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ko Tue, 24 Oct 2017 18:24:07 +0900 news@yonsei.or.kr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 http://news.yonsei.or.kr/img/logo.gif [주님의 일꾼·28] 세심한 사랑과 기도...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92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사춘기 학생들 신앙 기초 잡아 주고자말씀·기도·심방·전도 사역 진행해학부모께서도 신앙생활 바로 알려 주고중등부 모임 독려하면 큰 일꾼으로 자랄 터“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저주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해 주신 은혜도 한량없이 감사한데 부족한 자를 믿어 주셔서 귀한 직분 주시니 더욱 감사할 따름입니다. 피 흘려 생명 주신 주님의 사랑 앞에 충성스러운 종이 되어 온 맘 다해 학... Tue, 24 Oct 2017 18:18:52 +0900 안영아 집사(중등부장)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92 [창조와 과학] 우주의 나이는 몇 살일...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91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우주의 적색편이 현상이 대폭발 이론의 증거라는 주장은 과학적 개연성 부족해하나님은 먼 거리의 별빛이 이미 도달한 상태로 지구를 창조하셨기에별들의 겉보기 나이가 많을지라도 실제 나이는 젊을 수 있어사람들은 우주의 나이가 몇 살인지 매우 궁금해한다. 대폭발 이론을 믿는 사람들은 우주의 나이가 138억 년, 지구의 나이는 46억 년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경의 연대로 보면 우주 나이는 약 6000년 내외... Tue, 24 Oct 2017 18:09:16 +0900 성경은 젊은 우주와 지구를 말하고 있어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91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 ‘성서의 땅...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90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광야 한복판에 위치하지만따뜻한 기후와 풍족한 물 덕분에 큰 도시로 성장해고대 ‘해안도로’와 ‘왕의 대로’ 잇는 교통 요충지로 예수님 시대에도 헤롯왕의 별장으로 사용돼윤석전 목사: ‘여리고’를 생각하면 많은 것이 떠오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절대적 능력과 이적을 믿고 여리고 성을 일곱 번 돌자 이중 성벽인 여리고는 여지없이 무너졌습니다. 여리고는 유대... Tue, 24 Oct 2017 17:42:3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90 [행복칼럼] 고난은 축복으로 가는 통...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89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시편 40편을 쓴 시인은 수렁 같은 기가 막힌 사건에 빠져 긴 ‘기다림’을 보냈다. 아마도 이 시인의 ‘기다림’은 하나님의 기도 응답을 기다리는 것이었으리라. 그런데 하나님께서 속히 이루어 주시면 오죽 좋았겠는가. 1절을 보니 표현이 안쓰럽다.“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시40:1).시인은 기다리고 또 기다렸고 그래도 응답이 없으니 울먹이다가 목놓아 울었다. 기도의 부르짖... Tue, 24 Oct 2017 17:34:55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89 [사진QT] 아름드리나무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88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아름드리나무는 얼마나 오랜 시간 이 자리를 지켰을까…. 비바람과 눈보라, 더위와 추위 모든 것을 이기고 자리를 지켜 많은 사람에게 쉼(休)을 준다.내 믿음도 주님이 신뢰하실 만큼 자라길…. 내가 이기지 못하고 지키지 못한 예배, 기도, 전도, 충성, 섬김의 자리를 회복해 주님께 기쁨을 드리고 싶다.사진 김용빈 │ 글 김지영 Tue, 24 Oct 2017 17:31:44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88 [한 주를 여는 시] 주님의 마음 – 윤...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87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주님의 마음길 잃은 어린 양 한 마리애타게 찾으시는주님의 목소리지금 당신의 귓가를당신의 가슴을두드리시는 사랑의 음성들리지 않는가요?형제여 이 세상 고된 길은이제 그만 멈추고 당신을 향한주님의 사랑을 받아들여요/윤의정 시인 Tue, 24 Oct 2017 17:27:45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87 [아론과 훌] 생각의 감옥에서 탈출하...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8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인간이 자유로이 사고하는 것 같지만경험으로 체화된 ‘도식’의 영향을 크게 받아거대한 장벽 앞에서도 ‘긍정의 도식’ 가진 사람은믿음으로 어떠한 위기도 거뜬히 헤쳐 나갈 수 있어인간이 동물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생각한다’는 것이다. 육체적으로 보면 인간은 호랑이나 치타 같은 맹수에 비해 약하고 힘도 없지만, 생각하는 능력 덕분에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었다. 철학자 파스... Tue, 24 Oct 2017 16:22:44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86 [목양일념] 짧은 육신의 때를 알뜰하...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85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우리에게는 낭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는 순간부터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해야 하고(살전5:16~18),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도하고(딤후4:2), 죽도록 충성해야 하기 때문입니다(계2:10). 그러니 주어진 시간을 얼마나 알뜰하게 써야겠습니까? 방탕하고, 술 취할 시간이 전혀 없습니다.성경은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시90:10)”이라고 말합니다. 인류에게는... Tue, 24 Oct 2017 16:21:0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85 [삶의 향기] 붉게 물든 단풍을 바라보...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84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누구에게나 불현듯 죽음 다가오기에예수 믿고 죄 사함받아 항상 천국 갈 준비하는 지혜 있어야한낮에 가로수길을 지나면서 단풍이 붉게 물들어 가는 나무들을 보았습니다. 올 한 해도 빠르게 지나가고 있음을 느낍니다.오후에 아는 분의 모친이 돌아가셨다는 부고 문자를 받고 급히 시간을 내어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저녁에 출발해 조문(弔問)하고 올라오니 한밤중입니다. 오가는 길에 인생에 대해 깊이 생... Tue, 24 Oct 2017 16:18:37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84 [IT 상식] 일회용 비밀번호(OTP)로 개인...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83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생활 전반에 인터넷이 밀접하게 닿아 있는 요즘,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 최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는 그 규모만큼 가입자가 많기에 항상 해커들에게 공격을 받는다. 실제 로그인 활동 기록을 조회해 보면, 나 아닌 누군가가 중국 같은 해외는 물론 여러 지역에서 계속 로그인을 시도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메일(E-mail), 연락처 정보, 주소, 온라인 결제 정보 등 ... Tue, 24 Oct 2017 16:12:44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83 [생명의 말씀]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81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모든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의 법칙대로 태어나 인생을 살다가 법칙대로 죽음을 맞게 돼죽음 이후 영혼의 때에 영원히 행복한 삶 누리려면 꼭 예수 믿고 죄 사함받아야누가복음 16장 25~31절 “아브라함이 가로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 이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 Tue, 24 Oct 2017 16:08:36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81 [왕의 실권을 인정하라(18)] 인간의 한...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80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아무리 불가능한 일이라도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은 한계 초월한 이적 경험해주먹만 한 내 생각으로 하나님을 평가하지 말고전능자이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 한계와 순리를 뛰어넘고신앙생활 날마다 승리해야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문제에 맞닥뜨립니다. 만약 우리의 생각과 지식과 노력을 사용해 문제를 능히 해결할 수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거나, 하나님에게 도움받을 필요가 ... Tue, 24 Oct 2017 16:06:03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80 연세 성경 퍼즐·50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79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가로1. ○○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엡6:17) 2.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 ○○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열왕이 그에게서 나리라(창17:16) 5. 그 믿는 것이 끊어지고 그 의지하는 것이 ○○○ 같은즉(욥8:14) 6. 백성은 멀리 섰고 모세는 하나님의 계신 ○○으로 가까이 가니라(출20:21) 8.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 Tue, 24 Oct 2017 16:03:37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79 부활은 예정된(호리조) 그리스도를 확...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78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예수 그리스도의 사건은 역사다. 전 세계가 공용화해 사용하는 연력(年歷)은 B.C.와 A.D.(기원 전과 기원 후)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 오시기 전(Before Christ)과 예수가 부활하셔서 주인이 되심(Anno Domini)을 가르는 기준이다. 약 2000년 전, 로마 속국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예수. 약 서른 살에 로마 군정(軍政)이 가한 십자가형을 받아 여느 정치범이나 살인자처럼 처참하게 죽은 예수에 대한 기록인 성경이 어찌해서 인류 역사... Tue, 24 Oct 2017 15:53:22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78 [은혜나눔] 세상은 할 수 없어도 하나...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77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희귀병 ‘육종암’ 깨끗하게 완치되자 의사들도 놀라현영자 성도예수 이름으로 기도해 주신 지 3개월 만에 CT 촬영 결과 암 덩어리 6개가 사라졌어요한밤중에 가슴에 통증이 몰아쳤다. 숨 쉴 틈도 없이 몰려오는 통증에 K대학병원 응급실로 갔고, 5일간 온갖 검사를 받았다. 결과는 세계적 희귀병인 육종(肉腫, 뼈암이나 연부조직 암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었다.5㎝ 크기 암 덩어리 6개가 자라고 있었다. 간... Tue, 24 Oct 2017 15:33:44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77 [추수감사절성회 설교요약] 성공하기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7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사진설명> [천대 축복 가득한 추수감사절 성회] 열흘 가까이 이어진 황금연휴에 전국 목회자와 성도들이 하나님께 은혜받길 갈망해 서울 구로구 연세중앙교회로 모여들었다. 윤석전 담임목사는 종말의 때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하나님과 생각을 같이하고 생각을 정리해 신부의 믿음을 가지라고 애타는 주님 심정으로 설교했다. 하나님 말씀과 달리 육신의 생각대로 산 지난날을 깨달은 성도들이 막연하게 신... Tue, 17 Oct 2017 15:57:3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76 아이티, 완공한 131교회 중심으로 폭발...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75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내년 6월까지 200교회 완공 목표토고, 남아공도 시범 교회 완공세계 1000교회 건축 비전 20% 이상 완료될 것<사진설명> [아이티에 완공한 131교회(파란점)와 건축 중인 13교회(빨간점)] 2016년 3월 아이티에 완공한 100개 교회는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집중돼 있고, 추가로 지은 31개 교회는 아이티 전역에 지었다.<사진설명> [131호 교회(빨간 지붕).] 성도 100명을 섬기는 이 교회는 산동네에서는 가장 넓고 최신... Tue, 17 Oct 2017 15:47:20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75 [동탄성전 건축 상황] 공정률 16% ‘영...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74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1500석 규모 동탄성전 신도시 중심에서 수많은 영혼 구원 사역 기대연세중앙교회 ‘동탄성전’(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건축이 한창이다. 지난 5월 7일(주일) 기공감사예배를 드리고 착공한 이래 2018년 6월 완공을 목표로 대지 면적 3300㎡(약 1000평), 연면적 1만 494㎡(약 3175평)으로 건축 중이고 공정률은 16.1%(9월 말 기준)다. 현재 지하 1층과 2층 흙막이 가시설을 완료하고, 토사 반출을 90% 이상 달성했다. 일부 구... Tue, 17 Oct 2017 15:39:22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74 [추수감사절성회 이모저모] 우상이 아...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73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 [추수감사주일 전 성도 찬양] 우상이 아니라 주님이 찬양받아 마땅한 날<사진설명> 할렐루야 왕께 영광을! 연세중앙교회 연합 찬양팀 100여 명이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강단에 서서 전 성도와 함께 찬양했다. 오정현 기자하나님을 향한 감사 찬양이 대성전 가득 울려 퍼졌다. 연세중앙교회 전 성도는 10월 1일(주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하나님을 진실하게 찬양하며 최상의 감사를 올려 드... Tue, 17 Oct 2017 15:30:4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73 [추수감사절성회 은혜나눔] 죄악된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72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죄악된 삶 회개로 브레이크를백소라 집사 (대전한빛감리교회) 한번 죄의 페달을 밟기 시작하니 멈출 수가 없었다. ‘괜찮아. 이 정도는 하나님이 이해해 주실 거야. 나중에 회개하면 돼.’ 나 스스로 합리화했다. 그런 나를 두고 볼 수 없었던지, 하나님께서는 추수감사절성회에 오게 하셨다.진정한 회개가 이런 것일까. 육신의 생각대로 살았던 지난날을 금식하며 회개하자 하나님과 막힌 죄의 담이 허물어... Tue, 17 Oct 2017 15:26:20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