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ko Wed, 28 Jun 2017 21:19:31 +0900 news@yonsei.or.kr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 http://news.yonsei.or.kr/img/logo.gif [하반기 전도결의대회] 하반기 우리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49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상반기에도 예수 정신 가지고 기관마다 다양한 방법으로 전도에 사용하신 주님께 감사하반기에도 전 성도 한 뜻으로 영혼 구원 향해 달려갈 것<사진설명> 하반기 전도결의대회가 안디옥성전에서 열렸다. 각 기관 대표들이 나와 2017년 상반기 시작 인원과 전도 등록 결과를 보고했다. (위)제1~3대 22교구장들이 나와 교구별 정착 인원과 하반기 전도 목표를 보고했고, (아래)참석한 성도들도 전도 등록 목표를 ... Wed, 28 Jun 2017 14:12:55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49 [풍성한청년회 군부대 전도예배] 나라...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48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국내선교국과 풍성한청년회는 6월 17일(토) 경기도 연천 청포부대(제3612부대) 은혜교회를 찾아 장병 50명에게 예수 복음을 전했다. 은혜교회 담임 나석주 목사는 연세중앙교회에서 파송한 ‘군부대 파송 목회자’ 7명 중 한 명이다. 이날 풍성한청년회는 문화 공연을 준비했고 장항진 목사가 설교 말씀을 전했다.장병들과 예배드린 박재현 대대장은 “군생활로 지친 장병들에게 은혜로운 하나님의 말씀을 ... Wed, 28 Jun 2017 14:10:50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48 [6·25 참혹한 그날의 기억] 67년 전 그...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47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67년 전 그날의 포성길만기 성도(88세)1950년 당시, 22세 청년이었다. 평안북도 영변군에 살았다. 당시 평안북도는 공산주의 정권이 지배했다. 5형제 중 형 셋은 인민군에 소집됐고, 나는 아프다는 이유로 징집을 피한 상태였다. 아버지는 내가 7세 때 돌아가셔서 당시 집에는 어머니와 나, 14세 동생이 살았다.11월 28일, 곤히 자고 있던 새벽에 포성이 울렸다. 하늘에서 번갯불이 번쩍였다. 평생 처음 들어 본 엄청난 굉... Wed, 28 Jun 2017 14:05:0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47 [6.25 기획-남북한 군사력 비교] 전쟁을...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4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최근 월등히 증가한 북한의 군사력 위협 앞에유비무환의 자세로 항상 대비 태세 갖춰야든든한 한미동맹 바탕으로 군사외교력도 필요해시시각각으로 급변하고 있는 전 세계와 동북아 정세 속에서 우리 대한민국의 안보현실은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하고 엄중한 상태에 놓여 있다.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우리 나라의 정치사회적 변화와 맞물려 날로 심각해지는 북한의 군사적 위협을 막아 내야만 하는 절체절... Wed, 28 Jun 2017 13:54:36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46 [작정기도회에서 응답받은 이들의 고...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45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했더니정정순(19교구, 26여전도회)사람에게 속아 금전 손해를 크게 봤다. 너무 억울해 하루하루 분노 속에 살았다. 그때 어떤 분이 말했다. “남묘호렌게쿄를 믿으면 손해 본 것을 복구할 수 있다.”‘혹’ 하여 10년을 허송세월 했다. 손해 본 돈을 돌려받지 못했고 생활은 피폐해졌다. 어느 날 직장에서 연세중앙교회 집사님을 만났다. 예수 믿는다는 그 집사님은 마냥... Wed, 28 Jun 2017 13:47:15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45 [전국 사모회 일일집회] 목회 성공 비...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44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윤석전 목사 성회 2일째 세미나 나서<사진설명> 6월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진행한 전국사모회 제‘ 10차 연차총회 및 교육세미나’에서 윤석전 목사가 세미나 2일째 저녁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다. 사진 김병진 기자기독교한국침례회 전국사모회(회장 신명숙 사모·신태인교회)는 6월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복음으로 다시 서는 사모’를 주제로 ‘제10차 연차총... Tue, 27 Jun 2017 16:02:39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44 [연세타워] 이대직 원로목사, 기침원...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43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 [제15대 회장 취임감사예배] 이대직 원로목사, 기침원로목사회장 취임<사진설명> 기침원로목사회 제15대 회장에 취임한 이대직 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마치고 원로회 목회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 강문구 기자기독교한국침례회(이하 기침) 원로목사회 제15대 회장에 우리 교회 이대직 원로목사가 취임해 지난 6월 22일(목) 오전 11시 연세중앙교회 월드비전센터 4층 코이노니아홀에서 취임감사예배... Tue, 27 Jun 2017 15:47:22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43 533호 성경통독표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42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6월 25일(주일)사무엘상 3:1~5:12/요한복음 8:1~20/시편 78:42~526월 26일(월)사무엘상 6:1~8:22/요한복음 8:21~30/시편 78:53~646월 27일(화)사무엘상 9:1~10:27/요한복음 8:31~59/시편 78:65~726월 28일(수)사무엘상 11:1~13:23/요한복음 9:1~41/시편 79:1~76월 29일(목)사무엘상 14:1~52/요한복음 10:1~21/시편 79:8~136월 30일(금)사무엘상 15:1~16:23/요한복음 10:22~42/시편 80:1~77월 1일(토)사무엘상 17:1~58/요한복음 11:1~44/시편 80:8~19 Tue, 27 Jun 2017 15:46:09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42 [교사라는 이름으로] 주님이 나를 포...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41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교사 직분 덕택에 주일마다 활기 넘쳐학생과 그 가정 구원 위해 매일 기도하며 섬길 터지난해 2월, 다섯 살짜리 조카를 유아부에 데려다주면서 연세중앙교회 교회학교 어린이들의 예배 모습을 처음 보았다. 어린 나이에도 주님을 진실하게 예배하고 찬양하는 모습에 감동했다. 또 교회학교 교사가 집에까지 찾아와 어린 조카를 심방하며 눈물 흘려 기도해 주는 모습을 보자 그 성령 충만한 모습에 반했다. 나도 교... Tue, 27 Jun 2017 15:43:32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41 [주님의 일꾼·14] 세월이 흐를수록 깊...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40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십 대 시절부터 우리 교회 모든 예배와 부흥성회 찬양 반주천국 가는 그 날까지 주님의 십자가 사랑 기억하며 변치 않고 충성하는 자 되길“미련하고 무지한 자를 써 주시는 주님께 늘 감사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주님 사랑을 더욱 깊이 느낍니다. 주님 앞에 감히 고백해 봅니다. ‘내 평생 주를 위해 살리라.’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피 쏟아 죽으신 그 은혜와 사랑을 늘 기억하기를 기도합니다. 영혼... Tue, 27 Jun 2017 15:39:33 +0900 유나이티드글로리아찬양선교국장 이정임 집...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40 [창조론과 신앙 3] 진화론 세뇌 교육으...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39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청소년과 과학주의요즘 청소년들은 교회에 잘 나오지 않는다. ‘공부를 해야 해서’ ‘재미가 없어서’ 등 여러 가지 이유를 댄다. 그중 가장 큰 이유는 ‘성경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성경을 믿지 않는 이유는 바로 성경 내용이 학교에서 배운 교과서와 모순(矛盾)되기 때문이다. 학교에서는 유인원(類人猿)이 진화하여 사람이 되었다고 가르친다. 반면에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흙으로 아담... Tue, 27 Jun 2017 15:35:57 +0900 과학주의와 청소년 교회 교육(1)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39 [침례 간증] 이제 신앙생활 진짜 잘 할...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38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침례로 신앙을 고백하는 일은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에 담겨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요, 침례를 받으면서 예수와 연합한 섭리를 내 안에 이루는 일이다.6월 10일(토) 남자 성도 49명이 침례를 받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연합한다는 침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새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는 이들의 간증을 소개한다.이제 신앙생활 진짜 잘 할게요... Tue, 27 Jun 2017 15:26:17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38 [문화가 산책] 잘 지키고 있나요…천...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37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때와 장소에 알맞게 취할 행동 양식 ‘에티켓’천국에 걸맞은 예배 예절 갖췄는지 돌아봐야누구나 평생 잊히지 않는 민망한 기억이 한둘은 있을 것이다. 필자는 유독 그런 아찔한 기억이 많은데 지금 생각해도 식은땀이 흐르는 실수 한 가지를 고백한다.몇 년 전, 오스트리아 비엔나 출장 중 슈테판 대회당에서 열린 부활절 기념, ‘헨델의 메시아’ 공연을 관람할 때였다. 음악 도시 비엔나에 와 있... Tue, 27 Jun 2017 15:16:52 +0900 클래식과 친해지기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37 [사진 QT] 꽃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3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이 땅에서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도 흐르는 세월 앞에 속절없이 시들어 버린다. 주 뜻대로 살아가려 몸부림치다 스러지고 그 영혼은 새 생명이 되어 창조자 곁으로 가는 과정…. 그게 우리네 인생이다.하늘에 자주 먹구름 끼듯, 내 속내 사흘거리로 흐려져도 예수 십자가 보혈은 내 영혼의 소망, 그 산 소망 그득히 채워 주시려는 깊은 은혜에 그저 감사할 뿐이다.“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 Tue, 27 Jun 2017 15:14:33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36 [한 주를 여는 시] 희생 – 김용환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35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Tue, 27 Jun 2017 15:13:1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35 [아론과 훌] 거짓말로 연명해 온 북한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34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전쟁의 원인 “미제와 남조선의 북침” 아직도 진실을 호도하는 북한 정부70년 가까이 계속된 거짓말에 속지 말고 진정성 보일 때까지 지켜봐야오늘은 6·25 사변 67주년이 되는 날이다. 북한은 6·25 사변을 이른바 ‘조국해방전쟁’이라고 부른다. ‘미제’와 ‘남조선’이 ‘북조선’을 침략해 오자 이에 맞서 김일성이 해방전쟁을 시작했고 북한을 구해 냈다는 것이다. 정... Tue, 27 Jun 2017 15:09:33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34 [목양일념] 세월을 값지게 사는 지혜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33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신령한 날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들의 세월을 빼앗으려는 자가 바로 마귀요, 옛 뱀이라고도 하는 사단이었습니다(계12:9). 아담과 하와는 사단에게 속아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했고 그 죄의 결과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말았습니다.우리는 하나님과 신령한 교제가 끊어지는 것을 가장 두려워해야 합니다. 나무에서 잘린 가지는 바로 말라 죽듯 하나님과 영적 관계가 끊어졌다면, ... Tue, 27 Jun 2017 15:06:23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33 [삶의 향기] 가정은 하나님의 가장 귀...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32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이 많지 않은 시대자유라는 이름으로 방종하기보다성경대로 서로의 역할 인정·존중해야몇 년 전 초등학생인 딸아이를 데리고 ‘동성애 반대 집회’에 참석했다. 아이들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은 엄마들이 주축 돼 모인 집회였다. 당시 엄마들과 동성애자들 사이의 대립은 치열했다. 동성애자 중에서는 우리 편을 향해 손가락질하며 “딸에게 나쁜 교육을 시키는 엄마들은 무... Tue, 27 Jun 2017 15:02:5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32 [생활 레크리에이션] 팀별 게임⑩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31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 떨어지면 안돼!준비물: 신문지, 반환점① 신문지 한 장을 가슴 위에 펼쳐 놓은 채 달려 반환점을 무사히 돌아오는 게임이다.② 바람 저항력을 이용해 신문지가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한다.③ 도중에 신문지가 떨어지면, 떨어진 지점에서 다시 출발한다.④ 자신이 사용한 신문지를 다음 선수에게 전달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한다.※point(변형)비닐봉지를 사용해도 재미있다.● 캥거루 달리기준비물: 쌀... Tue, 27 Jun 2017 14:57:04 +0900 도구 하나로 즐겁게 게임하는 법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31 [생명의 말씀] 예수의 살과 피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30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하나님의 세상에 대한 관심은 오직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집중되어 있으니우리가 회개로 그 피를 소유할 때만 죄 문제 해결하고 영원히 행복 누릴 수 있어요한복음 6장 52~59절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하겠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 Tue, 27 Jun 2017 14:49:29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