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 은혜 나눔] 목회할 능력 주신 주께 영광

등록날짜 [ 2025-03-11 11:57:48 ]

<사진설명>국내외 목회자들이 진실하게 기도하며 능력 있는 목회를 하게 해 달라고 성령께 간구하고 있다. 흰돌산수양관에서 열린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를 통해 오대양 육대주가 성령이 일하시는 생명의 현장으로 변화될 날을 기대한다.


멕시코 총회장도 목회 현주소 발견해

카를로스(멕시코)


지난달 열린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참가한 멕시코 목회자 모두가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큰 축복을 경험했다. 윤 목사님께서 “처음 사랑 잃어버린 것을 회개하라”라고 애타게 당부하시는 말씀을 들으며 구원받은 은혜와 처음 사랑이 희미해진 목회 현주소를 발견해 진실하게 회개한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내 목회에서 기도가 정말 부족했다는 점을 깨달아 강한 도전을 받았고, 주님을 간절히 찾지 않던 것도 큰 잘못임을 발견해 진실하게 회개했다.

멕시코 ICIPAR 교단(150교회 소속) 교육부서 총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우리 교회뿐만 아니라 우리 교단 목회자들에게 기도할 것을 당부하고 성령 충만해 능력 있게 말씀 전할 것을 전달하겠다. 말씀과 기도로 멕시코 모든 교회가 부흥하고 복 받기를 기도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 설명>멕시코 목회자들. 맨 왼쪽이 카를로스 목사.


복된 세미나 참가해 영육 간 행복해


제니(스페인)


지구촌 목회자 성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복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내 인생에서 결코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 연세중앙교회와 하나님의 종 윤석전 목사님의 삶에 나타난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너무나 강렬했다. 성회 마지막 날, 수료자 대표로서 윤 목사님과 악수할 수 있었는데 주님께서 내게 손을 내밀어 주시는 것 같았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영적인 경험이었기에 눈물을 왈칵 쏟을 수밖에 없었다.

이번 세미나에서 윤석전 목사님께서 전해 주시는 말씀을 듣고 주님 앞에서 철저히 회개하고, 그분의 감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던 첫사랑으로 완전히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주님과 사이를 회복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하다.

성회 기간에 기침 증세가 심하고 발도 많이 부어 고통스러웠다. 숨을 쉬기 어렵고 신발을 신을 수 없을 만큼 걷는 것조차 힘들었다. 그럴지라도 매 예배마다 생명의 말씀 듣기를 사모해 기도하고 눈물로 회개했더니 성회 말미에 통증이 완전히 사라진 것을 경험했다. 나의 모든 질병을 고쳐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연세중앙교회와 연세가족들이 보여 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특히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사역에 모든 것을 다 쏟고 계신 윤석전 목사님에게 감사드린다. 복된 세미나에 참가하도록 함께해 준 김상규 목사에게도 감사드린다. 할렐루야!


첫사랑 잃어버린 목회 문제점 발견!


이반(벨라루스)


하나님께서 30여 년 동안 목회자로서 써 주시고 있으나, 요즘 들어 짜증과 불평불만이 내 마음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성회 기간에 발견했다. 강사인 윤석전 목사님은 “그 원인이 주님과 사이의 처음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라며 내 목회의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해 주셨다. 주의 사자가 애타는 주님 심정으로 전해 준 말씀을 들으며 나도 모르는 사이 하나님을 사랑하던 마음을 잃어버린 잘못을 진실하게 회개했고, 성령 충만할 때까지 기도해야 할 것을 마음먹었다.

벨라루스에 돌아가면 우리 교회 성도들에게도 처음 사랑을 회복하도록 당부할 것이다. 그리고 연세중앙교회가 구령의 열정으로 부흥한 것에 도전을 받아 전도하는 일에도 집중하려고 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벨라루스 목회자들. 왼쪽이 이반 목사.


주님과 처음 사랑으로 목회 승리


롤랜도(영국)


연세중앙교회에 방문해 많은 형제자매가 부르짖어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 기도뿐만 아니라 예배와 찬양 그리고 연세가족들이 이곳저곳에서 충성하는 모습을 보며 그 모든 순간에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경험했다. 지구촌 목회자 수백 명이 참가하는 대형 세미나인데도 모든 충성자가 조직적으로 주의 일에 참여하고 해외 목회자를 사랑으로 섬겨 주는 모습 또한 감동적이었다.

성회 기간에는 윤석전 목사님에게 “회개하라”라는 애타는 당부를 듣고 큰 은혜를 받았다. 목회자로서 회개에 대해 간과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잘못한 것을 인정하고 진실하게 회개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또 나의 첫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영적생활도, 목회도 승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할렐루야!


목회자 성회 참가 후 영적 부흥 경험


루벤(이탈리아)


이번 목회자 성회에 참가해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목회자로서 처음 사랑을 잃어버리면 안 된다는 것을 깊이 깨달아 회개했다. 또 윤 목사님께서 애타게 당부하신 대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우리 교회 성도들도 함께 기도하는 데 집중해야 할 것을 마음먹었다. 성도들이 기도 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도록 이끌고 싶다.

지난해 여름, 흰돌산수양관 목회자 성회에 처음 참가한 후 영적인 큰 부흥을 경험했다. 특히 기도가 중요하다는 설교 말씀을 계속 전했더니 우리 교회 성도들의 영적생활에 실질적인 성장이 일어났다. 성령을 받기도 하고 진실하게 회개기도도 하는 등 성도들의 변화가 신앙을 깊어지게 하였고, 기도와 전도에 더욱 힘쓰게 되었다. 할렐루야!

올해 두 번째로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참가하도록 기회를 준 연세중앙교회에 감사하다. 더 많은 이탈리아 목사님들이 나와 같은 영적 체험을 하도록 성회 참가를 독려하고 이탈리아 전역에 구령의 열정을 확산시키면 좋겠다. 윤석전 목사님과 충성자 여러분이 아무런 대가 없이 훌륭히 섬겨 주셔서 감사하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바란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예수 사랑을 달라고 애타게 간구


권한공(러시아)


목회자 성회를 앞두고 연세중앙교회에서 예배드리며 연세가족들이 의무가 아닌 구원받은 기쁨으로 섬기는 모습을 보면서 큰 은혜를 받았다. 또 성회 기간에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그 사랑으로 죄를 이기고 육신의 소욕을 이기고 마귀를 이기는 능력을 갖는다”라는 말씀을 들으며 큰 도전을 받았다. 이어진 통성기도 시간에 내 안에 있는 정욕과 탐심 그리고 동료가 선교비 많이 받는 것을 은근히 부러워하던 것을 진실하게 회개했다. 윤 목사님처럼 예수 사랑 많은 것을 부러워하고 나도 그 사랑을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앞으로 기도에 미쳐 선교하려고 한다.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영혼 구원하는 데 마음 쏟고 주님의 지상명령인 복음 전도에 충성하는 교회가 되도록 목양하겠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러시아 목회자들. 왼쪽이 권한공 목사.

위 글은 교회신문 <890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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