 1곳은 이미 완공했고, 그 외 아프리카 100교회, 기타 지역 100교회 건축 목표를 세워 지난해부터 건축 대상국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 올해는 아프리카에서 부룬디·베냉·에스와티니(구 스와질란드)·가나, 아시아에서는 미얀마가 건축 대상국에 선정돼 하반기부터 각 나라에 1~2곳씩 시범 교회를 짓고 있다. 에스와티니는 지난 4일에 1곳을 완공했다.

윤석전 담임목사는 “우리 교회가 주님 주신 영혼 구원 사명을 감당하려면 세계에 복음을 전하고, 그 일환으로 교회를 세워야 한다”며 “교회를 세우면 직접 가서 복음을 전하지 못해도 현지 목사가 그 지역 사람들을 전도해 구원받게 할 수 있다”며 성도들이 세계 교회 건축에 더욱 관심을 쏟을 것을 당부했다.

성령의 감동에 따라 건축된 세계 각국 교회들을 배경 삼아 놀라운 영혼 구원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오직 영혼 구원을 위한 세계 교회 건축에 우리 교회 성도들이 많이 참석하길 기도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손미애 기자


 

교회신문 595호(2018-10-13)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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