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성회 함께 가자! 함께 은혜받자!

등록날짜 [ 2026-02-04 16:41:01 ]

<사진설명> 동계성회 참가를 권면하는 중등부 릴스 콘테스트 작품들. (왼쪽부터)▲1등 3학년 학생 임원연합 ▲2등 3학년 교사 ▲3등 3학년 연합팀 작품의 한 장면.


<사진설명> ▲중등부 선주용 부장이 3학년 학생 임원연합에 릴스 콘테스트 1등상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설명> 중등부 학생들이 안디옥성전 앞에서 동계성회 참가 권면을 위한 성회 홍보에 참여하고 있다.



중등부는 지난 1월 25일(주일) 요한성전에서 동계성회 참가를 권면할 ‘릴스 콘테스트’(사회 선일목 교사, 김성혜 학생)를 진행했다. 중·고등부성회를 앞두고 중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기발랄한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공유하며 성회 참가를 권면한 것이다. 동계성회에 참가하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수많은 영적 방해를 이기고, 성회에 참가하여 큰 은혜 받기를 당부한 학생들과 교사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릴스 콘테스트 1등을 차지한 3학년 학생 임원연합의 ‘아무리 추워도 우리는 성회 간다’는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던 한 여학생이 친구들을 한 명, 한 명씩 데리고 교회로 달려가는 모습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영상 말미에 “여러분이 누구의 손에 이끌려 오든, 주님이 이끄시는 손이니 순종해요”라며 은혜로운 당부를 전했다.


▶3학년 교사들의 ‘그저 사랑하기 때문에’ 릴스 영상이 2등을 차지했다. 중등부 3학년 교사들은 성회에 가지 않으려는 학생들을 설득하기 위해 ‘챌린지 영상’을 제작했다. 각종 소품도 활용해 귀여운 애교를 선보인 교사들은 “성회에 참가하여 성령 충만 받자!”라는 권면 메시지를 전했다.


▶3등을 차지한 3학년 연합팀은 ‘한 명이라도 열외는 없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보였다. 3학년 학생들이 모두 참여하여 성회 독려 메시지를 열정적으로 전했다.


▶이 외에도 2학년 3반, 1학년 연합, 1학년 6반, 예배반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담은 영상을 출품하여 학생들의 성회 참가를 독려했다. 이날 윤석전 담임목사는 릴스 영상을 출품한 팀에게 상금을 전달하며 동계성회에 더 많은 학생이 참가하기를 권면했다.


콘테스트를 마무리하며 중등부 윤남식 목사는 “아직 성회에 등록하지 않았거나 사모함 없이 참가하는 단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교사들과 학생들이 영상을 만드는 데 정성을 쏟았다”라며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할 때 제자들이 그 기도의 기회가 마지막인지 알았다면 졸지 않고 마음 쏟아 기도했을 것이다! 이번 동계성회가 내 삶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여겨, 사모함으로 성회에 참가해 은혜받기를 바란다”라고 애타게 당부했다.


영상에 담긴 동계성회 참가 권면대로 중등부 학생들이 동계성회에 사모함으로 참가해 큰 은혜 받기를 소망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정리 박채원 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936호> 기사입니다.

    아이디 로그인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