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ko Mon, 23 Jan 2017 21:58:44 +0900 news@yonsei.or.kr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 http://news.yonsei.or.kr/img/logo.gif [생활 백서] 구글링 잘하기 꿀팁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89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세계 최대 검색 포털 사이트는 ‘구글’이다(www.google.co.kr). 구글링이란 구글(Google)에 진행형 ‘-ing’를 붙여 만든 단어로, ‘구글로 정보를 검색한다’는 뜻을 가진 신조어다. 정확하고 뛰어난 검색력 덕분에 생겨났다. 구글에는 유용한 검색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을 제대로 숙지한다면 검색 시간을 단축하고 원하는 결과물을 정확하게 얻을 수 있다.1. 정확히 일치하는 단어 검색따옴표 안에 검색... Mon, 23 Jan 2017 14:14:02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89 [생명의 말씀] 천대에 이르도록 복 받...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88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조상에게 제사하는 풍습은 하나님이 가장 미워하시는 우상숭배 죄참된 효도는 부모가 살아 계실 때 예수 믿게 해 저주를 면하게 하는 것출애굽기 20장 3~6절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 Mon, 23 Jan 2017 14:06:52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88 [윤석전 목사 주제 설교 ‘회개하라’...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87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회개하라’ 복음 듣고 구원 받은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예수께서 흘리신 피의 공로 의지해 회개할 수 있지만육신의 욕구 채우며 죄짓는 기회로 남용하지는 말아야회개의 기회를 남용하지 말라율법 시대 사람들은 회개하여 죄를 용서받으려면 반드시 성전에 가서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야 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 제물로 바칠 짐승은 흠 없이 온전한 것이어야 했고, 제사 절차는 엄격한 예법에 따라야만 ... Mon, 23 Jan 2017 14:03:24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87 연세 성경 퍼즐·15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8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가로1. 사단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 발바닥에서 OOO까지 악창이 나게 한지라(욥2:7).2. 또 내가 보매 천사가 OOO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계20:1).5. 바울과 같이 에베소에 전도하러 갔다가 데메드리오가 소요를 일으키자 가이오와 함께 붙잡힌 사람은?(행19:29) OOOOO8.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OOO 길의 세월이 일백 삼십 년이니이다 나의 연세... Mon, 23 Jan 2017 14:01:29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86 [성경 속 인물 이야기] 여호수아의 아...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85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해 전리품을 훔친 아간한 명의 죄로 인해 전투에서 패배한 이스라엘여호수아가 이끄는 이스라엘 백성은 6일 동안 매일 한 번 성 주위를 돌았다. 일곱째 날 성을 일곱 번 돌고 제사장들이 양각나팔을 불때, 백성이 큰 소리로 외쳤다.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면 성벽이 무너져 내린다는 하나님 약속이 성취됐다(수6:20).성벽이 무너지기 전, 하나님 지시에 따라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군사들에게 ... Mon, 23 Jan 2017 13:55:42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85 [제83차 중·고등부 동계성회] 죄인 줄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84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제83차 중·고등부 동계성회 성료전국에서 수천 명 모여들어쏟아지는 생명의 말씀 앞에겉과 속이 새사람으로 변해<사진설명> 제83차 흰돌산수양관 중·고등부 동계성회가 1월 9일(월)~12일(목)까지 진행됐다. 윤석전 목사는 전국에서 모인 수많은 청소년에게 “마귀에게 속아 죄인 줄 모르고 버린 지난 세월을 회개해 되찾으라”고 애타는 주님 심정으로 설교했다. 사진 강문구 기자제83차 초교... Wed, 18 Jan 2017 15:33:16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84 [중·고등부성회 은혜나눔] 이제는 깨...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83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이제는 깨어 기도하리서훈석(19, 대전 부사감리교회)주님 심정 담은 애절한 설교에진심으로 기도하고 회개하게 돼지난여름에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에 참석해 은혜를 받았다. 교회로 돌아간 후, 매일 두 시간씩 5개월가량 기도했다. 점점 기도의 힘을 잃어 가던 차 이번 동계성회에 참석해 더 오랫동안 기도할 능력을 받고 싶었다.중·고등부 회장인데, 우리 중·고등부회원들에게 중보기도를 요청했고... Wed, 18 Jan 2017 15:26:23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83 [중·고등부성회 이모저모] 교회의 미...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82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교회의 미래를 바로 세우는 시간이번 성회 낮 시간에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특강을 진행했다. 윤대곤 목사는 창세기를 들어 마귀역사가 얼마나 학생들의 영혼과 생각을 좀먹는지를 전했다.윤대곤 목사는 “마귀는 하나님 말씀이 믿어지지 않게 미혹한다. 창세기 3장에 하나님은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surely)’ 죽으리라고 말씀했지만, 마귀는 ‘죽을까 하노라(may)’로 속여 하나님의 확실성... Wed, 18 Jan 2017 15:19:1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82 [신임 직분자 소감] 후회 없이 충성할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81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다시 얻은 영혼 섬김의 기회강연숙 집사(62여전도회)7년 전, 남동생이 권면해 연세중앙교회에 왔다. 연세중앙교회에 온 후 매 순간을 주님 은혜로 살고 있다.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은 ‘50일 작정 기도회’ 때다. 작정기도를 하면서 큰 은혜를 받았고, 성령을 체험했다.‘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시는구나.’나 같은 죄인에게도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를 부어 주시고, 죄를 깨달아 회개... Wed, 18 Jan 2017 15:06:59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81 [연세타워] 동계성회 함께 가자 - 청년...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80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 동계성회 함께 가자 - 청년회 라디오스타<사진설명> 토크쇼 라디오스타 한 장면. 왼쪽부터 김재성 부장, 백지숙 헬퍼, 정호진 부장, 조은영 부장. 성회와 관련한 은혜를 나누었다. 사진 한병일 기자흰돌산수양관 청년대학 연합성회 참석을 권면하려고 1월 8일(주일) 3부예배 후 안디옥성전에서 토크쇼 ‘라디오스타’를 진행했다. 성회를 한 주 앞두고 등록하길 주저하는 회원들을 초청해 은혜 주길 ... Wed, 18 Jan 2017 14:53:5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80 [노서연의 일본어 한마디<98>] 나...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79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Wed, 18 Jan 2017 14:52:31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79 512호 성경통독표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78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1월 15일(주일)창세기 16:1~17:27/마태복음 6:25~7:14/시편 6:1~101월 16일(월)창세기 18:1~19:38/마태복음 7:15~29/시편 7:1~101월 17일(화)창세기 20:1~21:34/마태복음 8:1~22/시편 7:11~171월 18일(수)창세기 22:1~23:20/마태복음 8:23~9:8/시편 8:1~91월 19일(목)창세기 24:1~67/마태복음 9:9~26/시편 9:1~101월 20일(금)창세기 25:1~26:22/마태복음 9:27~10:15/시편 9:11~201월 21일(토)창세기 26:23~27:46/마태복음 10:16~4/시편 10:1~11 Wed, 18 Jan 2017 14:51:1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78 [2017 겨울성경학교] 말씀 안에 자라 가...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77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죄와 저주, 예수 피와 회개, 천국과 지옥원색적 예수 피의 복음이 어린이들에게 전해져<사진설명> 지난 1월 6일(금)과 7일(토) 2017 겨울성경학교 연합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 요즘 어린이들이 가정, 유치원, 학교, 교회에서 자주 짓는 죄를 상세히 열거하고, 성경 말씀을 들어 그것이 왜 죄인지, 그 비참한 결과가 어떠한지를 전했다. 설교 후 통성기도 시간에 어린이들이 부르짖... Wed, 18 Jan 2017 14:21:10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77 [선교사 파송] 세계를 교구로-콜롬비...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7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지난 1월 8일(주일) 연세중앙교회는 콜롬비아에 평신도 선교사로 김정욱·성새롬 부부를 파송했다. 콜롬비아에서 ‘태권도 선교’를 펼쳐 예수 몰라 지옥 갈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려는 이들의 선교 비전과 선교지를 소개한다.<사진설명> 김정욱 선교사(좌)·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 국제관계학과 졸업·2016년 대위 전역(11년 근무)·현) TIA 태권도 선교사 훈련생·태권도 선교학교 ... Wed, 18 Jan 2017 14:13:01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76 [내 구주 예수를 찬양] 설렘 가득한 찬...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75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찬양대 서면서부터 가정의 결박 풀리고반항기 많던 아들이 듬직하게 변화돼7년째 연세중앙교회 찬양대에 서고 있다. 처음엔 찬양대 지원을 권면받을 때마다 거절했다. 악보를 모두 외워야 하고, 주일 오전 8시 30분에 연습한다는 것이 부담돼서다. 그러던 중, 귀가 솔깃한 말을 듣고 찬양대에 지원했다.“찬양하면 흉악의 결박이 풀릴뿐더러, 주님께서 바로바로 기도에 응답하신대요.”당시 고등학생인 큰... Wed, 18 Jan 2017 14:09:55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75 [주님의 일꾼·⓵] 다중 시설인 교회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74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예수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은혜도 감사한데 귀한 직분을 맡겨 주셔서 충성할 기회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절대 순종하고 항상 기도하여 충성스러운 일꾼이 되겠습니다.”■이런 일을 해요올해 신설된 전기안전국은 교회 내 주요 시설 기능이 원활하게 운행되도록 안정된 전력을 공급합니다. 예를 들어, 전기실, 냉·난방기, 엘리베이터 등에 전기를 적절하게 공급하는 일을 합니다. 또 모... Wed, 18 Jan 2017 14:03:08 +0900 전기안전국장 오병남 안수집사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74 [문화가 산책] 지나친 칭찬은 오히려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73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시바 여왕의 칭찬을 기점으로지혜의 왕 솔로몬 타락 시작돼드라마나 영화음악, 방송의 시그널 등으로 쓰인 음악 중에서 그 멜로디가 너무나 친근해져서 원래 제목보다 영화, 방송의 제목으로 더 알려진 작품들이 있다. 가령 옛날 MBC 방송국 장학퀴즈를 시작할 때 나오는 하이든의 ‘트럼펫 협주곡 3악장 알레그로’를 들으면 옛날 세대 분들은 “아, 장학퀴즈 음악이다”라고 반응한다.헨델의 오라토... Wed, 18 Jan 2017 13:53:30 +0900 ‘클래식과 친해지기’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73 [사진QT] 눈길을 걸으며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72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2017년은 아무도 알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길을 힘차게 출발합니다.앞에 어떤 희로애락이 숨어 있을지라도 염려하지 않습니다.모든 것에 능하신 주님께 내 모든 사정을 의탁했기 때문입니다.내일 일을 모르기에 하루하루 주님을 의지하며 갑니다.글│동해경 Wed, 18 Jan 2017 13:47:31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72 [한 주를 여는 시] 위로 되셨네 - 윤의...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71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위로 되셨네하나님은나의 눈물을 보시고 위로하셨네하나님은내가 너를 끝까지 버리지 않겠다고언약의 말씀 주셨네하나님은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와 같은 나를생기의 영을 불어넣어 살리시고참소망 주셨네하나님은나를 복음의 나팔수로 사용하시려고강하고 담대한 용기 주셨네하나님 말씀은일점일획도 변함이 없으시니나는 이 약속을 의심치 않네/윤의정 시인 Wed, 18 Jan 2017 13:45:59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71 [아론과 훌] 다시 찾아온 구한말적 위...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70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불안정한 동북아 정세 가운데 국론 통합할 리더 위해 기도해야19세기 구한말을 방불케 하는 국가적 위기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미·일·중·러의 경쟁과 갈등이 격화하고 북한은 ‘동방의 핵 대국’을 자처하며 우리를 협박하고 있다. 구한말 당시에는 한국이 하나였지만 지금은 남북으로 나뉘어 북이 남을 핵으로 위협하고 있다. 그만큼 더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한국이 몰리고 있다. 이런 와중... Wed, 18 Jan 2017 13:43:34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3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