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로스안수집사회 발족] 종 된 자로서 하나님께 넉넉히 쓰임받길

등록날짜 [ 2014-03-31 11:10:02 ]

둘로스안수집사회
지난 23일 발족해


<사진설명> 둘로스안수집사회 임원들.

올해 안수받은 신임 안수집사들을 중심으로 한 둘로스안수집사회를 발족했다.

연세중앙교회는 3월 23일(주일) 4부 예배 때, ‘둘로스안수집사회’ 조직을 발표하고 직분자를 임명했다. 신임 안수집사 15명과 충성하는안수집사회에 소속된 안수집사 2명을 회원으로 둘로스안수집사회가 조직된 것.

임명장을 수여한 윤석전 담임목사는 “둘로스는 노예, 종이란 뜻을 지니며, 하나님께서 물질과 시간을 포함한 모든 소유를 자유롭게 쓰시겠다는 의미를 내포한다”고 회명을 정한 의미를 설명한 데 이어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스데반과 빌립 집사처럼 구령의 열정이 넘치고, 종, 일꾼, 하인, 사환, 섬기는 자가 되어 하나님께 쓰임 받는 직분자가 되라”고 당부했다.

올해 역시 연세중앙교회와 윤석전 목사는 한국과 전 세계 복음화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사용될 터다. 새롭게 조직된 둘로스안수집사회가 주님의 사역에 아론과 훌과 같이 수종 들어 귀하게 쓰임받기를 기대한다.

/정한영 기자


둘로스안수집사회 조직

회장 이민철 부회장 한중희
총무 서순원, 부총무 이계우
서기 변상일, 부서기 홍성일
회계 정한영, 부회계 김형모
기획부장 신홍균
충성부장 임기관
섬김부장 임병희
전도부장 이승철

위 글은 교회신문 <379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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