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하여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라!

등록날짜 [ 2025-03-27 12:54:20 ]

<사진설명>21교구 춘계대심방을 마친 후 교구식구들이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와 수원기도처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교구별 춘계대심방 첫 주 마지막 일정은 수원기도처 대심방이었다. 지난 3월 15일(토) 오전 10시 21교구(정명숙 교구장) 춘계대심방이 수원기도처에서 열렸다. 21교구 춘계대심방 말씀을 전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를 본문 삼아 설교 말씀을 전했다.


윤대곤 목사는 “하나님과 화목하려면 가장 먼저 죄의 문제를 해결받아야 할 것”이라며 “교회에 다니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죽음에 대해 막연히 두려워하고 있다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내 죄를 대신 갚아주셨다는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경험하지 못한 것이니, 하나님과 사이에서 죄 사함의 약속을 확실하게 가지고 회개하여 대속의 은혜를 경험하고, 항상 천국 소망이 충만하여 하나님과 화목한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것”이라고 애타게 당부했다.


이날 춘계대심방 말씀을 들은 21교구식구들은 하나님과 사이에서 죄 사함의 약속을 확실하게 붙들어 하나님과 화목하기를 간구했고, 하나님의 아들이 십자가에서 이루신 대속의 은혜를 모르는 자에게 전도할 것도 굳게 마음먹으며 기도했다.


춘계대심방을 열어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주고 싶어 하신 죄 사함의 약속을 알려주시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해 감사하게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21교구 춘계대심방



위 글은 교회신문 <892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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