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4-03-07 10:58:36 ]
글 이승은
봄이 오면 나뭇가지에 새 생명이 움틀 것이라는 확실한 믿음이 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자연의 섭리를 자연스레 믿듯, 오늘도 내 눈물의 기도를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실 주님을 확실하게 믿으며 기도해야겠다.
위 글은 교회신문 <839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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