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성탄의 복된 소식 땅끝까지
성탄트리 점등 이벤트

등록날짜 [ 2025-11-27 19:03:39 ]

<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휴대전화 전등을 켜 흔들면서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찬양하고 있다.


<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만남의 광장부터 대형버스 주차장까지 자리해 점등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설명> 점등예배에 참석한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담임목사와 내외빈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1부 성탄트리 점등예배에 이어 2부 순서로 ‘성탄트리 점등 이벤트’가 열렸다. 단상에 있던 윤석전 담임목사와 내외빈이 점등 버튼 앞에 서자 교회 앞마당과 주차장에 빼곡하게 자리한 연세가족과 지역주민들도 십자가 탑에 마련한 성탄트리를 향해 선 채 주님을 겨냥해 최고의 영광을 올려 드리려고 사모하였다.


사회를 맡은 강태일 아나운서와 함께 점등예배 모든 참석자가 한목소리로 카운트다운을 외치자 연세중앙교회 만남의 광장에 늘어선 나무마다 찬란한 황금색 불빛이 차례차례 밝혀졌고. “3! 2! 1!” 카운트다운 후 “점등!”이라고 외치는 순간, 높이 65미터에 이르는 초대형 성탄트리가 점등되었다. 성탄트리 맨 위부터 아래까지 화려하고 웅장한 황금색 불빛이 모습을 드러냈고, 성탄트리 중앙에 있는 “예수 성탄” 글자가 가장 밝게 빛났다.


곧바로 목양센터 옥상에서 하늘을 향해 오색 불빛 폭죽이 부채꼴 모양으로 3분 동안 화려하게 발사되었고, 연세가족들은 하늘을 수놓는 폭죽에 시선을 고정한 채 박수갈채를 보내고 함성도 지르면서 2000년 전 성탄하신 예수님을 축하하고 땅끝까지 예수 복음이 전달되기를 기도했다.


점등 이벤트를 마친 후 전 참석자가 단상으로 다시 돌아서 찬송가 115장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찬양하면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기뻐했고, 연세가족 모두 휴대전화 전등을 켜서 하늘을 향해 흔들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라고 마음껏 외쳤다.


연세가족들을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하기 위해, 또 죄 아래 살고 있는 수많은 이를 구원하려고 이 땅에 성탄하신 예수님만 찬양받으소서!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26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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