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축복! 죄 사함의 약속

등록날짜 [ 2025-03-27 12:50:00 ]

<사진설명>춘계대심방에 참석한 8교구식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홍대 선교문화센터 5층에 마련된 교구 기도처에서 대심방 예배를 올려 드렸다.


하나님의 말씀을 내 집에 모셔 영적 축복을 소유하고 믿음을 성장하게 할 ‘춘계대심방’ 일정이 두 주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14일(금)에는 서울 마포·용산·종로구(1지역)와 은평·서대문·중구(2지역)에 거주하는 교구식구를 섬기고 있는 8교구(김영자 교구장)가 오후 1시 30분부터 홍대기도처에서 춘계대심방 예배를 주님께 올려 드렸다.


이날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골로새서 1장 26~27절을 본문 삼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를 죄와 사망과 영원한 지옥 고통에서 구원하실 구세주”라고 애타게 선포했다. 윤대곤 목사는 “세상 사람들은 악한 마귀역사에게 속아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모른 채 일생에 죄에 매여 죽기를 두려워하며 살다가(히2:15) 영원히 멸망하지만, 우리는 예수께서 그리스도라는 신령한 지식을 전해 주시고, 죄 사함의 약속을 주시고, 그 약속을 믿어 영생과 천국을 가졌으니 얼마나 감사해야 하는가”라며 “영원한 지옥 고통에서 구원받았다는 약속을 가진 우리는 오늘 당장 죽더라도, 내일 당장 전쟁이나 천재지변 같은 큰일이 나더라도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되었다는 소망이 가득하니 내게 구원의 약속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기뻐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설교 말씀을 들은 8교구식구들은 천국과 영생을 소망하도록 주님께서 죄 사함의 약속을 주시고 구원받을 신령한 비밀을 알려 주셨다는 것에 감사기도를 올려 드렸다. 또 그동안 육신의 생각을 좇으며 안일하게 신앙생활 한 지난날을 진실하게 회개하며 구원의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 찬양했다.



<사진설명>설교 말씀을 들은 교구식구들이 진실하게 회개하고 있다.


2025 춘계대심방은 4월 말까지 교구별로 지성전과 기도처 그리고 교구식구 가정에서 진행된다. 춘계대심방을 열어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영적 축복을 풍성히 허락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8교구 춘계대심방



위 글은 교회신문 <892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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