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 인물 이야기 358] 여호수아, 아골 골짜기에 서다

[성경 속 인물 이야기 358] 여호수아, 아골 골짜기에 서다
36명이 전사했다. 여리고성 전쟁 직후 이스라엘은 작은 성 아이에서 참패를 당했다. 여호수아는 옷을 찢고 여호와의 궤 앞에 엎드렸다. 머리에 티끌을 무릅쓰고 저녁까지 탄원했다. 낙

[성경 속 인물 이야기 358] 여호수아, 아골 골짜기에 서다
36명이 전사했다. 여리고성 전쟁 직후 이스라엘은 작은 성 아이에서 참패를 당했다. 여호수아는 옷을 찢고 여호와의 궤 앞에 엎드렸다. 머리에 티끌을 무릅쓰고 저녁까지 탄원했다. 낙

[성경 속 인물 이야기 357] “여호수아, 일어나라”
만만하게 본 아이성 전투에서 참담하게 패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 앞에 엎드렸다. 앞서 요단강을 건너기 전 아모리 족속의 두 왕을 전멸시켰다. 하나님의 이적으로 요단강을 건너고, 여

[성경 속 인물 이야기 356] 아이성 정복에 실패한 여호수아
여리고성이 무너졌다. 이스라엘의 사상자는 단 한 명도 없었다. 완벽한 승리였다. 여리고성을 정복한 후 다음 목표는 아이성이었다. 정탐꾼들이 돌아와 보고했다. “백성을 다 올라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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