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득불 해야 할 영혼 구원, 복음 전도”

등록날짜 [ 2023-07-12 22:38:05 ]

<사진설명> 동탄연세중앙교회 전도 팀이 유동 인구가 많은 중심상가와 동탄호수공원 인근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교회학교 어린이들이 버스킹 팀을 만들어 거리에서 찬양하고 성경 말씀을 암송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레포츠 전도 모습. 동탄호수공원 풋살장에서 학생들과 운동하면서 교제를 나누고 예배드리러 오도록 초청하고 있다.



동탄연세중앙교회는 하반기에 토요일마다 전 부서가 연합해 노방전도를 진행한다. 주 전도 장소는 유동 인구가 많은 중심상가와 동탄호수공원 인근이다.


신도시 특성상 가족 단위 행인을 자주 만나므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솜사탕, 풍선, 달고나 같은 선물을 나눠 주면서 부모님과 아이들의 마음 문을 열고 자연스럽게 다가가 동탄성전을 소개하고 주일예배에 오도록 초청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들이 공부하는 데 사용할 학용품이나 동탄성전 예배 시간과 복음이 잘 정리되어 있는 휴대용 포켓티슈 등도 전도용품으로 사용하고 있다.


주중에도 노방전도는 이어진다. 교회학교 교사들은 학교 앞으로 노방전도를 나가 아이들에게 교회학교에서 진행하는 전도잔치 전단지 등을 나눠 주면서 교회에 초청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도 낮 시간에 전도할 수 있는 이들이 교회 인근 전도 거점에서 정기적으로 전도하고 있다.


한편, 지역주민 연령대가 젊은 세대로 구성되어 있는 동탄신도시 특성상 인터넷에서 교회 정보를 검색해 찾아오는 지역주민이 점점 늘고 있어 동탄연세중앙교회 자체 홈페이지, 인터넷 카페, 블로그, 유튜브 채널 등도 운영하며 교회 소식을 알리고 지역주민들이 동탄연세중앙교회로 오도록 마음을 쏟고 있다. 동탄성전 별관 1층에 있는 북카페도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도의 도구로 사용하려고 계획 중이다.


그 밖에 하반기에는 아래와 같은 전도방법도 병행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교회에 마음 문을 열고 방문하여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전도 계획을 실행 중이다.


▶레포츠 전도: 동탄호수공원 풋살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운동하면서 교제를 나누고, 이를 계기 삼아 교회로 초청한다.


▶버스킹 전도: 유동 인구가 많은 호수공원 인근에서 교회학교가 연합 버스킹 팀을 만들어 찬양하고 말씀을 암송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트램펄린 전도: 교회 앞마당에 대형 트램펄린 2대와 그늘막을 설치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 자연스럽게 교회에 오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트램펄린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주일예배에 오도록 초청하고 있다.


▶교회학교 전도잔치: 교회학교에서는 매달 자체 전도잔치를 열어 지역주민 아이들을 초청하며 영혼 구원의 열매를 맺고 있다.


동탄연세중앙교회 식구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로 죄와 사망과 영원한 지옥 고통에서 구원해 주신 은혜를 잊을 수 없기에, 또 마지막 때 한 영혼이라도 더 살려 내려고 동탄에 귀한 성전을 세우시고 우리에게 영혼 구원의 사역을 맡겨 주신 사명을 알기에 복음 전도하는 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아직도 성전의 많은 빈자리를 보며 마음 아파하실 주님을 생각하며, 주님 다시 오시는 날 잘했다 칭찬받는 신부가 되길 소망하며, 전 성도가 주님과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고 복음 전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주님이 하셨고, 앞으로도 주님이 써 주실 것이다. 하나님께만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할렐루야!



/김영호 전도사(동탄연세중앙교회)



위 글은 교회신문 <807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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