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여전도회 ‘수양관 특별기도모임’
부르짖어 합심 기도한 최고의 하루!

등록날짜 [ 2025-11-27 18:56:59 ]
연세중앙교회는 성탄트리 점등예배를 준비하면서 지역주민들이 교회에 와서 예쁘게 기념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도 만남의 광장 곳곳에 마련했다. 각 포토존은 복음적으로 제작되어 교회에 처음 온 지역주민도 사진 촬영을 하면서 인류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사랑과 죄 사함의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 연세중앙교회 만남의 광장에 설치된 포토존들을 소개한다. 연세가족들이 부원끼리, 가족끼리 정답게 촬영에 임해 주었다.
■Jesus Love & 축복의 거리
교회 앞마당 입구에 마련한 ‘지저스 러브 앤 축복의 거리’ 포토존은 양쪽 기둥을 큰 성탄트리로 장식했고, 교회 입구부터 화려한 포토존을 마련해 지역주민을 반갑게 맞이한다. 선명한 LED 조명과 은하수 조명을 뒤쪽에 마련해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끝없이 흐르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사진설명> 청년들이 ‘지저스 러브 앤 축복의 거리’ 입구 조형물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소망의 계단
한 해 동안 함께하신 주님의 은혜 가운데 2025년이 저물어 간다. 아쉬움은 뒤로 보내고 2026년 새해를 소망하며 주님과 함께할 우리 삶에 소망이 넘치기를! 계단 양 옆과 바닥에 별 조명을 마련해 계단을 밝히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앞길을 인도하심을 표현했다.
<사진설명> ‘소망의 계단’ 포토존에서 엔게디찬양대 대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빛의 터널
앞마당 입구부터 중앙 계단까지 100미터 거리에 이어진 터널이다. 눈꽃이 떨어지는 것처럼 반짝이는 조명이 매달려 있어 밤하늘의 별 무리에 들어온 듯하다. 올해는 소리에 따라 빛의 색깔이 바뀌는 특수 조명도 설치해, 터널을 오가는 연세가족들이 ‘예수 성탄’에 감사하며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사진설명> 예쁘게 제작한 ‘빛의 터널’ 안을 연세가족들이 밝게 웃으면서 오가고 있다.
■십자가 탑
십자가 탑 성탄트리는 내년 초까지 밤마다 불을 밝혀 지극히 높은 곳에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교회 앞을 오가는 지역주민에게 최고의 복된 소식인 ‘예수 성탄’을 전하고자 한다. 새해부터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를 걸어 지역주민들에게 “예수를 구주로 믿어 영생의 복을 누릴 것”을 당부한다.
■열매 맺는 좋은 나무
빛나는 황금색 전구로 감싼 나무와 나뭇가지에 걸린 빛의 열매들이다. 탐스럽게 반짝이는 열매 조명을 보며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되어 끊임없이 예수 복음을 전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연세가족 모두가 영혼 구원의 아름다운 열매 맺기를 소망한다.
■블루문과 생명의 나무
교회 입구에 설치된 ‘블루문’은 해와 달과 별들을 지으신 하나님의 창조의 빛을 떠올리게 한다. 그 아래 ‘생명의 나무’는 “예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요15:5) 말씀을 중심으로 제작했다.
나무에 장식한 LED 조명을 통해 예수님의 보혈을 수혈받는 듯한 느낌을 경험하도록 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십자가 탑’ 포토존 ▲‘블루문과 생명의 나무’ 포토존.
■동방 박사들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마2:1~2).
예수 성탄을 축하하러 온 박사들의 실루엣을 벽면에 꾸며 놓았다.
■교회 표지석, 종탑, 성경석
연세중앙교회 표지석과 종탑 그리고 성경석 주변에 은은한 조명을 설치해 주님 은혜를 떠올리도록 했다. 올해는 버스 주차장 화단에 보리 모양 조명도 곳곳에 설치해, 예수님의 오병이어 이적을 떠올리며 지금도 우리 삶을 풍족히 채워 주시는 주님 은혜에 감사하도록 했다.
<사진설명> 풍성한청년회 새가족섬김부 청년들이 ‘교회 표지석’ 앞에서 찰칵!
■구원의 이름 예수
목양센터 쪽 인도에 마련한 포토존이다. 작은 문 5개에는 성탄하신 예수님과 관련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예수, 말씀이 육신으로 오시다!”, “예수, 회개하라 외치러 오시다!”, “예수, 속죄의 피를 흘리러 오시다!”, “예수, 내 영혼의 구원주로 오시다!”, “예수, 영혼 구원 위해 전도하러 오시다!” 등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뜨겁게 만날 수 있다.
<사진설명> 연세가족이 ‘구원의 이름 예수’ 포토존의 성탄 메시지를 촬영하고 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26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