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ko Tue, 25 Apr 2017 09:54:49 +0900 news@yonsei.or.kr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 http://news.yonsei.or.kr/img/logo.gif [작정 기도회 D-1] 50일 작정기도, 이렇...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55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어떻게든 순종하리라 각오 다지는 성도들바쁜 일정 전에 미리 업무 마감집안일 미리미리 저녁 식사도 교회에서오전 기도회 참석해 기도하고 일과 시작드디어 4월 16일(주일) ‘전 성도 40일 그리고 10일 작정 기도회’를 시작한다. 직장인 성도들은 직장에서 담당 업무를, 자모 성도들은 자녀 양육과 가정에서 맡은 바를 충실히 해내는 동시에 50일간 기도회에 온전히 출석해 하나님께서 주실 응답을 얻으려... Thu, 20 Apr 2017 18:50:3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55 [느헤미야 국가금식기도성회] 주여,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54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5월 1~3일, 전국 목회자 성도 2만 5천 명 모여 국내외 정세 해결과 한 달 뒤 대통령 선거 위해 집중 기도 예정<사진설명> 2016년 현충일에 열린 ‘미스바 구국 기도 대성회’. 전국 광역 단체와 각 군 단위에서 모여든 목회자와 성도 3만 1000여 명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한반도에 일촉즉발의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북한이 6차 핵실험을 예고하는 가운데 지난 11일(현지시각) 미국 트럼프 대... Thu, 20 Apr 2017 18:46:5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54 [고난주간성회] 마귀 궤계를 알고 이...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53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영적 전쟁 승리할 열쇠는 오직 기도와 성령 충만막연한 신앙생활 청산하고 말씀·회개·기도로 마귀역사 이겨야<사진설명> 2017 고난주간성회에서 윤석전 목사는 마귀 궤계를 밝히 알리고 신앙생활에 승리하라고 애타게 당부했다. 전국에서 많은 성도와 목회자가 참석해 은혜받았다. 사진 김영진 기자 연세중앙교회는 4월 10일(월)부터 13일(목)까지 고난주간성회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열었다. 윤석... Thu, 20 Apr 2017 18:42:02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53 [고난주간성회 은혜 나눔] 겸손히 충...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52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겸손히 충성하는 장로 되기를강치영 (부산북교회)매해 연세중앙교회 고난주간성회와 설날축복대성회에 참석하지만, 이번에는 정말 내 모든 죄를 회개하고 은혜받고 가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기도하면서 참석했다.젊은 나이에 고신 교단 장로 직분을 받아 주님께 여러모로 쓰임받았다. 왕성하게 충성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 ‘교만’이 들어찼다. ‘십자가 지고 주님처럼 살아야... Thu, 20 Apr 2017 18:10:41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52 [좌충우돌전도이야기] “전도보다 가...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51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우리 교회 와 불치병 고침받고 전도에 전력하는 인생 살기로복음 꺼리는 이들도 찾아가 진실하게 전하면 결국 돌이켜지난 한 해 18명 등록 6명 정착‘사람 많이 모이는 곳에 가라.’ 전도 제1수칙이다. ‘담대하게 전하라.’ 제2수칙이다.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전도수칙이라면, ‘연락처를 받았다면 두 번째도 반드시 직접 만나라’는 그가 정한 전도 제3수칙이다. 자신이 정한 전도 수칙을 철저... Thu, 20 Apr 2017 17:58:37 +0900 강점자 집사(6교구, 27여전도회)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51 [나영환 전도사 초청 찬양 콘서트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50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진솔한 간증과 찬양으로 초청받은 새가족 마음 문 열어윤석전 목사 깜짝 게스트 출연 재치 있는 덕담으로 웃음 선물<사진설명> 찬양사역자 나영환 전도사가 청년회 전도잔치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수를 따라’ ‘나는 할 수 없지만’ 등 찬양 5곡과 주님을 만나 인생이 바뀐 간증을 전했다. 사진 한병일 기자청년회는 4월 9일(주일) 3부 예배에 앞서 안디옥문화홀에서 강태일 형제... Thu, 20 Apr 2017 17:51:55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50 [못다 한 춘계대심방 은혜나눔] 하나...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49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사진설명> (왼쪽부터) 김재윤, 성혜정, 이은송, 정주희 성도우리 가정은 천국을 소망합니다김재윤 자매(충성된청년회 2부)‘춘계대심방을 우리 집에서 드리면 어떨까?’감동을 받아 가족들에게 조심스레 물어보니 모두 같은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우리 집에는 친할머니와 부모님, 나와 동생 3대가 함께 살고 있다.할머니는 우리 교회에 온 지 얼마 안 된 새신자다. 노환 탓에 요양병원에 입원해 계... Thu, 20 Apr 2017 17:43:01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49 [부활절 기고] 예수의 부활은 역사적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48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예수 부활이 허구라면 당시 유대 사회에서 그토록 널리 퍼지지 않았을 것부활하신 예수를 제자들이 직접 만났기에 잔인한 순교 묵묵히 견뎌부활을 둘러싼 정황들 반기독교 학자들도 상당 부분 인정기독교 역사를 연구하는 학계에서 그 학파가 기독교를 지지하든 반대하든 다음 세 가지는 역사적 사실로 인정하고 있다.1)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은 후 삼 일째 되는 안식 후 첫날, 그가 묻힌 무덤이 비어 있는 ... Thu, 20 Apr 2017 17:31:06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48 [연세타워] 바구니 들고 전도 나선 아...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47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 바구니 들고 전도 나선 아기 엄마들 - 83여전도회 전도 독려 이벤트<사진설명>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살립시다.” 83여전도회원들은 ‘전도바구니’를 들고 전도에 나선다. 전도 모임과 예배에 참석할 때마다 리본을 수여해 전도대상자 예배 초청을 독려하고 있다. 사진 김영진 기자 신혼이거나 어린 자녀를 둔 자모들로 구성한 83여전도회(서은원 회장)에서 특별한 전도 기획을 준비했다. &... Thu, 20 Apr 2017 17:21:30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47 [서평] 올바른 신앙생활 비결은 오직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4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윤석전 著 / 연세말씀사이 땅의 많은 그리스도인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성령 충만하길 꿈꾼다. 하지만 마음과 달리 성령 충만해 능력 있는 신앙생활을 하기보다는 그렇게 살지 못하는 신앙인이 훨씬 더 많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저자 윤석전 목사는 그동안 목회와 신앙생활을 하면서 본인이 경험한,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역사하시는 ‘성령’을 독자에게 전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이 성령을 바르게... Thu, 20 Apr 2017 17:14:03 +0900 『성령의 뜻대로 이끌림』을 읽고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46 [노서연의 일본어 한마디<99>] 기...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45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Thu, 20 Apr 2017 13:50:50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45 524호 성경통독표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44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4월 16일(주일) 민수기 29:1~30:16/누가복음 7:11~35/시편 51:1~64월 17일(월) 민수기 31:1~54/누가복음 7:36~8:3/시편 51:7~19 4월 18일(화)민수기 32:1~42/누가복음 8:4~21/시편 52:1~94월 19일(수)민수기 33:1~34:29/누가복음 8:22~39/시편 53:1~64월 20일(목)민수기 35:1~36:13/누가복음 8:40~9:6/시편 54:1~74월 21일(금)신명기 1:1~46/누가복음 9:7~27/시편 55:1~84월 22일(토)신명기 2:1~3:22/누가복음 9:28~50/시편 55:9~15 Thu, 20 Apr 2017 13:48:05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44 [누구나 함께하는 예배(48)] 영원한 처...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43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주제: 영광, 소망, 진실 *찬송: 545장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본문: 요한복음 14장 1~6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 Thu, 20 Apr 2017 13:42:44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43 [주님의 일꾼·9] “기도는 문제를 해...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42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개인과 가족과 나라의 흥망성쇠 모두 기도에 달려 있어“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하심이라”(요3:16).배영문 국장은 요한복음 3장 16절을 인생 말씀으로 삼고 고백한다.“제가 무엇이기에, 죗값대로 영원히 죽어 멸망할 죄인을 살리려고 주님께서 십자가에 피 흘려 죽어 주셨을까요?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그저 감사... Thu, 20 Apr 2017 13:23:57 +0900 기도기획국장 배영문 안수집사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42 [창조과학·16] 성경 속 공룡 탐험 I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41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 연재 순서① 창조를 믿을 수밖에 없는 이유② 생명은 어디에서 왔나③ 노아 시대 대홍수/화석과 지층④ 성경 속 과학 탐험⑤ 성경 속 공룡 탐험 Ⅰ● 진화론과 성경은 공룡을 어떻게 말하는가 진화론에서는 공룡이 2억 5000만 년 전에 나타나 6500만 년 전에 멸종했다고 본다. 최초의 인류는 300만~500만 년 전에 나타났다고 본다. 따라서 공룡과 사람은 함께 살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경 창세기 1장에는... Thu, 20 Apr 2017 13:06:07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41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 ‘성서의 땅...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40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창세기에 ‘힛데겔’로 기록된 티그리스 강메소포타미아 문명 발원지이자 구약성서와도 관련 깊어강 중류 ‘누지’ 지역에서 발굴된 문서들구약 족장 시대의 역사적 배경 입증해성경은 허구가 아닌 역사적 ‘사실’이자 ‘진리’성경에서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 풍성히 넘치기를윤석전 목사: 물은 인간의 삶에서 뗄 수 없는 절대 요소입니다. 물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 Thu, 20 Apr 2017 12:49:07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40 [문화가 산책] 봄을 수놓는 국내 최대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39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전국 각지의 교향악단 모여 개최해 온 교향악축제 올해로 29회 맞아차기 뉴욕필하모닉 음악감독 얍 판 즈베덴 첫 내한 홍콩필하모닉과 협연연세중앙교회 상임 윤승업 지휘자가 이끄는 충남교향악단 22일(토) 공연<사진설명> 2017 교향악축제에 국내 교향악단 19곳과 홍콩필하모닉오케스트라까지 총 20개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은 이달 내내 오케스트라로 북적인다. 2017교향악... Thu, 20 Apr 2017 12:24:35 +0900 ‘클래식과 친해지기’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39 [사진QT] 노루귀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38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연약해 보이지만 노루귀 꽃말은 ‘믿음’ ‘신뢰’ ‘인내’라고 합니다. 나도 주님 앞에 이 꽃말처럼 살아갈 수 있다면…. 내 죄를 십자가에서 대신 짊어지고 죽으셔서 나를 지옥에서 건지신 주님. 연약한 내게도 주님의 생애가 나타나기를 기도합니다. 숨지는 그 날까지 오직 주 안에서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 영원한 생명 얻기를 소망합니다. 나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 사랑... Wed, 19 Apr 2017 08:17:13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38 [한 주를 여는 시] 무익한 나를 살리기...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37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무익한 나를 살리기 위해인류 구원 사역 이루려아버지의 뜻과 아들의 실천이 이루어진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쭉정이같이쓸모없고 무익한 날살리기 위해십자가에서 못 박히는 고난의 아픔과그의 희생으로무가치한 죄인영원한 지옥 형벌에서벗어나게 하시고질병 저주 죄악과 멸망그가 완전하게 해결해 주셨으니이 어찌 감사치 않으랴/함윤용 시인 Wed, 19 Apr 2017 08:14:52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37 [아론과 훌] 공무원 시험에 몰리는 청...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3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9급 공무원 시험에 사상 최대 인원 응시연간 경제 손실 17조 원에 이르러청년 실업 주원인은 경기 침체 장기화와 필요 이상으로 높은 대학진학률인공지능 역할 강화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차기 정부 일자리대책 마련에 역량 모아야최근 치러진 9급 공무원 시험에 응시한 인원이 사상 최대(17만 2000명)를 기록했다고 한다. 경기 침체로 심화한 취업난 속에 공무원이 되려는 청년층이 매년 늘어나는 추세... Wed, 19 Apr 2017 08:11:27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4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