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ko Mon, 20 Aug 2018 06:10:19 +0900 news@yonsei.or.kr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연세뉴스] 영혼의 때를 위하여 http://news.yonsei.or.kr http://news.yonsei.or.kr/img/logo.gif [제86차 초교파 중·고등부 하계성회]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45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세상 유행에 끌려다니던 청소년들하계성회서 생명 넘치는 말씀 듣고마귀에게 속은 것 회개하고 변화돼<사진설명> 제86차 초교파 중·고등부 하계성회가 지난 8월 6일(월)~9일(목) 수원흰돌산수양관(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서 ‘너는 지구 안에서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사람이야’라는 주제로 열렸다. 전국에서 모인 중·고등학생들은 윤석전 목사가 자신들의 영적 실상을 낱낱이 파헤치는 하나... Tue, 14 Aug 2018 16:48:18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45 [코트디부아르 제2 도시 부아케] 코트...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44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면적 170m² 200명 함께 예배 목사와 성도 구령 열정 뜨거워<사진설명> (위)8월 5일(주일) 코트디부아르 제2의 도시 부아케에 세워진 연세중앙교회 건축 1호 교회에서 현지관계자, 성도, 지역주민 150여 명이 모여 헌당예배를 드리고 있다. (아래)1회 교회 외부 모습. 면적 170㎡(51.4평) 규모로 200명이 함께 예배드릴 수 있다. 와따라 선교사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에 연세중앙교회 건축 1호·2호 교회가 세워... Tue, 14 Aug 2018 16:41:43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44 [제86차 중·고등부 하계성회 윤석전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43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나는 하나님이 인격을 주어 창조한지구에서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이니죄의 도구로 하찮게 내어 주면 안 돼실패자의 생각이 성공자의 생각으로완전히 바뀔 때 삶의 변화가 찾아와지성·감정·의지 타락한 인격 회복해장래와 영혼의 때에 성공자 되길 소망<사진설명> 전국에서 참가한 청소년 수천 명이 강사 윤석전 목사의 설교를 듣고 몸부림치며 죄를 회개하고 있다. 윤석전 목사는 월요일 저... Tue, 14 Aug 2018 16:34:53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43 [중고등부 하계성회 이모저모] 흰돌산...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42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 [경남 거창중앙교회 79명 참석] 흰돌산 하계성회 참석 후 우리 아이들이 달라졌어요!18년 연속 동·하계 빠짐없이 참가성회마다 은혜와 성령의 은사 받아처음 왔던 학생들 지금은 교회 중직<사진설명> 경남 거창중앙교회 중·고등부 학생 79명이 제86차 중·고등부 하계성회에 참석해 큰 은혜를 받았다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거창중앙교회는 2001년부터 18년 연속 흰돌산수양관 성... Tue, 14 Aug 2018 16:16:21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42 [제86차 중·고등부 하계성회 은혜나눔...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41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성회 안 갔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김하은(19, 세계로금란교회·파주)‘대학 가면 주일만 교회 가야지’마귀가 주는 생각에서 빠져나와이젠 신앙생활 승리하기로 다짐과연 내 신앙생활이 이대로 괜찮은가.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하나님 말씀과 신앙생활에 젖어 살지만 항상 의문이 들었다. 정말 천국 갈 만큼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는지 하나님 말씀으로 점검받고 싶어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참가했다.... Tue, 14 Aug 2018 16:07:42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41 [못다 한 청년·대학연합 하계성회 은...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40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선데이 크리스천, 다시 태어나다한찬미(충성된청년회 12부) 예수 피 의지해 뜨겁게 회개하자지혜, 지식, 믿음, 영분별, 능력…성령의 은사 넘치게 부어 주셔정말 놀라웠다. 청년들의 기도 함성과 뜨거운 찬양! 주일예배만 겨우 드리는 ‘선데이 신자’인 내가 봐도 주님이 역사하시는 모습이었다. 석달 전, 어머니 손에 이끌려 찾은 연세중앙교회 청년 주일예배 때 받은 감동이다. 흰돌산수양관 성회... Tue, 14 Aug 2018 15:59:11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40 [연세타워] 왕관·초콜릿·기도 “생일...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39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 [78여전도회 생일 축하·기도 캠페인] 왕관·초콜릿·기도 “생일선물 3종세트 받았어요”<사진설명> [이번 달은 여러분이 주인공] 78여전도회는 6월과 7월에 생일을 맞은 (앞줄 왼쪽부터) 송수빈, 문영숙, 임은숙, 박정현, 김은 5명에게 선물과 축복송을 전달했다. 이날 생일 대상자들은 왕관을 쓰고 남다른 섬김을 받았다. 박남미 기자78여전도회(조현옥 회장)는 지난 7월 29일(주일) 소예배... Mon, 13 Aug 2018 19:41:04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39 [기획 l 청년회 은혜 속으로] 캄보디아...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38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사진설명> 해외선교국 캄보디아부는 성경 말씀을 손 글씨로 적어 보며 청년성회에서 받을 은혜를 사모했다. 이날 은혜로운 내용으로 손 글씨 쓰기를 해 마음 문이 활짝 열린 캄보디아부 형제들이 청년성회에 가겠다고 등록했다. 강주혜 기자캄보디아에서 온 청년들이 ‘한글 손 글씨’ 솜씨를 발휘했다. 지난 7월 22일(주일) 해외선교부 주일 모임 장소인 이오브이어학원 1층에서 한글로 부채 꾸미기를 ... Mon, 13 Aug 2018 19:38:49 +0900 해외선교국 캄보디아부 부채 꾸미기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38 [복음의 수레38] 더워도 추워도 두 신...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37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사진설명> [고척근린공원의 붙박이 전도자] 고척근린공원은 배영문 안수집사(오른쪽)가 15년 전부터 꾸준히 전도하는 장소다. 그에게 복음을 들어보지 않은 고척동 주민이 없을 정도. 4년 전부터는 황태성 집사와 팀을 이뤄 더욱 능력 있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동해경 기자▷ 전도 팀원: 배영문(연합남전도회) 황태성(차량국)▷ 전도 시간: 토요일 오후 12시30분~3시▷전도 장소: 서울 구로구 고척근린공원&lt... Mon, 13 Aug 2018 19:35:04 +0900 배영문·황태성 전도팀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37 [교사라는 이름으로] 아이들과 함께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3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청년 시절엔 활발하게 충성했지만두 자녀 출산 후 신앙생활 침체 겪어어린 자녀 돌보며 충성할 곳을 찾다지인 권면으로 유아부 교사에 지원‘오아시스’처럼 특별한 은혜 경험 중6세, 5세 연년생 자녀를 둔 엄마다. 청년 때는 청년회 부장 직분을 맡아 활발히 충성했다. 그러다 결혼하면서 삶과 신앙생활에 많은 변화를 겪었다. 그중 가장 큰 변화는 출산! 연년생으로 아들·딸을 출산해 양육하면서 ... Mon, 13 Aug 2018 19:30:11 +0900 나수나 교사(유아부)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36 [이름 없이 빛 없이(26)] “세상 모든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35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연세중앙교회 글로벌 홈페이지 영어 번역‘사진QT’와 ‘목양일념’ 맡아 벌써 6년째까다로운 부분도 기도하고 나면 술술 번역돼번역 앞서 내가 먼저 이해하면서 은혜받아세계 복음화를 향해 가는 연세중앙교회의 글로벌 홈페이지는 현재 영어·중국어·일본어 세 언어로 제공된다.글로벌 홈페이지는 ▲설교 영상 ▲해외성회 ▲흰돌산수양관 코너 ▲목양일념 ▲사진QT ▲담임목사 소개... Mon, 13 Aug 2018 19:25:02 +0900 박순옥 집사(해외선교국 통·번역실) 충성 분...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35 [창조와 과학·50] ‘정보’의 생성과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34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생명 현상은 유전 정보에 따라 유지ㆍ결정방대한 인간 정보 담긴 DNA 실로 신묘막측1912년 4월 15일 0시5분, 다급하게 전송된 신호 ‘··· ――― ···’를 수신한 카르파티아호(號)는 전속력으로 항해하여 90km 떨어진 좌표 지점에 약 4시간 만인 오전 3시55분경 도착했다. 하지만 그곳은 이미 희생자 1500여 명이 발생하여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처참한 상황이었고, 가까스로 생존한 711... Mon, 13 Aug 2018 14:16:56 +0900 진화론은 모든 것이 우연히 되었다고 하나, ...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34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 ‘성서의 땅...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33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로마 시대 발전했던 10개 도시 가운데 하나‘왕의 대로’ 지나가던 국제무역 도시였지만여러 신을 섬기는 우상숭배 들끓었던 도시예수님의 이적도 그런 까닭에서 생겨난 듯윤석전 목사: 거라사는 로마의 헬라 문화가 발달한 풍요롭고 부유한 도시였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종교가 들어오면서 군대 귀신이 사람을 괴롭히는 악한 역사도 나타났습니다. 당시에는 ‘거라사’, 지금은 ‘제라쉬’... Mon, 13 Aug 2018 14:02:50 +0900 요르단 편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33 [아론과 훌] 하루 36명 자살 비극 “이...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32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OECD 36개 회원국 중 ‘자살률 1위’극단적 선택 결코 문제 해결방법 못 돼정부와 사회적 책임 어느 때보다 중요한국교회도 삶의 의욕과 희망 심어 주고 생명 존중 문화 뿌리내리는 데 앞장서야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자살률이 가장 높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OECD 36개 회원국의 평균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12.0명인 데 비해, 한국은 25.8명(2015년)으로 약 2.2배에 달한다(OECD 통... Mon, 13 Aug 2018 13:59:33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32 [목양일념] 믿음은 권리다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31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우리의 믿음은 권리입니다. 주님이 나를 위해 준비하신 것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권리가 바로 믿음입니다. 예수께서 채찍에 맞으셨으니 그 사실을 믿는 자는 질병에서 치료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나를 위해 피 흘리셨으니 우리는 믿음으로 죄 사함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분의 이름을 주면서 기도하라 말씀했으니 믿고 기도하는 자에게는 응답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이 권리를 당당하게 내 몫으... Mon, 13 Aug 2018 13:57:19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31 [생활백서] 스마트폰에 빠진 당신, 혹...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30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거북목증후군’이란 목을 앞으로 뺀 자세를 말하며, 거북이 목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은 명칭이다. 정상적인 목등뼈 만곡은 C자 형태여야 하지만, 거북목은 I자 형태로 변하거나 역C자 형태로 변한 것을 말한다. 보통 목이 2~2.5cm 이상 앞으로 쏠리는 경우가 많다.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없을수록 거북목이 잘 생기지만, 요즘에는 나이·성별에 관계없이 주로 오랜 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는 직장인이나 스마... Mon, 13 Aug 2018 13:54:25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30 [삶의 향기] 순종과 행함이 신앙생활...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29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행하지 않는 계획은 죽은 것과 마찬가지신앙생활도 행하지 않으면 ‘죽은 믿음’육신의 정욕을 이기고 성령 충만하도록기도하고 말씀대로 순종하는 성도 돼야“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라.”이번 장년부 하계성회와 청년·대학연합 하계성회 말씀을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이것이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이 불순종이요, 불순종은 죄다. 그 죄는 마귀가 짓게 한다.” 이번 설교 말... Mon, 13 Aug 2018 13:44:40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29 [문화가산책] 제자들을 부르신 예수님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28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부오닌세냐’ 소박하지만 화려하게‘카라바조’ 사실적인 일상 묘사로 예수님과 제자들 만남 표현해예수님이 제자를 삼으실 때, 제자가 된 자들은 한결같이 보잘것없는 인물이었다. 갈릴리 호숫가에서 고기를 낚는 어부 베드로와 안드레를 첫 제자로 삼으시고, 뒤이어 역시 어부인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을 제자로 삼으셨다. 심지어 세리(稅吏) 마태도 부르셨다. 세리는 로마제국... Mon, 13 Aug 2018 13:37:46 +0900 기독명화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28 [사진QT] 힘차게 뚫고 나온 생명력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27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메마른 땅에서도 힘차게 뚫고 나온 생명력. 특별하지 않아도 경이롭고 감사하다. 내게도 주님이 허락하신 한 날 한 날의 생명, 주님 뜻대로 살아 내야 하기에 떠난다. 흰돌산으로! 사진 김용빈 | 글 오예지 Mon, 13 Aug 2018 13:35:41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27 [한 주를 여는 시] 흰돌산성회 – 최태...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26 news@yonsei.or.kr (연세신문사) 흰돌산성회하계성회는 비좁고 더위와 땀으로사서 고생이지만죽게 된 나를 발견하고 피의 사랑을 알고돌이키는 회개 눈물을 흘린다면 땀 흘리던 농부가 땅에 깊이 묻힌 천국 보화를 발견한 환희의 순간이 되며 성회에서 흘린 모든 땀과 눈물은 보석처럼 빛나리라/시인 최태안 Mon, 13 Aug 2018 13:31:11 +0900 blank http://news.yonsei.or.kr/detail.php?number=15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