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ko Mon, 19 Nov 2018 05:55:39 +0900 news@yonsei.or.kr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 http://news.yonsei.or.kr/img/logo.gif 토고 50만 성회, 만반의 준비 완료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15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토고성회 주최 측인 하나님의성회 미트리 총회장(가운데)과 임원들은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를 앞두고 회의와 기도모임을 진행하며 연일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미트리 총회장은 “토고에서 세 번째 열리는 윤 목사님 초청 성회에서도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일이 생생하게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한다”고 전했다. / 토고 <하나님의성회> 11월 13일~20일 카라에서 개최우리 교회 파송 현지인 선교사 활약... Fri, 16 Nov 2018 14:09:51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15 김선배 침신대 신임총장, 연세중앙교...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14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오른쪽부터) 김선배 신임총장, 노은석 교무처장, 신인철 학생실천처장, 최현숙 피아노학과장, 이재문 기획실장. / 김영진 기자 취임 후 국장단과 드린 첫 개교회 예배윤 목사 “기도하시는 총장님 취임에침례신학대 큰 발전 기대된다” 축복 침례신학대학교 김선배 신임총장이 지난 11월 4일(주일) 취임 후 우리 교회를 방문해 2부예배를 드리고 축도했다. 3년 동안 공석이던 자리에 침례신학원 이사회 만... Fri, 16 Nov 2018 14:04:50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14 [연세타워] 교회 홈페이지·앱 전면 리...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13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교회 홈페이지·앱 전면 리뉴얼 오픈 사용자 편의성 대폭 강화화려한 그래픽 효과와 함께정확·간결하게 교회 정보를 전달수양관·신문 홈피도 곧 리뉴얼 연세중앙교회 인터넷복음선교국(김만호 국장)은 서비스 정보 강화와 사용자 편의 향상을 위해 연세중앙교회 공식 홈페이지(yonsei.or.kr)와 앱을 전면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편한 홈페이지는 직관적인 레이아웃, 디자인과 함께 정확하고 ... Fri, 16 Nov 2018 13:37:05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13 [토고성회 D-3] “윤석전 목사님 초청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12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두 차례 열린 성회를 통해놀라운 역사 경험한 이들이주변 사람들에게 간증하여수많은 이가 모일 것 기대 다오 선교사,“전 교단 참가하는 성회 준비 벅차고 힘들지만 수년간 기도의 응답” 안녕하세요, 다오 선교사입니다. 2013년 코이카 프로그램에 참가해 한국의 기적적인 경제 성장을 경험하고, 한국이 어떻게 급속하게 발전했는지 공부했습니다. 당시 국제개발 석사학위를 취득하려고 방한했지만 ... Fri, 16 Nov 2018 13:29:05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12 한 명의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11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13남전도회 파이팅.” 13남전도회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써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하나된 기쁨을 미소로 표현하고 있다. 신앙생활 하기 어려워하던 회원들을 한 해 동안 돌아보며 정착시키는 은혜를 경험했다. 뒷줄 맨 오른쪽이 이희연 회장. / 오정현 기자 신앙생활 어려워하는 관리회원10명 명단 받은 후 간절히 기도지속적으로 섬겨 4명 신앙 회복 지난 10월 14일(주일) 연세중앙교회는 ‘이웃초청 예... Fri, 16 Nov 2018 13:17:52 +0900 새가족이 정착할 때까지 ⑵ - 13남전도회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11 복음에 빚진 자의 사명은 바로 ‘땅끝...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10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선교축제에 참가하려고 비전교육센터 1층 예배실을 가득 메운 성도 600여 명이 “나는 전도할 자격이 있다”고 외치고 있다. 윤석전 담임목사는 “복음 전하는 일은 특정한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해야 하는 사명이다”고 설교했고, 성령께 강하게 감동받은 27명이 제22차 해외단기선교에 지원했다. 단기선교 모집은 11월 18일(주일)까지다. / 오정현 기자담... Fri, 16 Nov 2018 13:10:09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10 [알림] 단기선교팀원 모집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09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연세중앙교회가 제22차 단기선교팀원을 모집하고 있다. 기간은 11월 18일(주일)까지 계속된다. 새해 1월 25일(금)부터 펼치는 단기선교는 필리핀, 아이티, 캄보디아 3국에서 진행한다. 필리핀, 캄보디아에서는 2월 8일(금)까지, 아이티에서는 2월 15일(금)까지 사역한다. 언어 능력보다 구령의 열정을 우선해 지원자를 모집한다.▲필리핀(최병기 선교사)은 노스빌, 마갈랑, 불라칸, 빰빵가, 앙겔레스, 빤디 6지역에서 빈민... Fri, 16 Nov 2018 13:07:46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09 해외 선교사 위해 중보기도를 당부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08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우리 교회는 교회 개척 5년째인 1991년 해외선교를 시작한 이래 2018년 현재까지 총 25국에 장기선교사 117명을 파송했다. 현재는 19국에서 39명이 선교 사역을 하고 있다. 연세중앙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해외선교지에서 예수 피의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와 열방 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선교사들을 소개한다.캄보디아 ▶라타나 선교사-2018년 파송1. 성전을 속히 건축해 마음껏 부르짖어 기도하고 예배하기를 2. 성도... Fri, 16 Nov 2018 12:56:10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08 [치유 간증] 나도 몰랐던 뇌경색… 13...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07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치유 간증 ①] 나도 몰랐던 뇌경색… 13년 전 주의 종 기도로 고쳐 주셔13년 전 극심한 어지럼증 있었는데담임목사 기도로 치유의 은혜받아올여름 편두통 심해 병원 찾았더니“뇌경색 앓은 적 있다”에 깜짝 놀라 이미화 집사(15교구, 52여전도회) 어느 금요일, 머리가 쥐어짜듯 아파서 숨을 쉴 수 없었다. 코로 공기를 빨아 당기려 하면 극도로 어지럼증이 몰려왔다. 마치 밑도 끝도 없는 공간 속에... Fri, 16 Nov 2018 12:30:4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07 “구역모임이 마치 친정 온 것같이 푸...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0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구역식구들이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윗줄 왼쪽부터 이옥자 집사, 임정자 성도, 박기임 집사. 앞줄 왼쪽 황용옥 집사. 손가락 하트를 하고 있는 이가 김희숙 구역장.60~70대 어르신에 50대 구역장서로 고민털어놓고 기도하다보니가족만큼이나 가까운 사이가 돼 평균 나이 일흔, 그 나이 대 여성이라면 쉽게 외로움을 느끼게 마련이다. 학교 동창이나 직장 동료는 세월이 지나면서 만나... Fri, 16 Nov 2018 12:11:11 +0900 14교구 2지역 오류15구역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06 [내 구주 예수를 찬양] 형제가 함께 찬...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05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가장 힘든 점과 가장 은혜로운 점 꼽으라면“변치 않고 찬양대 자리를 지키는 일”영적 슬럼프 때 내려놓고 싶기도 했지만주님 주신 은혜가 커 기쁜 마음으로 찬양 어느덧 10년. 시온찬양대에서 감사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린 세월이다. 찬양대를 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무엇보다 기도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찬양대원이 되기 전까지는 기도해야 하는 줄은 알지만, 막상 기도하려면 힘이 들었다. 어... Thu, 15 Nov 2018 15:10:27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05 [이름 없이 빛 없이(36)] “예배위원 겸...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04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침례받는 남전도회 새가족 축하하러 갔다가침례식 뒷정리 부족한 손길 거든 일이 계기주님과 연합 고백 모습 보며 기쁨과 보람 커 토요일 오후 2시30분. 침례 집례를 한 시간 앞둔 시각. 숙연한 표정의 성도들이 대성전 1층 소예배실로 모여든다.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연합(聯合)을 고백하는 침례를 받기 전, 필수 코스인 침례세미나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소예배실 안에 들어서면 정갈한 양복 차림을 한, ... Thu, 15 Nov 2018 15:02:29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04 [창조와 과학.60] 선박공학자, ‘노아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03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한국창조과학회, 방주의 과학적 설계 확인차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에 안전성 검사 의뢰모형 13척 만들어 다양한 상대평가 실시 결과구조·복원·파랑 세 가지 관점 모두 안전 판명하나님의 지혜와 설계 새삼 감격으로 다가와11월 3일 자에 실린 방주 속 과학 이야기⑴ 한눈에 살펴보는 방주⑵ 동물들이 방주에 다 탈 수 있었을까?⑶ 홍수 기간에 그 많은 동물을 어떻게 돌볼 수 있었을까?⑷ 세계 ... Thu, 15 Nov 2018 14:55:44 +0900 노아 방주 안전성 실험결과 현대 여객선보다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03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 ‘성서의 땅...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02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성서 시대 이스라엘-레바논 관계 좋았지만레바논 지역은 풍요·다산의 신 ‘바알’ 숭배가나안 땅에 정착한 이스라엘에도 큰 영향거대한 신전 유적이 우상숭배 성행을 대변현재 모슬렘 인구 많지만 기독교인도 40% 윤석전 목사: 레바논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성경에서 상당히 중요하고 이스라엘 신앙에 많은 영향을 끼친 국가입니다. 이 지역을 지리와 연결하여 현대적으로 어떤 의미... Thu, 15 Nov 2018 14:10:04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02 [아론과 훌] 미·북 비핵화 협상 난기...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01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미국 중간선거 개표가 한창 진행 중일 때 북한이 미·북 고위급 회담 연기를 미국에 갑자기 통보했다. 지난 5일 미 국무부가 8일에 회담을 열겠다고 발표한 뒤 6일 자정에 북한이 연기 통보를 한 것으로 외교 소식통은 전했다. 표면적인 이유는 미·북 양측의 일정이 맞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9일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으로 떠나야 해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이 미국에 가더라도 백악관 예방... Thu, 15 Nov 2018 14:07:04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01 [목양일념] 주의 일은 주린 자처럼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00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스케일이 작은 사람은 어떤 일을 해도 진취성이 없다. 이런 사람에게 무슨 일을 하자고 하면 “아, 그런 일은 단번에 되는 것이 아니니 쉬엄쉬엄합시다” 하고 말한다. 그러나 쉬엄쉬엄한다고 능사가 아니다. 단번에 결정하고 추진해야 하는 일도 있다. 육상선수가 출발선에서 총소리가 나면 빨리 피니시 라인을 향해 뛰어야지, 쉬엄쉬엄 간다면 어떻게 우승할 수 있겠는가?주린 자는 밥그릇을 앞에 놓고 여유... Thu, 15 Nov 2018 14:02:31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800 [IT상식] 모니터 선택 가이드 ‘화면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799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19형 이하는 SXGA (1280 X 1024)24~27형은 Full HD (1920 X 1280)UHD 이상 화질은 27형 이상 필요 PC 대표 출력장치인 모니터는 다양한 정보를 문자·이미지·색상을 통해 우리 눈이 인지하도록 보여준다. 해상도에 따라 종류와 쓰임새가 다양하다. 이번 호에서는 ‘모니터 해상도’에 대해 알아보자. ■해상도(解像度) ‘선명도’ ‘화질’이라고 한다. 종이나 스크린에 나타난 그림·문자의 섬세... Thu, 15 Nov 2018 13:57:14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799 [삶의 향기] “마트 계산원 님, 죄송합...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798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과일 가게가 여기 한 군데뿐인 줄 알아?남전도회 모임에 쓸 과일 사러 마트 갔다가계산원 불친절에 속으로 화내며 그냥 나와한동안 부끄러움과 자책감에 마음 편치 않아갑질 사태는 ‘역지사지’· 공감능력 부족 탓 요즘은 몸이 찌뿌둥해 아침에 쉽게 일어나지 못한다. 나이를 먹으니 당연하다 싶으면서도 그날은 영 아니다 싶었다. ‘오늘은 매사 조심해야겠다’ 생각하며 움직였다. 해... Thu, 15 Nov 2018 13:53:09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798 [문화가산책] 기독교 음악의 최고봉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797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세계 3대 오라토리오 중 최고 걸작예수 탄생·삶-수난·부활 3부로 구성성경 내용을 줄거리로 한 음악으로연기 없다는 것 빼면 오페라와 비슷환난의 때 재림 메시아 기다리며자신의 신앙 되돌아보는 기회 되길 헨델은 1685년 독일 할레에서 외과 의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 재능이 뛰어났지만, 음악가의 길을 반대하는 아버지 때문에 법학과로 진학했다. 법학을 배우면서도 음악 공부를... Thu, 15 Nov 2018 13:47:44 +0900 ‘클래식과 친해지기’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797 [사진 QT] 올 가을 내게도 주님 기뻐하...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79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장독대 옆에 핀 꽃 무더기에서 국화 향기가 물씬 풍긴다. 소담스러운 가을 정취에 빠져들다 문득 주님 앞의 내 모습을 돌아본다. 바아흐로 결실의 계절인데, 주님이 내게서 거두실 만한 가을 열매는 있는지…. 세상을 기웃거리던 내 마음을 천국 향하도록 인도하신 주님 사랑에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 올 가을, 내게도 주님 기뻐하실 신앙 열매가 있기를 기도한다. 사진 l 김용빈 글 l 한기자 Thu, 15 Nov 2018 13:45:23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