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날짜 [ 2025-01-13 11:23:31 ]
글 신종규
철길 위 소복이 쌓인 눈을 바라보며 잠시 생각에 잠긴다. ‘하얀 눈처럼 내 심령도 하얗고 깨끗했으면….’ 어느덧 2024년이 지나가고 새해가 시작되었다. 지난해까지 세상 따라 어딘지 모를 종착역을 향해 달려갔다면, 2025년에는 천국이라는 분명한 종착역을 향해, 주님이 인도하시는 철길 따라 살아가기를 소망해 본다
위 글은 교회신문 <882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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