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를 여는 시] 고백
[한 주를 여는 시] 고백
- 윤소희 권사
살아 있음의 이유 예수! 내게 생명 주시고 이 땅에 사는 동안 그분과 함께 살게 하시니 뜨거운 감사로 드려지길! 하루하루 그분의 따뜻한 품 안에서 그분의 뜨거운 사랑 안에서 행복한
[한 주를 여는 시] 고백
- 윤소희 권사
살아 있음의 이유 예수! 내게 생명 주시고 이 땅에 사는 동안 그분과 함께 살게 하시니 뜨거운 감사로 드려지길! 하루하루 그분의 따뜻한 품 안에서 그분의 뜨거운 사랑 안에서 행복한
[한 주를 여는 시] 전도
- 동해경
전도복음 전한 기나긴 기다림 끝에주님 뜻대로 만난 귀한 영혼살얼음판 걷듯 주님처럼 섬긴 나날들 기도와 권면으로 한 영혼 주께 인도하는 날입술이 바짝바짝 마르는 초조함으로&
[한 주를 여는 시] 피 흘린 발자취
- 시인 정석영
흙으로 만든 피조물을 사랑해서 몸소 흙이 되어 물과 피를 쏟으신 사랑 주님이 밟으신 발자취 따라 걸어온 39년 베드로도 바울도 걸었던 그 길로 그 사랑에 감전되어 걸었지 나는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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