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보는 눈 활짝’ 평신도성경대학 종강

등록날짜 [ 2022-12-21 17:07:25 ]

<사진설명> 비전교육센터 101호에서 열린 평신도성경대학 가을 학기에 수강 신청한 성도들이 기말고사를 치르고 있다. 이번 가을 학기에서는 성경과 하나님을 더 잘 이해하도록 ‘성경 주제 편’ 강의를 진행했다.


2022 평신도성경대학 가을 학기가 마지막 강의를 마치고 지난 12월 5일(월) 기말고사도 진행했다. 이번 가을 학기에서는 ‘성경 주제 편’ 총 12강 과정으로 진행했고,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주제별로 공부하고 정리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 만큼 성경 말씀을 한층 높은 수준에서 이해하고 ▲그릇된 지식(이단, 사이비)을 분별하고 ▲우리의 신앙생활에 올바로 적용하고, 나아가 ‘복음’을 잘 전할 만큼 공부해 영혼 구원의 많은 결실을 맺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지난 9월 5일(월) 개강한 평신도성경대학 가을 학기에서 강사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성경을 주제별로 이해하면 신앙생활 하는 데 큰 유익을 얻을 수 있다”라며 “이단, 사이비 같은 잘못된 생각을 분별할 수 있고, 주제에 관해 의문이 생겼을 때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며,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분량까지 자라게 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가을 학기를 수강한 김경숙 교사(이삭학년)는 “강사 목사님의 강의 중 ‘마귀는 사람의 미래나 생각과 마음을 알 수 없다’는 말씀을 듣고 그동안 걱정과 염려가 찾아올 때마다 부정적인 말을 하곤 했는데, 이것이 마귀의 일을 부추기는 죄라는 것을 깨달아 회개했다”라며 “오직 성령님만 내 안에서 나의 소리에 귀 기울인다는 것을 확신하고 믿어지니 모든 두려움에서 해방되는 평안함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처럼 매 학기마다 강사 목사님의 강의를 듣고 은혜받으며 영적생활에 승리할 유익을 얻어 감사하다”라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대학청년회 전도1부 이지나 자매는 “성경 말씀에 의문도 많고 하나님과 사이의 거리감을 느끼곤 했는데, 이번 가을 학기 강의를 들을수록 성경 말씀을 통해 내게 주시려는 주님 사랑을 경험할 수 있었고, 일상에서도 주님께서 나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고 계신지를 깨달았다”라며 강의를 듣고 은혜받았다는 간증을 고백했다.


평신도성경대학을 통해 하나님 말씀을 바로 알게 하시고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779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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