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ko Sat, 20 Jan 2018 14:14:44 +0900 news@yonsei.or.kr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 http://news.yonsei.or.kr/img/logo.gif [기관별 2018 전도사업] “올해 전도 목...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81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작년 말 ‘2018 전도계획’ 수립 완료주님 지상명령 전도 위해각 부서 계획대로 차질 없이 실행 중<사진설명> 정한영 기자‘주님의 지상명령 전도로 영혼 구원 이루는 해’주님 주신 사명 ‘전도’로 구령의 열정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할 2018년이 시작됐다. 연세중앙교회 남·여전도회, 새가족남·여전도회, 청년회, 전도국 각 부서는 2018년 부서 개편이 완료된 지난해 12월 초, 이... Wed, 17 Jan 2018 14:38:11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81 [중등부·고등부-동계성회 작정기도회...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80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사진설명> 흰돌산수양관 성회는 가정·학교·사회에서 누구도 해볼 수 없는 중·고등부 학생들에게 오직 성경 말씀을 전해 세속적인 모습을 변화시키고 회개하게 한다. 지난 2017년 1월 열린 제83차 중·고등부성회 3일째, 성령께 붙들려 살기로 작정한 학생들이 예수 그리스도께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 강문구 기자매일 밤 10시경 비전교육센터 3층에서는 1월 15일(월)~18일(목)에 열릴 ... Wed, 17 Jan 2018 14:35:39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80 [겨울성경학교] “예수님 나를 만나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79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윤대곤 목사, 죄지어 망하게 하는 마귀 정체와 예수 피 복음을 원색적으로 전하자안디옥성전 가득 메운 아이들 눈물 펑펑 쏟으며 회개해 <사진설명> 2018 겨울성경학교가 1월 12일(금)~14일(주일) 진행됐다. 첫날과 둘째날은 안디옥성전에서 연합예배를 드렸다. 오정현 기자 2018 겨울성경학교가 1월 12일(금)부터 14일(주일)까지 3일간 ‘예수님, 나를 만나 주세요’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겨울성경학교... Wed, 17 Jan 2018 14:20:26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79 [신년기획 - 365일 기도 성공 프로젝트]...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78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전 성도 기도회, 부서별 기도모임교회 스케줄 따라가는 것이 최선혼자보다 여럿이 합심해 기도하고 직분 맡으면 기도할 책임감 생겨집과 직장에서 기도하는 방법도 좋아새해가 되면 ‘올해는 꼭 기도의 사람이 되리라’ 다짐하는 성도가 많다. 문제는 호기롭게 ‘2시간 기도’라고 잡은 목표가 얼마 가지 못해 흐지부지된다는 점. 야심차게 계획했지만, 어느 순간 기도하러 가기 싫어지고 야근과 일... Wed, 17 Jan 2018 14:02:44 +0900 기도가 어려운 성도를 위한 소소한 팁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78 [성경 다독자 소감<3>] 성경 다독...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77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연세중앙교회는 성도들에게 성경 읽기 생활화를 독려하고자 1년간 성경을 완독한 이에게 매해 상장과 부상을 준다. 지난해 12월 10일(주일) 성경 20번 이상 읽은 3명, 10번 이상 읽은 20명을 시상했다. 이들을 포함해 2017년 한 해 성경을 1번 이상 완독한 성도는 모두 688명이다. 다독한 성도들을 만나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서 얻은 성경 지식과 차곡차곡 쌓인 은혜를 들어 보았다.꾸준히 성경 읽었더니 설교 말씀 깊이 있... Wed, 17 Jan 2018 13:51:49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77 [2018 표어를 외치다] 예수님의 기쁨,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7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연세중앙교회는 2018년 교회 표어를 ‘예수의 지상명령 전도로 영혼 구원 이루는 해’라고 정했다. 새해를 맞아 각 부서는 전도사업보고서를 제출하고, 주님 주신 사명인 영혼 구원을 실행할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2018 표어를 힘차게 외치는 부서별 전도 계획을 소개한다. <사진설명> 유치부 어린이들이 교회 표어를 힘차게 외쳤다. 유치부는 올해 연세중앙교회 근방에 나가 지역전도모임을 활발히 시행... Wed, 17 Jan 2018 13:47:27 +0900 부서별 새해 전도 계획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76 [연세타워] 그곳에 가면 당신도 하나...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75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 [청년회 성극 ‘디스커버’ 상연] 그곳에 가면 당신도 하나님을 발견하게 됩니다<사진설명> [예수를 발견하다] 청년회 성극 ‘디스커버’는 흰돌산수양관 동계성회에 참석하면 구세주 예수를 만나 행복하게 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극 중 초신자, 타성에 젖은 베테랑 교인, 심장병 환자 등은 흰돌산수양관 성회에서 ‘나’의 죄를 담당하시려 십자가에서 살 찢고 피 흘린 예수 그리스도를... Wed, 17 Jan 2018 13:30:57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75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이들의 새해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74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새해를 맞은 연세중앙교회 성도들은 새해 계획을 실행하거나 신년성회에 참석하면서 하루하루를 분주하게 보내고 있다. 그중 한 해 시작에 맞춰 인생의 새로운 장을 향해 힘찬 걸음을 내디딘 성도들이 있어 만나 보았다. 주님과 함께 한 해를 시작하겠다는 믿음의 고백을 들어 보자.바쁜 직장이지만 하나님과 관계 최우선김영준(충성된청년회 11부) 지난해 4월, 취업 준비로 지쳤을 때 연세중앙교회 청년들에게 ... Wed, 17 Jan 2018 13:26:56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74 [복음의 수레20] 핫팩보다 뜨거운 하나...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73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사진설명> 구령의 열정도 ‘앗 뜨거!’ 풍청 전도4부 전도팀은 ‘핫팩’ 전도를 펼친다. ‘핫팩은 식어도 하나님의 사랑은 변치 않아요’라는 전도 문구를 붙인 핫팩은 매서운 바람이 부는 추운 겨울, 길거리를 지나는 전도대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기 전도 도구 핫팩을 들고 전도4부 전도팀원들이 활짝 웃고 있다. 이지숙 기자 ▷ 전도팀원: 임현정(34) 이소미나(30) 김수종(28) 최... Wed, 17 Jan 2018 13:21:51 +0900 풍성한청년회 전도4부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73 560호 성경통독표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72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1월 14일(주일) 창세기 1:1~2:25/마태복음 1:1~25/시편 1:1~61월 15일(월) 창세기 3:1~4:26/마태복음 2:1~23/시편 2:1~61월 16일(화)창세기 5:1~6:22/마태복음 3:1~17/시편 2:7~121월 17일(수)창세기 7:1~8:22/마태복음 4:1~25/시편 3:1~81월 18일(목)창세기 9:1~10:32/마태복음 5:1~26/시편 4:1~81월 19일(금)창세기 11:1~12:20/마태복음 5:27~48/시편 5:1~61월 20일(토)창세기 13:1~15:21/마태복음 6:1~24/시편 5:7~12 Wed, 17 Jan 2018 13:20:30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72 [내 구주 예수를 찬양] 연습할 때부터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71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2년 전 뜨겁게 하나님 만난 후받은 은혜 감사해 찬양대 지원해진실하게 찬양하다 보니소프라노 그룹장 직분 맡겨주셔항상 최상의 찬양 올려드리고맡은 찬양대원 기도하며 섬길 터2년 전, 동계성회 때 눈물로 진실하게 회개하고 주님을 만났다. 그때 연세중앙교회에서 수년째 신앙생활하면서도 충성한 기억이 없었다. 나를 죄와 저주와 사망과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시어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돌아가신 주... Wed, 17 Jan 2018 13:17:42 +0900 이지안(시온찬양대)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71 [이름 없이 빛 없이(2)] 주렁주렁 열매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70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34년간 나무 키운 경험 바탕으로우리 교회 나무들 정성스럽게 가꿔풍성한 열매 맺는 신앙생활만이주님 기쁘시게 할 수 있어우리 교회에 들어서면 아름답게 가꾼 정원이 눈에 들어온다. 봄이면 교회 정원에 줄 지어 핀 벚꽃의 풍광에 매료된다. 여름이면 정원 구석구석에서 탐스럽게 익어가는 유실수 열매에 눈길을 뺏긴다. 교회 정문과 노인복지센터 주변에는 30그루 사과나무가 있고, 대성전 뒤편에는 매실나... Wed, 17 Jan 2018 13:14:49 +0900 김질수 집사(3남전도회)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70 [창조와 과학] 뉴턴과 아인슈타인도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69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과학적 연구는 창조주 떠나 존재할 수 없다” 고백한 뉴턴, 만유인력 발견하고 하나님 설계 결과임을 알게 돼아인슈타인도 하나님의 창조 원리 밝혀내려다가중력 전달 매커니즘 발견해우주 공간에는 중력이 없어 우주선에서 생활하면 척추가 늘어나 키가 커진다. 키가 커지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뼈와 근육이 약해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또 압력이 약해서 자세를 잡거나 운동할 때 균형을 유지하기 어... Wed, 17 Jan 2018 11:27:58 +0900 만유인력 발견한 뉴턴, 상대성 이론 제시한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69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 ‘성서의 땅...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68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유대교 한 분파인 에세네파 쿰란 지역에서 공동체 이뤄구약성경 연구 필사하며 종말 기다려이 지역 사해사본은 성경 사본 역사 천 년이나 앞당긴 획기적 발견윤석전 목사: 임박한 종말을 기다렸던 공동체가 있었습니다. 척박한 땅에서도 자기 소유를 버리고 하나님 말씀을 어길까 두려워 구약성경을 읽고 살았던 쿰란(Qumran) 공동체입니다. 쿰란으로 가 보겠습니다.쿰란 지역에 가려고 여리고 남쪽으로 20km쯤 달... Wed, 17 Jan 2018 11:11:51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68 [문화가산책] 음악, 영혼을 치료하는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67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자폐아·사회부적응자 상대하던 음악 치료 요즘 주목받아찬양은 ‘곡조 있는 기도’메마른 마음 회복시키고 죽어가는 영혼 살리는 강력히 기능해“아프고도 쓰린 눈물 홀로 흘린 주님이여 주님 죽인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2017년 전 성도 성탄절 칸타타 때 추지영 자매가 색소폰으로 연주한 곡 ‘어린양 예수’의 가사이다. 칸타타를 마치고 전 성도가 함께 부르면서 알게 됐다. ... Wed, 17 Jan 2018 11:05:14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67 [사진QT] 겨울나무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6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전나무 위에 하얀 서리꽃이 피었다. 툭 치면 후두둑 떨어질 것만 같다. 사시사철 언제나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는 전나무…. 올겨울에도 서리꽃과 눈꽃을 피우며 변함없이 우리를 맞이한다. 광음 같은 시간 속 한 해를 시작하는 지금, 주님께 받은 은혜 기억하며 변치 않는 믿음으로 주님 영광 위해 살리라 다짐해 본다./글 한기자 Wed, 17 Jan 2018 10:55:44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66 [한 주를 여는 시] 영혼의 보화 지키기...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65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영혼의 보화 지키기어두움을 죄악이라 칭하시고빛을 선이라 칭하셨네세상은 온통 어두움뿐이네나 비록 어두움에 살지언정저 밝은 곳을 사모하며진정 이곳에마음을 도난당하지 않으리찬송의 파수꾼 말씀의 파수꾼기도의 파수꾼을 동원해영혼 깊숙이 감추어진 보화를굳게 지키리/시인 윤의정 Wed, 17 Jan 2018 10:49:30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65 [아론과 훌] 평창 아닌 ‘평양 올림픽...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64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공개회담 요청한 북한,핵무장 타당성과 체제 선전 위해 평창 올림픽 활용할 가능성 커지난 9일 2년여 만에 만난 남북 고위급 회담에서 자칫 아찔한 상황이 벌어질 뻔했다. 북한 측 리선권 수석대표가 갑자기 회담 공개를 요구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모두(冒頭) 발언 시간에 리 대표가 “우리 측에서는 공개해서 (회담) 실황이 온 민족에 전달되면 어떻나 하는 그런 견해다. 기자 선생들도 관심이 많아서 오신 거 ... Tue, 16 Jan 2018 16:00:1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64 [목양일념] 영적 오아시스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63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구원론 시각에서 인류 역사를 보면, 인간은 영적 생명을 공급하시는 예수가 이 땅에 오기 전까지 수많은 세월 동안 영적 목마름과 굶주림에 허덕였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기 전날 밤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나누실 때 떡을 떼고 잔을 나누며 말씀하셨습니다.“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내 살을 받아먹어라 내 피를 받아 마셔라”(요6:54~58). 예수는 영적으로 굶주림과 목마름으로 죽어가던 인간... Tue, 16 Jan 2018 15:54:5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63 [삶의 향기] 그리스도인이란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62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지인 사이의 교통사고 처리과정 보며참된 그리스도인 의미 되새겨보게 돼교통사고 목격자가 됐다. 내 눈앞에서 차량 두 대가 충돌했다. 서로 아는 당사자들은 말을 주고받더니 현장을 떠났다. 사고 발생 원인을 목격한 나로서는 적당한 조치가 이뤄지겠다 생각했고 때에 따라서는 내게 사실 확인을 위한 전화나 필요한 요청이 있겠다고 생각했다.예상대로 다음 날 전화가 왔다. 하지만 내 판단과 달리 피해자가 ... Tue, 16 Jan 2018 15:50:5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