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ko Mon, 21 Aug 2017 15:33:29 +0900 news@yonsei.or.kr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 http://news.yonsei.or.kr/img/logo.gif [제84차 중·고등부 하계성회] 주여, 나...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87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선생님도 부모도 어찌해 보지 못하는 청소년 수천 명 전국 각지에서 운집애절한 하나님 말씀 앞에 방종하던 지난날 철저히 회개하고 새로워져<사진설명> 전국 각지에서 하나님 말씀을 듣고 지난날 죄를 발견하고 회개하길 사모하는 중·고등부 학생들이 수원흰돌산수양관에 모였다. 성회 3일째 오전 성회를 마친 후 윤석전 목사와 학생들이 “할렐루야”를 외치며 예수 안에서 찾은 소망과 기쁨을 ... Fri, 18 Aug 2017 14:50:10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87 [중·고등부 하계성회 설교 요약] 네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8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청소년들에게 영적인 신령한 자존심이 있어야 한다 내 속에 세상보다 좋은 것이 있어서 세상을 용납해 거룩한 것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내 속에 거룩한 생명이 살아 있다면 거룩한 일을 좇는다내 영혼이 하나님과 가정 안에 있어야 안전하기에 하나님께, 부모에게 어서 돌아오라신령한 가치를 찾고 소유하길 축복한다”<사진설명> 윤석전 목사는 월요일 저녁부터 시작한 중·고등부성회에서 ... Fri, 18 Aug 2017 14:45:09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86 [중·고등부 하계성회 이모저모] 의혹,...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85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 [윤대곤 목사 특강] 의혹, 미혹, 유혹하는 마귀 궤계를 분별하라중·고등부 하계성회 셋째 날인 8월 9일(수) 오후에는 특강을 진행했다. 대회장 윤대곤 목사는 저녁 은사집회를 앞두고 창세기 3장 1~21절을 본문 삼아 “거룩하신 성령 하나님이 나를 성전 삼고 임하셔서 내게 성령의 은사를 주시게 하려면, 죗값은 사망이기에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하나님이 인정하실 만큼 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 앞에 ... Fri, 18 Aug 2017 14:34:11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85 [연세타워] 심비(心碑)에 새기는 나만...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84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 [풍성한청년회 전도4부 은혜 나눔] 심비(心碑)에 새기는 나만의 감성 문구<사진설명> (위)풍성한청년회 전도4부 회원들이 하계성회 기간에 흰돌산수양관 앞마당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아래)성회에서 은혜받은 내용을 토대로 예쁜 사진에 짧은 글을 새긴 작품들. 성회에서 은혜받은 내용을 압축해 적어 보며 은혜를 나누었다. 박상익 기자풍성한청년회 전도4부는 청년·대학연합 하계성회를 마친 8월 6... Fri, 18 Aug 2017 14:24:16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84 [중·고등부 성회 은혜나눔] 잃어버린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83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내 기준 잣대 버리고 오직 주님 뜻대로박신우(17, 경기도 시흥시 거모제일교회)윤석전 목사님은 ‘십계명’을 언급하시면서 우리 청소년이 짓는 죄를 조목조목 말씀해 주셨는데 그중 여섯째 계명 ‘살인하지 말라’ 부분에서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여섯째 계명에 ‘살인하지 말라’ 했는데 미워하는 것이 살인이다. 그중 너희들이 가장 미워하고 가장 많이 죽이는 사람이 너희 부모다. 너... Fri, 18 Aug 2017 14:17:49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83 [복음의 수레③] 아기 엄마도 열심히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82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사진설명> 73여전도회는 평균 30~40대 자모들로 구성되었고, 전도하는 삶을 살고 있다. 한겨울부터 한여름에 이르기까지 자녀를 데리고 나와서 함께 전도한다. 왼쪽에서 두 번째가 강선미 회장. 김보경 기자▷ 전도팀원: 73여전도회원 A팀: 강선미(40세) 강승연(38세) 김경희(40세) 나선미(39세) 박현숙(39세) 이수정(40세) B팀: 박미정(41세) 이일주(39세) 임명숙(39세) 류수진(39세)▷ 전도 시간: 매주 수·토요일 오... Fri, 18 Aug 2017 14:12:00 +0900 73여전도회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82 539호 성경통독표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81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8월 13일(주일) 열왕기하 3:1~4:44/사도행전 16:16~40/시편 102:1~11 8월 14일(월) 열왕기하 5:1~6:23/사도행전 17:1~34/시편 102:12~22 8월 15일(화)열왕기하 6:24~8:29/사도행전 18:1~23/시편 102:23~28 8월 16일(수)열왕기하 9:1~10:17/사도행전 18:24~19:22/시편 103:1~14 8월 17일(목)열왕기하 10:18~12:21/사도행전 19:23~41/시편 103:15~22 8월 18일(금)열왕기하 13:1~14:29/사도행전 20:1~38/시편 104:1~9 8월 19일(토)열왕기하 15:1~16:20/사도행전 21:1~16... Fri, 18 Aug 2017 14:10:45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81 [교사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의 일하심...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80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고집 센 성격이었지만교회복지부 교사로 충성하며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 배우게 돼조금씩 성장하는 아이들 보며 하루하루 감사와 기쁨 느껴재작년 11월 회계연도가 끝날 무렵, 윤석전 담임목사님께서 말씀하셨다.“은혜받은 자라면 하나님께 충성하라.”무얼 하며 하나님께 충성할까 고민하다가 결정한 것이 발달장애인들을 섬기는 교육국 교회복지부였다. 자아와 고집이 센 편이어서 평소 기도를 실... Fri, 18 Aug 2017 14:07:52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80 [주님의 일꾼·20] “학생들이 믿음과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79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2년 전 신설한 교육장학국학업 성적·가정 형편 고려해 연 2회 80여 명에게 장학금 지급 “2년 전, 교육장학국이 처음 조직됐을 때 주님께서 하시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곰곰이 생각해 봤습니다. 교회의 단위 조직을 맡고 있는 국장은 제일 낮은 위치에서 그 조직이 주님의 뜻을 따라 기능할 수 있게 고민하고 섬기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 조직은 세상과 반대 개념입니다. 모든 권한은 주님에게 있... Fri, 18 Aug 2017 14:04:31 +0900 교육장학국장 정택동 안수집사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79 [창조론과 신앙9] 동성애는 유전이 아...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78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구분해 창조성(性)염색체는 절대 바뀌지 않는 것남성과 여성은 염색체 유전자에 따라 결정XX는 여성의 염색체를, XY는 남성의 염색체를 의미한다. 결혼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절대적 제도라면, 남성과 여성도 염색체 유전자에 따라 결정되는 절대적인 것이다. 질병 때문에 이런 염색체에 이상이 생겨 완전한 남자 또는 여자의 역할을 하기 어려운 경우가 생길 수 있지만, 염색체에 따라 ... Fri, 18 Aug 2017 13:59:41 +0900 창조질서와 결혼제도(3)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78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 ‘성서의 땅...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77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유일신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고자 반(反)아시리아 정책 펼친 히스기야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터널 건설해기드론 시내로 흐르던 기혼샘 아래 533m에 이르는 S자형 터널 뚫어예루살렘 성안으로 샘물 끌어들여오늘날 이스라엘 민족에게확고한 국가관과 환경을 이기는 믿음 전해 주는 귀한 고고학적 유물윤석전 목사: 물이 부족한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물은 곧 생명입니다. 예루살렘은 난공불락의 산꼭대기여서 물... Thu, 17 Aug 2017 15:50:40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77 [문화가산책] ‘예수는 역사다’ 관객...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7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잘나가던 무신론자 기자가 예수를 부인할 근거 찾다가믿음을 가지게 된 실화 바탕기독교방송 CBS가 수입·배급한 영화 ‘예수는 역사다’가 지난 7월 13일 개봉한 이래 관객 수 15만 명을 돌파하며 단단한 흥행 뒷심을 보여 주고 있다. ‘예수는 역사다’는 세계적으로 1400만 부가 팔린 리 스트로벨 교수(휴스턴침례대학교, 텍사스우드랜즈교회 교육목사)의 베스트셀러가 원작인 영화다. 자신의 실화... Thu, 17 Aug 2017 15:46:06 +0900 ‘기독 영화 감상’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76 [사진 QT] 사막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75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붉은 모래 언덕을 보는 것만으로도 갈증이 느껴집니다. 사막의 타는 목마름은 무엇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내 영혼의 목마름은 사막과 비교할 수 없이 더하지만, 매 순간 주님께서 은혜의 생수로 채워 주시니 오늘도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섭니다.“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4:14).사진 김영진 │ 글 김지영 Thu, 17 Aug 2017 15:43:5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75 [한 주를 여는 시] 터널 속 그대에게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74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터널 속 그대에게 오랜만에 만난 모습이 기운 없고 피곤해 보여 내내 마음 아팠습니다. 세상의 잣대는 언제든 불공평할 수밖에요. 그렇다고 자꾸 가리려 하면 결국 제대로 볼 수조차 없어집니다.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워서 앞으로 나아가기 어렵다면 잠시 그 자리에 가만히 엎드려 보는 건 어떨지요. 앞으로 나아가는 것보다는 덜 힘들 겁니다. 당장 힘들다고 어디 멀리 가 버리지는 마세요. 주님은 언제나 ... Thu, 17 Aug 2017 15:32:05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74 [아론과 훌] 사고(思考)의 감옥에 갇힌...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73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북한 체제 옹호하는 이들의 전략적 미디어 사용에 무방비로 노출된 국민, 비뚤어진 사고 가지게 돼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정전(停戰) 협정이 조인된 지 올해로 64년 됐다. 당시 자유진영 측에서는 6·25 사변에 참전한 국제연합군 사령관이, 공산 진영에서는 북괴와 중공군 총사령관이 협정문에 서명했다. 하지만 지금 한반도 북쪽에는 북한 동포 수천만 명이 지상 최대 감옥에 갇혀 인간의 기본권과 자유를 ... Thu, 17 Aug 2017 15:29:2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73 [목양일념] 불의를 용납지 않는 사랑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72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죄 때문에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셨습니다. 이 사실을 믿고 깨달을 때 하나님을 경외함이 얼마나 풍성하겠습니까? 이 사건이 우리의 마음에 부딪혀 믿어진다면 하나님의 영원한 은혜를 경험하는 것이요, 우리에게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사건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구속의 은혜를 잊어버린다면 진실한 믿음은 아닙니다.아무리 거룩한 체한다고 해도 거... Thu, 17 Aug 2017 15:26:55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72 [삶의 향기] 엄마는 버릴 것 없어요?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71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망가진 장난감 버리지 않겠다고 떼쓰는 아들 모습 바라보며내 삶에서 버리지 못하는 부분 영적생활을 위해 돌아보게 돼이사를 한 달 앞두고 자질구레한 살림살이를 정리하고자 했다. 먼저 작은 방을 가득 채운 아들의 장난감을 목표로 삼았다. 얻어 온 게 많아 색이 바래고 망가진 장난감이 대부분이었지만 아들은 무슨 보물단지라도 되듯 절대 버리지 않겠다고 떼를 썼다. 이렇게 저렇게 구슬려 보고 타일러 봐도... Thu, 17 Aug 2017 15:24:0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71 [보험상식] 서민이면 자동차보험료 최...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70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3급 장애인 A씨는 2004년 출시된 국산 소형차(차량가액 197만 원)를 소유하고 있다. A씨는 일반 자동차보험에 가입해 보험료 53만 원을 납입했다. 하지만 ‘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을 활용하면 보험료를 더 절감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가입했더니 4만 원가량 할인받았다.■돈이 안 되는 보험 탓에 쉬쉬해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은 저소득층 서민에게 자동차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특약 형태 상품이다. 일반 자동... Thu, 17 Aug 2017 15:20:51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70 [생명의 말씀] 모이기를 폐하는 습관...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69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예수가 성령으로 이끌리신 것처럼 오늘날도 예수의 몸 된 교회를 통해 성령이 역사하셔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어야 생명을 공급받듯이 영적생활도 교회 중심으로 항상 모여야히브리서 10장 19~25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 Thu, 17 Aug 2017 15:16:03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69 [왕의 실권을 인정하라(9)] 절대 주권...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68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예수 십자가 피의 공로로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 받았으니그것이 바로 왕이신 하나님의 권세하나님은 자신의 실권을 인정하고 배경 삼는 믿음의 사람에게제한 없이 능력으로 역사하셔하나님을 배경 삼은 다윗 사무엘상 17장에 보면 블레셋 군대가 이스라엘을 쳐부수려고 큰 군사를 이끌고 진격해 옵니다. 기골이 장대한 거인 장군 골리앗이 갑옷을 입고 큰 창을 들고나와 이스라엘 백성을 조롱합니... Thu, 17 Aug 2017 15:12:16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