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중앙교회 YBS TV 흰돌산수양관 연세말씀사 청년회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1월18일sun
 
티커뉴스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사진QT] 누렇게 익은 곡식처럼 우리 영혼도…
등록날짜 [ 2018년10월22일 11시54분 ]


추수철이라 논에 벼가 누렇게 익었다. 농부의 부지런한 손이 풍성하게 물을 대고 거름을 주었다. 좋은 볕과 잔잔한 바람도 수고를 함께해 알곡이 여물었다. 우리 영혼도 목자가 부지런히 때에 맞는 말씀으로 생명의 꼴을 먹여 주고 악의 무리에게서 보호해 주어서 이처럼 성장했다. 농부의 알곡처럼, 우리도 주님 오시는 날, 주님의 곳간에 들어가길 소망한다. 

사진 l 김용빈   글 l 한기자



교회신문 596호(2018-10-20)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연세신문사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사진QT] 가을 국화꽃처럼 예수님 향기를… (2018-11-03 12:04:50)
[사진QT] 출렁이는 파도와 예수님의 너른 가슴 (2018-10-16 13:3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