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ko Wed, 26 Sep 2018 14:13:47 +0900 news@yonsei.or.kr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 http://news.yonsei.or.kr/img/logo.gif [추수감사절에 즈음하여] 생사화복의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57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조상 섬긴다’ 이유 제사는 귀신과 교제하는 우상숭배 행위오직 하나님만 경배하고 섬김으로써 천대 축복과 영생 누리길 바라인간이라면 마땅히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땅의 소산을 허락해 주신 것을 감사해야 한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자연만물을 주시고 그 소산물을 수확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고, 자신의 조상이 복을 주었다며 조상에게 제사하고 있다. 조상을 섬긴다는 명목으로 우... Thu, 20 Sep 2018 12:27:02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57 [초/교/파 목회자부부 영적세미나 은...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5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신학과 철학으로 설교하던 목회자들 기도하고 성령으로 목회할 것 다짐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과 동일하게 월요일마다 실천목회연구원 열려<사진설명> 샌프란시스코 실천목회연구원에 참가하는 목회자·사모 20여 명이 매주 월요일마다 한국에서 발송되는 윤석전 목사의 흰돌산수양관 실천목회연구원 실황 DVD를 보며 은혜받고 있다. 크리스천타임스지난 8월 27일(월)~30일(목) 열린 제58차 목회자세미... Thu, 20 Sep 2018 12:24:59 +0900 미국 목회자섬김이 박영일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56 [9월 30일 2018 가을찬양음악회] 최정상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55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마음 울리는 찬양에 지역주민 초청연합찬양대 600여 명 협연<사진설명>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지휘자 윤승업, 소프라노 오미선, 소프라노 이세이, 바리톤 임청균, 팝페라테너 박완, 테너 신동원, 바리톤 박정민.오는 9월 30일 오후 3시30분 연세중앙교회 예루살렘문화홀에서 문화초청잔치가 열린다. 깊어 가는 가을을 맞아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과 연세중앙교회 연합찬양대·오케스트라 600여 명이 지... Thu, 20 Sep 2018 12:20:29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55 [매력전도자 - 가족을 예수께 인도한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54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골수 불교 집안 어머니 제사 대신 추수감사절성회어머니 전도한 최유정 자매(충성된청년회 전도1부)최유정 자매(33)는 최근 1년 반 사이에 어머니와 언니, 이모와 외사촌을 전도했다. 어렵다는 ‘가족 전도’답게 치열한 영적 싸움 끝에 얻은 승리다. 최유정 자매 집안은 뿌리 깊은 불교 집안이었다. 할머니는 처녀 시절에 예수를 믿었지만, 시집 오면서 평생 교회와는 담을 쌓고 살았다. 유정 자매 부모는 매... Thu, 20 Sep 2018 12:11:52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54 [직분자세미나 은혜나눔] 영혼의 때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53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영적생활 전환점 된 직분자세미나세미나 첫날 시큰둥하던 남편도결국은 눈물로 지난날 죄악 회개해“차례 상에 절만 안 하면 된다”잘못 알고 저지른 우상숭배 회개매일 기도하여 영혼의 때 준비 중“그동안 반항하고 불순종하고 속 썩여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지난해 여름, 대학생 예진이가 무릎 꿇고 울며 고백한 말이다. 친구 따라 수원흰돌산수양관 청년성회에 다녀온 직후였다.&ldqu... Thu, 20 Sep 2018 12:05:29 +0900 조연숙 집사(58여전도회)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53 [직분자세미나 병 고침 간증] 주님이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52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각종 통증·갑상샘항진증·불면증·혈소판 증가증 등하계성회 참가해 은혜받고 고침받은 간증 넘쳐 나직분자세미나 기도시간마다 윤석전 목사는 참가자들이 영육 간에 결박당한 마귀역사와 질병에서 자유하도록 예수 이름으로 애타게 기도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각색 질병에서 고침받고 참가자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었다.연세중앙교회 교회신문 ‘영혼의 때를 위하여’... Thu, 20 Sep 2018 11:53:13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52 [연세타워] “추수감사절성회 은혜받...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51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 [충성된청년회 특별새벽예배] “추수감사절성회 은혜받게 해 주시고…”추석 연휴 맞아 믿음 지키고비신자 가정 구원 위해 기도<사진설명> 충성된청년회 소속 청년 200여 명이 새벽예배를 마친 후 활기차게 요한성전으로 향하고 있다. 가족 구원을 위한 ‘특새(특별새벽예배)’에 참가하고자 2주 동안 단잠을 뒤로하고 주님께 간구하고자 모였다. 오정현 기자충성된청년회는 추석 연휴를... Thu, 20 Sep 2018 11:36:59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51 [복음의 수레41] “차 한잔하시고 복된...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50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사진설명> 내 삶의 소망 예수 35여전도회 전도팀은 4년을 하루같이 고척근린시장 뒤편 입구 개봉동 새마을금고 앞에서 복음을 전한다. 구구절절한 사연을 가지고 삶의 고통 속에 헤매던 자들이 이들의 전도로 하나님 말씀을 듣고 죄를 회개하여 주 안에서 자유와 평안을 누린다는 간증이 이어지고 있다. (왼쪽부터) 박옥선 회장, 김정현 부회장, 오복화·김성숙·김금숙·김경휘 집사. 김현률 기자... Thu, 20 Sep 2018 11:28:21 +0900 35여전도회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50 [교사라는 이름으로] 방황하는 청소년...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49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부모도 본인도 믿음 없는 신입반 중학생들당장 열매 보이지 않아 좌절할 때도 있지만한 영혼 소중히 여기며 내 믿음 성장하게 돼“직업이 학원 강사니 교회학교 교사를 해 보는 게 어떻겠어요?” 수년 전, 구역장님이 권면했다. 내 대답은 “싫어요”였다. 주일만은 사춘기 아이들을 상대하는 일을 피하고 싶었다. 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달랐나 보다. 기도할 때마다 중등부가 계속 마음에 남았다... Thu, 20 Sep 2018 11:23:24 +0900 박희경 교사(중등부)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49 [이름 없이 빛 없이(29)] “어머님들,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48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70~80대 여전도회원 모인 제5여전도회회장 직분 맡아 친딸처럼 정성스레 섬겨“어머니~” 제5여전도회장인 이기선 집사가 70~80대 여전도회원들을 부르는 호칭이다. ‘모매님’보다 더욱 친근하게 느껴져서다. 여전도회는 총 97기관인데, 제1~87기관은 80대~20대 후반까지 연령별로 조직됐다. 그중 이기선 집사가 회장을 맡은 제5여전도회는 70대 후반~80대 중반 어르신들이다. 50대 중반인 이기선 회장이... Thu, 20 Sep 2018 11:19:15 +0900 이기선 집사(제5여전도회장) 충성 분야 : 여전...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48 [창조와 과학·53] 창조론과 진화론은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47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물질에서 생명체 출현은 원천적 불가능다양한 인종은 진화의 근거 아닌 개인 차물질계 정교한 질서는 바로 창조의 증거5) 인종 다양성이 진화의 증거라는 주장에 대한 비판 다윈이 진화의 증거라고 주장한 핀치새 부리의 변화도 다양성으로 일어나는 기전(氣轉)으로 모두 설명할 수 있다. 이미 핀치새가 공통 조상에게서 나온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듯, 핀치새는 계속 핀치새일 뿐이다. 핀치새처럼 진화 증거... Thu, 20 Sep 2018 11:15:01 +0900 ‘진화’의 과학적 근거 빈약하기에 ‘진화...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47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 ‘성서의 땅...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4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우가리트 토판문서에 상세 기록된 ‘바알’ 신앙고대 근동 지역의 지배적 종교였음을 보여 줘에블라 문서, 구약 난해 구절 해석에 큰 도움구약 족장 시대의 도시문화 발전상도 알려 줘윤석전 목사: 1928년 시리아 우가리트에서 발굴된 유물은 구약성경을 확증하는 증거로 20C 성서 고고학 최대 업적으로 평가됩니다. 우가리트로 가 보겠습니다.우가리트는 지중해 연안의 항구 도시였다. 이 땅엔 B.C. 6000년... Thu, 20 Sep 2018 10:51:24 +0900 시리아 편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46 [아론과 훌] 욕망 싣고 달리는 부동산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45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부동산 때문에 사회적 갈등의 골 깊어져투기 막으려는 고강도 정부 대책 나왔지만 한몫 잡으려는 인간의 욕망 멈출지 미지수욕망은 아무리 채우려 해도 만족함 없어영혼의 때 위해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 헛된 욕망이 나를 지배하게 해서는 안 돼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이 천정부지로 뛰면서 대한민국이 온통 야단법석이다. 그간 정부 대책을 믿으며 묵묵히 살아온 서민은 상대적 박탈감에 울분... Thu, 20 Sep 2018 10:47:53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45 [목양일념] 얽매이지 않는 군사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44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바울은 예수를 만나는 순간 자기가 가진 지식이 얼마나 초라한지 깨닫고 자기가 알던 모든 지식이 오히려 자기 영혼에게 해(害)가 됐다고 고백했습니다(빌3:7~8).우리는 참으로 많은 것에 얽매여 살아갑니다. 지식, 체면, 자기 자랑, 사소한 감정에 이르기까지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이런 것들은 모두 신앙생활에 방해요소입니다.남녀가 뜨겁게 사랑하면, 어떤 것도 둘 사이에 장애물이 되지 않습니다. 애인을 만나... Thu, 20 Sep 2018 10:45:33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44 [생활백서] 하지정맥류, 혈액순환 음...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43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사람의 혈관은 세 가지로 구분된다. ▲심장에서 신체 조직 각 부위로 혈액을 실어 나르는 ‘동맥’, ▲신체 조직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교환하는 ‘모세혈관’, ▲모세혈관을 통과한 혈액이 심장으로 돌아오게 하는 ‘정맥’.‘정맥류’의 ‘류(瘤)’는 ‘혹’이라는 뜻이며 정맥이 어떤 원인에 따라 혹처럼 확장하고 부풀어 오른 것을 말한다. 모... Thu, 20 Sep 2018 10:37:03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43 [삶의 향기] 맡은 영혼 위한 기도가 곧...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42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아버지와 남동생의 갑작스러운 변고에도내 사정보다 섬기는 영혼 위해 기도했더니모든 어려움 하나님 방법으로 해결되고기도했던 아이들도 한 명씩 주님께로 돌아와모태신앙이지만 스물셋에 연세중앙교회에 와서 은혜받으며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났다. ‘왜 이제야 연세중앙교회에 왔을까?’ 마음 아파 가슴 치며 후회했다.다시 돌아오지 않을 10대 학창 시절에 은혜받고 눈물로 기도하는 우리 교회 학... Thu, 20 Sep 2018 10:33:2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42 [문화가산책]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41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사진설명> 찬송가 ‘갈보리산 위에’를 작사·작곡한 조지 베나드 목사.20세기 가장 뛰어난 찬송곡으로 일컫는 찬송가 ‘갈보리산 위에(The Old Rugged Cross)’는 1913년 조지 베나드(George Bennard) 목사(1873~1958)가 작사·작곡했다. 베나드 목사는 미국 오하이오주 영스타운에서 광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신앙심이 깊었던 그는 목사가 되고 싶었지만 16세 되던 해 부친이 광산에서 낙반 사고로 죽자 ... Thu, 20 Sep 2018 10:28:47 +0900 ‘위대한 찬송가 작곡·작사가’ 조지 베나드...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41 [사진QT] 창경궁 춘당지의 청명한 가을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40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혼탁한 세상과 단절된 듯 창경궁의 가을은 청명하다.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쉼을 얻겠지만 진정한 쉼은 역시 예수님이 주시는 진리 안에서 자유!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사진 l 김용빈 글 l 오예지 Thu, 20 Sep 2018 10:27:03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40 [한 주를 여는 시] 저녁 기도 – 최태...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39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저녁 기도처음 신앙생활 할 때나를 절제하며죄를 이길 수 있다고자신했으나우산 없이 소나기를못 피하듯결국 죄에 흠뻑 젖는내 모습을 발견한다탕자가세상을 자신하며나갔다가결국 찢기고 헐벗고회개하며 돌아왔듯오늘 저녁도 눈물로써주의 도움을 구하며엎드린다 /시인 최태안 Thu, 20 Sep 2018 10:24:42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39 [생명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가 흘리...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38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예수 그리스도의 피 없이는 거룩함 없고, 인간이 멸망에서 구원받을 어떤 대책도 없어예수의 고난과 피의 사건이 내 것이라면 평생을 감사와 찬양, 충성하며 살아도 모자라고린도전서 1장 18~25절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기록된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 Thu, 20 Sep 2018 10:19:32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