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6-06-09 10:27:42 ]
<사진설명>초등부 어린이들이 지난 5월 31일(주일) 비전교육센터 101호에 모여 연합예배를 올려 드리고 있다. ‘학부모 전도초청잔치’를 맞아 주일예배에 참석한 학부모와 어린이들도 복음을 듣고 예수 믿을 것을 결신했다.
연세중앙교회 유·초등부는 지난 5월 31일(주일)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학부모 전도초청잔치’를 리터닝 부근 교회 앞마당에서 진행했다. 이번 학부모 전도초청잔치는 우리 교회에 온 학부모들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토요일 뮤지컬 초청에 이어 주일에도 각종 체험활동부스를 제공하여 초청받은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전도초청잔치에 앞서 31일(주일) 오전 10시 30분 비전교육센터 101호에서 초등부 연합예배를 올려 드리며 초청받은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이날 베드로전서 1장 18~19절을 본문 삼아 설교 말씀을 전한 교육국장 구희진 목사는 “점도 없고 흠도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만이 내 영혼을 능히 구원하여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게 할 확실한 진리”라고 말하며 “오늘 초청받은 학부모님과 어린이들도 진실하게 회개하여 지옥에서 참혹하게 고통받을 죄를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와 바꿔서 천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야 할 것”을 애타게 당부하며 축복했다.
유·초등부 전도초청잔치와 주일예배에 초청받아 영원히 멸망할 죗값을 해결받을 유일한 길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라는 사실을 깨달은 학부모와 어린이들은 예수를 구주로 믿고 앞으로 연세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했다.
<사진설명>유·초등부 전도초청잔치 모습. 초청받은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다채로운 놀거리부스와 먹거리부스 그리고 체험활동부스 등을 교회 앞마당에 마련해 주님처럼 섬기며 복음을 전했다.
이어진 전도초청잔치에서는 리터닝 부근 교회 앞마당에 ▲먹거리부스(떡볶이, 콜팝, 슬러시 등) ▲놀거리부스(신발 던지기, 사격, 다트, 딱지치기, 미니카 레이싱 등) ▲체험활동부스(페이스페인팅, 비즈팔찌·초코성경책·슈링클스 만들기, 비행기 날리기 등)를 마련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참여하도록 했고, 유·초등부 교사들과 어린이들은 십자가에서 피 흘려 인류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각 부스에서 학부모와 친구들을 마음 다해 섬겼다. 이날 전도초청잔치에는 남·여전도회원들도 각 부스 설치와 행사 운영에 동참해 초청받은 이들을 주님처럼 섬겼다.
유·초등부 전도초청잔치를 열어 비신자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예수님을 내 구주로 믿을 수 있도록 복된 기회를 주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교회학교 어린이들이 초청받은 친구들과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우리 교회 유·초등부 어린이들은 친구들에게 예수님을 믿고 함께 신앙생활 할 것을 당부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3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