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사랑과 축복의 거리’로 오세요!
2025 지저스 러브 앤 축복의 거리

등록날짜 [ 2025-11-27 19:06:40 ]

연세중앙교회는 매해 성탄절을 앞두고 교회 만남의 광장에 높이 65미터에 이르는 초대형 성탄트리를 설치하고, 십자가 탑과 대성전 사이에 있는 조경수에도 아름다운 전구를 수만 개 장식해 2000년 전 이 땅에 성탄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이와 함께 예수님의 사랑을 더욱 풍성하게 전하고자 ‘지저스 러브(Jesus Love) & 축복의 거리’ 행사를 3년째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교회 만남의 광장 앞에서 ‘먹거리 존’을 운영하고 교회에 처음 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하려고 한다.


축복의 거리 ‘먹거리 존’은 지난 11월 17일(월)부터 매일 저녁(주일 제외) 교회 만남의 광장(리터닝 건물 앞)에서 열려 연세가족들을 섬기고 있다. 월~토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연세가족을 대상으로 맛있는 먹거리를 저렴하게 제공하고, ‘연세가족과 함께하는 자리’라는 이름으로 오랜만에 교회에 온 이들에게 인류의 죄 문제를 해결하려고 이 땅에 오신 예수의 성탄을 알린다. ‘먹거리 존’은 연말연시에 세상풍속으로 휩쓸리지 않고 교회로 발걸음할 수 있도록 내년 초까지 운영하며, 수요(삼일)예배(19:30~21:30)와 금요예배(20:30~23:00) 시간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먹거리 존 운영을 담당한 여전도회는 리터닝 건물 1층에서 ▲컵밥 ▲라면 ▲어묵우동 ▲떡볶이 ▲어묵 ▲츄러스 ▲회오리감자를, 리터닝 건물 2층에서 ▲와플 ▲카페테리아(커피, 에이드, 각종 티) 등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한편, 연세중앙교회는 오는 12월 25일(목) 성탄절 당일에도 ‘연세가족 성탄감사찬양’을 진행하여 성탄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감사행사를 예루살렘문화홀에서 개최한다. 연세가족 모두가 인류의 죄를 담당하러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하며 독생자를 보내신 하나님께 최상의 영광을 올려 드리기를 기대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연세중앙교회 만남의 광장에서 매일 저녁 운영되고 있는 먹거리장터 모습. 월~토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연세가족을 대상으로 맛있는 먹거리를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26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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