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수상의 영광을 하나님께…”

등록날짜 [ 2019-11-07 13:04:50 ]

교회복지부 온유실 박주석 형제
전국장애인체전 투포환서 동메달



<사진설명>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포환던지기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박주석 형제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강서 기자


교회복지부 온유실 박주석 형제(53세, 뇌병변장애 1급)가 10월 15일(목)~19일(토)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포환던지기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박주석 형제는 개인 소속으로 16일부터 18일까지 연속 3일간 육상 필드 종목인 원반던지기, 곤봉던지기, 포환던지기 종목에 출전해 포환던지기에서 5.19m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원반던지기는 4위, 곤봉던지기는 5위에 입상했다. 2007년 체전부터 참가해 꾸준히 메달을 추가하고 있는 박주석 형제는 지난 3년간 원반·곤봉·포환던지기 종목에서 은메달 3개와 동메달 3개를 딴 바 있다.


박주석 형제는 “몸은 불편하지만 매일 저녁 기도회에 나와 기도할 수 있도록 건강주시고, 매년 체전에서 메달을 따서 영광 돌리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앞으로도 더욱 기도하며 주님 기쁘시게 살아가겠다”며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다.        


/강서 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648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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