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ko Mon, 18 Jun 2018 12:36:07 +0900 news@yonsei.or.kr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 http://news.yonsei.or.kr/img/logo.gif [느헤미야 국가금식기도성회 전국 교...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4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사진설명> 전국에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공휴일을 맞아 대거 참석했다. 사진은 그중 <영혼의 때를 위하여>와 인터뷰한 교회들. (위부터) 대전 세연중앙교회, 충남 부여 성산교회, 경북 구미 평강교회 성도들. 오정현 기자 성회 셋째 날인 6일(수)에는 공휴일을 맞아 전국 각처에서 목회자와 성도 수만 명이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전국에서 모인 목회자들은 세미나를 통해 대한민국의 현실... Thu, 14 Jun 2018 18:40:47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46 [느헤미야 국가금식기도성회 성료] 오...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45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격동하는 동북아 정세와 안보 위기전국에서 모인 목회자·성도 수만 명 나라와 민족 그리고 교회 위해 기도순서와 강의 최소화하고 기도에 초점황교안 전 총리 “위기는 기회” 강조<사진설명> 2018년 6월 6일 현충일에 열린 국가기도운동 주관 ‘느헤미야 국가금식기도성회’ 기도 모습. 6월 4일(월)~6일(수) 2박3일 일정으로 연세중앙교회(서울시 구로구 궁동)에서 열렸고, 공휴일인 6일에는 ... Thu, 14 Jun 2018 18:35:44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45 [느헤미야 국가금식기도성회] 전국 목...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43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느헤미야 국가금식기도성회 설교요약대한민국 번영 하나님이 하신 일한국교회 큰 역할 감당 사명감 필요말씀대로 살려는 정신도 회복해야기독교 박해 북한 위한 기도도 당부<사진설명> 느헤미야 국가금식기도성회가 지난 6월 4일(월)~6일(수) 2박3일 일정으로 우리 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금식기도성회는 국가기도운동·에스더기도운동·실천목회연구원·예수생애부흥사회를 비롯해 38단체가 ... Thu, 14 Jun 2018 17:28:47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43 [군에서 온 편지] “충성! 나라 사랑·...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42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호국보훈의 달 6월이다. 중요한 기로에 놓인 한반도의 급격한 정세에도 우리 국군 장병들은 오늘도 불철주야 묵묵히 군 복무에 임하며 경계태세를 늦추지 않고 있다. 또 자기 영혼을 수호하려고 기도하며 부대 내에서 전도 사명을 다하고 있다. 교회 신문 <영혼의 때를 위하여>는 연세중앙교회 청년회 소속 현역 군인들의 나라 사랑 주님 사랑의 모습을 지난주에 이어 소개한다. /오정현 기자<사진설명> ... Thu, 14 Jun 2018 17:07:26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42 [멕시코 기독교 사상 최대 성회 이뤘...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41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산티아고 과다라마 목사와 과달루페 사모야우테펙 예수중앙교회(범세계선교회)멕시코 기독교 역사상 최초로 목회자 3000명 이상 모인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를 성료한 후 멕시코 현지에서 목회 변화와 교회 부흥 소식이 쏟아져 화제다. 멕시코기독교목회자연합회 주최로 열린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에서 은혜를 듬뿍 받고 돌아간 목회자들이 윤석전 목사가 전한 성경 말씀대로 각자 사역지에서 예수 생... Wed, 13 Jun 2018 16:54:40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41 [연세타워] 찬송 이어부르기 틀리면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40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 [풍성한청년회 전도1부 헌금송 이벤트] 찬송 이어부르기 틀리면 방석 ‘쾅’<사진설명> 누가 누가 완벽하게 외우나 전도 1부는 한 달 뒤 3부예배에서 하나님께 올려 드릴 헌금송 암기를 게임 형식으로 진행했다. 네 팀으로 나눠 암기 실패 시 매달아놓은 방석을 떨어뜨리는 벌칙을 내려 헌금송을 즐겁게 외우도록 독려했다. 최유라 기자“코앞으로 다가온 3부예배 헌금송을 위한 기획, 천국~노래자... Wed, 13 Jun 2018 16:22:20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40 [복음의 수레31] 남은 생애, 영혼 구원...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39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사진설명> 토요일 하루를 온전히 주님께! 회원 대부분이 60~70대인 제5남전도회는 2018 회계연도에 200명 전도등록 달성을 목표로 상반기에 80여 명을 등록시켰다. 지난 4월 21일 총동원주일 전날, 동인천역 광장에서 전도를 마치고 기념촬영 했다. 이날 140명에게 전도하고 그다음 주일에 18명이 등록했다. 앞줄 왼쪽부터 김용구 김기원(회장) 황중연 설국철(총무), (뒤줄 왼쪽부터) 김재구(연합부회장) 최옥재 최봉식 ... Wed, 13 Jun 2018 16:15:30 +0900 제5남전도회 전도팀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39 [교사라는 이름으로] “무서운 중학생...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38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교사 직분 14년…중등부 8년째‘질풍노도’ 시기 마음 성장통 앓을 뿐 속은 어려…야단보다 공감이 중요사랑과 관심 갖고 함께 기도하면마음 열고 주님 품으로 돌아와올해로 교회학교 교사 직분을 맡은 지 14년째다. 초등부 6년을 거쳐 중등부에 몸담은 지는 8년 됐다. 중등부에서는 여교사들이 담당하기에는 다소 거친 남학생들을 주로 맡았다. 버릇없고 거칠게 행동하는 만큼 ‘세게’ 양육... Wed, 13 Jun 2018 15:58:43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38 [이름 없이 빛 없이(18)] “탈북 교구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37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자유 대한민국 품에 안긴 것 감사 하나님 만난 것 너무너무 감사” 고백 25교구 탈북 동포들 3년째 섬기며 순수한 신앙에 거룩한 도전 받기도예수님 사랑으로 교구 식구 섬기다가 천국에서 모두 함께 만나길 소망해연세중앙교회 목양국 제25교구는 조금 특별하다. 사선(死線)을 넘어 자유 대한민국의 품에 안긴 탈북민들이 모여 예수 안에서 기관활동을 하고 있다. 각자 가슴에 묻어 둔 사연은 다르지만... Wed, 13 Jun 2018 15:52:33 +0900 김동근 집사(25교구) 충성 분야:탈북민 섬김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37 [창조와 과학·42] 넷째 날, 별들을 창...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3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태양과 달, 수많은 별보다지구가 먼저 창조됐다는 것이성경에서 말하는 창조론 기초창세기 1장 14절의 ‘궁창’은땅과 인접한 ‘대기권’을 의미‘태초’라는 시간의 시작으로 창조 주간 첫째 날에 하늘(솨마임)과 땅(에레쯔)을 창조하셨는데, 땅은 육지 없이 모두 물속에 잠긴 상태로 창조하셨다. 그래서 아직 땅은 제대로 모양을 갖추지 않았으며(토후, 혼돈하고), 생명체들도 창조되지 않... Wed, 13 Jun 2018 15:44:24 +0900 하나님은 넷째 날 태양, 달, 별을 창조하실 때...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36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 ‘성서의 땅...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35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이스라엘·요르단, 사해 물 공업용으로 사용일반 바다보다 염분 6배 높은 ‘죽음의 바다’가경제·관광에 도움 ‘생명의 바다’로 거듭나‘롯의 동굴’ 있는 밥 에드라 성지순례객 많고 마케루스 요새는 ‘침례 요한 순교지’로 유명윤석전 목사: 과거에 ‘사해(死海)’는 죽은 바다였지만, 지금은 ‘황금알을 캐는 바다’가 됐습니다. 사해 부근 공장에서 고급 비누... Wed, 13 Jun 2018 15:18:26 +0900 요르단 편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35 [아론과 훌] 미·북 정상회담 성패, 비...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34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트럼프 “합의 잘 안 되면 걸어나온다”지연전술 말려드는 것 아니냐 우려도70년여 대북협상 ‘윈윈’ 경험 없어세계적 담판 쇼가 되어선 안 돼반전을 거듭하던 미·북 간 세기의 담판이 글피로 다가왔다. 하지만 완전한 비핵화(CVID)에 대한 이견은 좁혀지지 않고 있다. 미·북 간 판문점 접촉은 지난 6일로 끝났다. 싱가포르로 자리를 옮겨 정상회담 직전까지 비핵화에 대한 사전 협의를 계속... Wed, 13 Jun 2018 15:11:55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34 [목양일념] 하나님께 사로잡히라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33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지금 내가 누구에게 사로잡혀 있는지, 누구에게 붙들려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볼 수 있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눈이 열렸다’는 말은 ‘깨어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사는 날들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죽느냐 사느냐, 저주냐 축복이냐를 좌우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돈 없어 망(亡)하는 것도, 돈 많아 흥(興)하는 것도 아닙니다. 만족이 없어 망하는 것도, 만족이 있어 흥... Wed, 13 Jun 2018 15:08:06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33 [생활백서] 예쁘고 영양도 가득 ‘컬...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32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우리는 식탁에서 다양한 색상을 띤 음식을 대하는데, 천연 빛깔을 띤 식품을 ‘컬러푸드(color food)’라 부른다. 컬러푸드의 빨강, 노랑, 초록, 보라, 검정, 흰색 등 색깔은 식품의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 성분에 따른 것이다.파이토케미컬은 식품의 색뿐 아니라 고유의 독특한 맛과 향을 부여하고, 항산화작용이나 면역기능 향상 등 기능을 통해 건강에 이로운 역할을 한다. 우리가 무심코 먹는 식품의 색과 색... Wed, 13 Jun 2018 15:04:30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32 [삶의 향기] ‘학교’에서 기도하는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31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고등학생 실제적 신앙 돕는 ‘학교기도모임’학교 복음화를 위한 도구로 쓰임받길 소망‘교회에서도,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그리스도인!’고등부는 이 같은 목표의식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실제적인 신앙생활을 위해 ‘학교기도모임’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교별로 리더를 세워 우리 교회 학생들이 학교에서도 기도하면서 전도하는 프로그램이다. 내가 근무하는 학교에는 안타깝... Wed, 13 Jun 2018 15:01:45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31 [행복칼럼] 당신 삶의 우선순위는 무...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30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벌써 7년 전 일이다. 교수 정년 은퇴를 앞두고 내 인생 65년을 뒤돌아보니 후회와 더불어 회개가 많이 됐다. 그때 깨달은 바가 있다. ‘바쁘게 사는 일도 중요하지만 무엇 때문에, 어떻게 바쁘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내가 하늘나라 주님 앞에 이르렀을 때 “너 무엇 하다 왔느냐?” 물으신다면, 내놓을 상급이 전혀 없다는 데 생각이 미쳤다. 교수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바쁘게 사노라 했지만, 실상 나... Wed, 13 Jun 2018 14:48:45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30 [사진QT] 중랑천 변에 핀 접시꽃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29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중랑천 한 자락에 접시꽃이 고이고이 피었다. 자유롭게 피어 있는 접시꽃을 바라보며 한 해 한 해 나아진 환경에 감사하고 있는지 되돌아보았다. 감사는 온데간데없고 당연시하며 살고 있다. 부끄러운 모습이다. 그나마 나를 돌아볼 시간이 있어 다행이다. 자유롭게 신앙생활 하고 충성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리.사진 김용빈 l 글 한기자 Wed, 13 Jun 2018 14:00:42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29 [한 주를 여는 시] 마음 세수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28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마음 세수잡티 주근깨 기미 사마귀는 화장품과 레이저로 지울 수 있지만 시기 질투 미움 짜증 불평으로 차근차근 은밀히 쌓아 온 마음의 잡티는 무엇으로 지울까화장한 얼굴에 먼지 가득 쌓여도 이중 삼중으로 꼼꼼히 씻어 내면 그래도 잠잘 땐 뽀드득한 얼굴인데 마음에 내려앉은 걱정 불안 조급함은 무엇으로 깨끗이 덜어 낼까친구와 몇 시간씩 수다를 떨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어도 지워지지 않는 ... Wed, 13 Jun 2018 13:58:32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28 [생명의 말씀]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27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하라’ ‘하지 말라’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멸망하는 인간 살리고 싶은 주님의 애절한 사랑말씀 무시하고 불순종한 죄 철저히 회개하여 예수 피로 주신 영생 소유하는 성도 되길요한복음 12장 47~50절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 Wed, 13 Jun 2018 13:51:36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27 [절대적 영적 생활1·⑥] 반드시 이겨...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2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겉으로는 합리적이고 타당해 보이나인간을 죄로 망하게 하는 마귀 궤계하나님의 지혜로만 분별할 수 있어영적 싸움의 대상을 항상 직시하고피 흘리기까지 죄와 대적해 이겨야 영적생활을 응원하라 마귀는 우리를 죄와 저주의 모습, 즉 마귀 자신의 모습으로 변질시켜 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다면 쉽게 이기겠지만 보이지 않으니 우리 방법으로는 적의 궤계를 알 수도 ... Wed, 13 Jun 2018 13:47:16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