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심정 가지고 학생들 ‘사랑과 섬김’을 다짐

등록날짜 [ 2019-10-24 12:30:16 ]


<사진설명> 워크숍에 참가한 교회복지부 교사들이 함께 레크리에이션을 하면서 즐거워하고 있다. 이연진 기자


발달장애인의 영혼 구원을 위해 섬기는 교회복지부는 교사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6일(주일) 저녁 목양센터 1층 사랑실에서 올해 마지막 교사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특강은 황인원 집사가 맡았다. 문화레크리에이션협회장과 한국웃음치료총연합회 공동회장을 맡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황 집사는 40분간 진행한 특강에서 “내 힘으로는 할 수 없지만 예수님이 함께 계시면 세상으로 속이는 마귀역사를 이길 수 있으니 기도하자”라고 전하면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언어와 태도를 강조했다.


이어 “참혹한 지옥에서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하면 모든 일이 잘될 수밖에 없으니, 잘되는 사람은 잘되는 말을 하고 잘 안 되는 사람은 잘 안 되는 말을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 담대하게 세상을 이겨 나가자. 또 그 같은 마음 자세로 예수 정신 갖고  지체들을 믿음으로 섬기자”고 당부했다.


김영화 형제가 진행을 맡은 레크리에이션 순서에서는 다양한 협력 활동을 하면서 교사들끼리 친분을 쌓았다. 또 하반기 생일을 맞은 교사들을 축복하며 기도 제목을 나눠 마음을 모아 기도했다. 교회복지부 모든 교사가 주님 심정 가지고 기도와 섬김으로 학생들의 영적 성장과 육신의 회복이 이루어지고, 이들을 통해 주님 나라가 확장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며 주께 영광 돌리기를 소망한다.     


/오태영 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646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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