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듣고 신앙생활 결신

등록날짜 [ 2025-04-03 11:41:59 ]

<사진설명> 연세오케스트라와 연세가족들이 교회가(敎會歌) ‘영혼의 때를 위하여’를 앙코르 찬양으로 올려 드리고 있다. 


<사진설명> 4부예배와 오케스트라 연주회에서 전도 설교를 전한 윤석전 담임목사.



지난 주일 연세오케스트라 연주회에 앞서 윤석전 담임목사는 누가복음 12장 12~26절을 본문 삼아 ‘영혼의 때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전도 설교를 전했다. 윤석전 목사는 “성경에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시90:10)라고 기록된 것처럼, 인간이라면 누구나 인생의 종착역에 도착해 반드시 죽고야 마는 최후의 날을 맞게 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히브리서 9장 27절에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고 하셨다”라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보면 인류는 영원히 살 영적 존재로 창조되었고 육신이라는 옷을 벗어버린 후에는 영혼의 때를 맞이하게 되는데, 그 영혼이 하나님을 알지 못한 죗값으로 당해야 할 불타는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지 않으려면 육신의 때에 내 영혼의 때를 복되게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윤석전 목사는 “하나님께서 인류를 창조하신 목적을 모르거나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한 채 하나님의 진리의 법대로 살지 않는 것이 바로 죄인데, 죗값은 사망(롬6:23)이라고 하였으니 하나님을 몰라 불법을 저지른 인류가 영원히 심판받지 않도록 하나님의 아들이 십자가에 피 흘려 우리의 죗값을 대신 갚아 주셨다”라며 “영혼의 때를 준비한다는 것은 죄 없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 대신 십자가에 달린 사실을 믿고 ‘나는 죄인입니다’라고 고백하여 죄에서 자유하는 것이니, 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내 죄를 회개하여 영혼의 때에 영원히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애절하게 당부했다.


이날 “절대 지옥만은 가면 안 된다”라는 윤석전 담임목사의 애타는 설교 말씀을 듣고 초청받은 이들이 예수 믿기로 결신했고, 연세가족들은 연세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한 이들을 진실하게 환영했다.


한편, 윤석전 담임목사는 이후 진행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마무리하며 “39년을 하루같이 써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연세중앙교회를 사용해 주시어 수많은 영혼이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받았으니 감사합니다! 연세가족 모두가 앞으로도 주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가 헛되지 않도록 복음을 전해 행복한 영혼의 때를 만들어 가게 하소서! 이 모든 일은 사람이 할 수 없고 오직 주님이 하셨습니다!”라고 기도했다. 


교회 설립 39주년을 맞아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열고 복음 전하게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만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오케스트라 연주회에 초청받은 이들을 환영하는 모습.




위 글은 교회신문 <89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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