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5-03-27 14:37:32 ]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하나님을 향해 피켓 이벤트를 올려 드리고 있다. “주님이 일하신 39년!”, “이 땅에 불신자가 있는 한 영원한 개척 교회!”라고 믿음의 구호를 외쳤다.
교회설립 기념감사예배를 마무리하며 연세가족들은 39년간 우리 교회를 사용하신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려 드리는 감사 이벤트를 펼쳤다.
가장 먼저 부서별로 촬영한 ‘교회설립 축하 메시지’ 영상을 상영했다. “우리 교회 39주년 생일을 축하합니다”라고 귀엽게 외친 유치부 어린이들부터 “연세중앙교회를 사용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다음 세대는 저희가 책임지겠습니다!”, “39년을 한결같이 예수님 사랑, 교회 사랑, 성도 사랑! 주님이 쓰셨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한 학생들과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우리 교회를 영혼 구원하는 데 사용해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사진설명>부서별로 촬영한 ‘교회설립 축하 메시지’ 영상.
또 ‘사진으로 보는 연세중앙교회 역사’도 상영했다. 연희동성전부터 망원동성전, 노량진성전 그리고 궁동성전에 이르기까지 영혼 구원에 마음 쏟은 절정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만나며 앞으로도 주님이 우리 교회를 써주실 것을 기대하게 했다. 이어 윤석전 목사가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담임목사로서 주님께 감사한 것은 목회 동역자로서 연세가족을 만난 것”이라며 “우리 연세가족들은 나의 살아야 할 이유요, 꿈이요, 내 삶의 전부”라고 지난 38주년 감사예배에서 고백한 영상도 큰 감동을 주었다.
마지막으로 강태일 아나운서가 인도해 우리 교회를 39년 동안 사용해 주신 하나님을 향한 ‘피켓 이벤트’를 시작했다. 예루살렘성전 4~5층 뒷자리부터 앞자리에 이르기까지 연세가족들은 차례차례 피켓을 들면서 피켓에 기록된 믿음의 문구를 외쳤다.
가장 먼저 아나운서가 “주님이 일하신 39년!”이라고 외치자 ▲대성전 4~5층에 앉은 연세가족들이 피켓을 들면서 “복음의 역사! 복음의 역사!”라고 두 번 외쳤다. 마찬가지로 ▲대성전 2~3층 라열 “이 땅에 불신자가 있는 한”, “영원한 개척 교회!” ▲다열 “다음 세대여!”, “일어나자!”▲가·나열 “다음 세대가!”, “교회를 지키고 부흥시키겠습니다”라고 선창과 후창을 반복한 후 모든 구호를 외친 연세가족들이 피켓을 높이 흔들면서 박수와 함성 그리고 “할렐루야” 고백 등을 끝없이 외치면서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이 모든 일은 주님이 하셨다.
<사진설명>피켓 이벤트에 참여한 고등부 학생들이 “다음 세대가! 교회를 지키고 부흥시키겠습니다!”라고 힘 있게 외치고 있다.
위 글은 교회신문 <892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