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일념] 경건치 않으면 설 곳이 없다

[목양일념] 경건치 않으면 설 곳이 없다
주를 위한 일을 할 때 이중인격의 불의를 행하는 경건치 못한 사람은 ‘누가 알면 어떡하나?’라며 두렵고 떨려 담대할 수 없습니다. 만약 목사가 돈을 많이 벌어서 몰래 빌딩을 사 놓

[목양일념] 경건치 않으면 설 곳이 없다
주를 위한 일을 할 때 이중인격의 불의를 행하는 경건치 못한 사람은 ‘누가 알면 어떡하나?’라며 두렵고 떨려 담대할 수 없습니다. 만약 목사가 돈을 많이 벌어서 몰래 빌딩을 사 놓

[목양일념] 불의의 비참한 결과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고 충성하다가, 자기 생각과 다르면 하나님의 일은 어찌 되든 자기는 그만두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끊어진 삭정이와 같습니다.

[목양일념] 멸망을 부르는 음란
하나님께서는 경건치 못한 사람들을 노아 시대 때 홍수로 수장해 버리고, 소돔과 고모라의 사람들도 불로 심판하셨습니다. 특별히 소돔과 고모라는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로 멸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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