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1-05-26 10:21:38 ]
경복궁 | 글 한기자처마 아래 툇마루에 앉아 방문객들이 쉼을 얻고 있습니다. 사방을 둘러싼 나무 내음과 고즈넉한 돌담이 쉼을 얻기에 넉넉하네요. 사방이 원수로 둘러싸일지라도(고후4:8) 영혼을 구원하기에 충분하신 예수님, 생명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이웃에게도 그 생명 나누어요.
위 글은 교회신문 <700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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