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남.여전도회 함께 김장하며 동계성회 준비

등록날짜 [ 2014-12-09 09:57:24 ]

2015 흰돌산수양관 동계성회를 앞두고 12월 1~2일 이틀간에 걸쳐 김장을 했다. 이번에 김장을 한 배추는 약 7000포기이며, 무를 비롯한 각종 반찬도 만들었다.

이번 김장 김치는 한 달 앞으로 성큼 다가온 동계성회 때 전국에서 오는 성도들이 먹을 뿐만 아니라, 매주 월요일 실천목회연구원 강의 직전에 목회자들에게 대접하는 국수에도 곁들여 내고, 이어 하계성회 때까지 먹는다. 그래서 김장할 때 미리 겨울용과 여름용으로 구분해서 양념을 따로 마련한다. 그래야 여름에 김치를 먹을 때 짓무르지 않아 아삭한 맛이 난다.

흰돌산수양관국과 여전도회 충성실원이 주축이 되고 각 남전도회와 여전도회에서 협력하여 이틀 만에 배추와 무를 소금에 절이고 양념을 버무렸다. 이틀 만에 작업을 다 하려니 일손이 턱없이 부족했으나, 월요일 저녁 늦게 남전도회 회원들이 동참해 한결 손쉽게 김장을 완료했다.
 

위 글은 교회신문 <41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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