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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전 목사 초청 호주 시드니 연합성회]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야 할 신앙생활
등록날짜 [ 2012년11월20일 13시26분 ]

오세아니아 한인침례교총회 기간에 영적각성대회 진행
윤석전 목사 “마지막 때를 사는 성도의 바른 믿음” 호소


<사진설명> 지난 11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호주 시드니 연합성회에서 윤석전 목사가 설교하고있다.

제7차 오세아니아 한인침례교총회가 11월 12일(월)~16일(금)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된 가운데,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 초청 연합성회가 14일~16일까지 목회자 부부와 평신도 지도자 세미나(오전), 그리고 시드니 영적 각성을 위한 연합성회(저녁)가 동시에 진행됐다.

오세아니아 한인침례교총회는 회원교회로 24개 교회가 가입해 있으며, 성도 약 2500명이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는 호주와 뉴질랜드 그리고 피지 등에서 목회자 19명이 참석했다.

이번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는 호주 시드니 땅 가운데 복음의 열정과 초대교회의 신앙을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의 깊은 섭리와 간섭하심이 뜨겁게 역사하신 가운데 열렸다. 이번 성회 개회를 위해 소속 목회자들은 몇 달 동안 함께 모여 기도로 준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였고, 첫 예배부터 하나님께서 크게 역사하셨다.



윤석전 목사는 오세아니아 한인침례교총회가 진행 중이던 13일(화) 저녁에 한인 목회자들에게 설교하기도 했다.
14~16일 오전에 시드니성결교회에서 열린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 연합성회에서 오직 예수, 오직 예수 정신의 회복을 소리 높여 외치는 윤석전 목사의 설교에 목회자들은 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보며 구령의 열정 속으로 빠져들었다.

예배 직전까지 기도로 준비하고, 예배 후에도 바로 기도하러 가는 윤석전 목사를 보면서, 자신은 얼마나 주를 위해 살아왔는지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와 전도로 나아가야겠다고 다시 한번 결단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 14~16일 저녁 시드니 캠시 오리온센터에서 열린 ‘시드니 영적 각성을 위한 연합성회’ 메시지를 전한 윤 목사는 에베소서 6장 11~13절, 요한일서 3장 8절을 본문으로 “마태복음 24장의 종말론적 일들이 모두 일어났다”며 “마지막 날이 언제 올지 모르는 지금, 정신 차려 깨어 있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마귀의 궤계는 돈, 명예, 지식, 출세 등으로 세상의 풍속을 조장하고 그에 휩쓸려 살게 하여 영혼의 때를 망각하다 지옥 가게 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세상의 풍속이 아니라 하나님의 풍속, 성경의 진리를 따라 살아야 한다”고 선포했다.

또 윤석전 목사는 “일주일에 한 번 교회에 간다고 해서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어야 천국 간다”며 “우리 인생은 영원의 때를 위한 기회이므로 자신의 영혼의 때를 위해 알뜰하게 살아야 한다”면서도 “우리끼리 교제하고 예배드린다고 크리스천이라 착각하지 마라. 구원받은 자들이 이 땅에 사는 동안 예수 몰라 지옥 가는 수를 줄여야 한다. 미치도록 줄여가야 한다”며 절규하 듯 전도하라고 설교했다.

또 윤 목사는 자신의 가정사와 어머니 간증을 생생하게 전하며 하나님 말씀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처절하고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하는지 당부해 참석자들에게 큰 도전과 은혜를 주었다.

또 윤석전 목사 자신의 신앙 롤 모델인 어머니가 예수 믿는다고 받은 핍박과 그 핍박을 참고 견딤을 통해 오늘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윤 목사의 사역 현장을 소개할 때는 많은 성도가 눈물과 함께 자신의 가벼운 신앙을 회개하였다.
윤석전 목사는 “어머니는 내가 어릴 적부터 신앙에 있어 두 가지를 당부하셨는데,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고통과 아픔을 믿음으로 인내하라”는 것이라며, “주님과 영원히 사는 천국을 바라보면 그 어떤 핍박도, 그 어떤 고통도 능히 이길 수 있음을 늘 강조하셨다”고 말했다.

또 윤석전 목사는 “예수를 믿으면 천국이요, 아니면 지옥이라는 이 법을 파괴할 자는 아무도 없다”며 “결국 우리 짧은 인생은 예수 그리스도 아니면 그 어떤 것으로도 천국 갈 방법이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며 거듭 믿음을 촉구했다.

이번 연합성회는 하나님께서 호주를 사랑하심을 알 수 있는 귀한 집회였다. 정말 우리 안에 있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다. 이제 이 땅 가운데 기도와 전도 그리고 오직 예수를 외치며 죽어가는 한 영혼 한 영혼을 구원해 가는 전도자들을 보게 될 것이며, 이 일이 한인 디아스포라에게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퍼져나가 이 땅에 불어 올 부흥의 때를 기다리며 기대한다.

귀한 주의 종을 이 땅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리며, 다시 윤석전 목사를 초청해 이 땅에서 더 큰 규모의 성회가 열리기를 사모하며, 또한 기대해본다.

/성은창 목사(채스우드 반석교회)   사진 김태용 하신영 






“은혜 받았습니다!”

“이번 성회는 시드니 땅의 영적 각성을 위한 집회였습니다. 특히 목회자들에게는 영적으로 더 무장할 수 있는 집회였습니다. 정말 귀한 집회였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많은 목사님들이 참석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마음입니다. 그러나 이번 계기가 시점이 되어서 예수 복음의 열정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김종규 목사(오세아니아주 한인침례교회장)

“‘내가 언제 또 올 수 있을지 몰라서 유언한다는 마음으로 설교합니다. 지옥 가는 영혼이 없도록,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해야 합니다’라는 윤석전 목사님의 말씀에 왜 이리도 가슴이 먹먹해지는지. 복음에 대한 열정으로 이곳까지 오셔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는 목사님을 보면서 내가 지금까지 너무 안일한 목회를 했구나 하는 회개를 했습니다. 앞으로 기도와 전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의 결단을 해봅니다.”
- 성은창 목사(채스우드 반석교회)

“그동안 전도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윤석전 목사님 설교를 통해 기도와 전도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확실한 일에 최선을 다하여 두려움 없이 기도와 전도하는 일에 전심전력하려고 합니다.”
- 이선희 사모(채스우드 반석교회)

“전에 한국에서 열린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보다 훨씬 더 복음의 열정이 넘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도 복음의 열정을 가지고 한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사용되고 싶습니다.”
 - 류병팔 목사(피지)

“친구의 권유로 성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실 집회에 오기 전까지 마음에 거리끼는 것이 많았고, 주변에서 왜 가냐고 말리기도 했지만, 이제는 그들을 데리고 오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됩니다.”
- 김지호 성도(새순교회)

교회신문 314호(2012-11-17)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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